1. ......
'26.4.26 4:57 PM
(110.9.xxx.182)
요즘 애들 거의 그런다 보시면 됩니다
2. ...
'26.4.26 4:58 PM
(118.38.xxx.200)
요즘 애들이 거의 그렇다면 그나마 다행입니다.....
3. ..
'26.4.26 5:00 PM
(211.208.xxx.199)
밥 먹는거, 술 먹는거 말고는 친구들과
다 컴과 게임기와 폰으로 해결해요.
4. 요즘젊은세대
'26.4.26 5:03 PM
(121.173.xxx.84)
술도 안마신대요
5. ㅇㅇ
'26.4.26 5:03 PM
(180.229.xxx.151)
저희 아들도 대학생인데 요즘 애들 술을 안 먹어서 늦게까지 밖에서 안 놀아요.
연애하니까 그나마 늦게 오는데 술 안 마시고 11시쯤 옵니다.
연애하기 전엔 학교 집, 학교 집 했어요.
6. . . . .
'26.4.26 5:04 PM
(175.193.xxx.138)
우리집 공대2학년도...
술도 안 좋아하고 노는것도 흥미없으니...수업 끝나면 집이네요. 대학 친구들 지방사는 친구들이라 방학때는 내려가서 안 만나고, 학기중 점심 먹는 정도의 친분인 듯 해요.
시험기간는 공부하는거 같기도 하지만,
대부분 방에서 게임하고, 유투브 보면서 지내네요.
7. ....
'26.4.26 5:04 PM
(118.38.xxx.200)
네 안그래도 우리 아이도 친구끼리 술자리가 공식적인 동아리모임이나 mt빼곤 아예 없더라구요
8. ᆢ
'26.4.26 5:07 PM
(118.36.xxx.122)
-
삭제된댓글
팀플 숙제 모임있어도 간단하게 끝나고 집에 오더라구요
같이 밥먹으려해도 애들이 알바하러 가야한다고 흩어진대요
동아리 모임도 가끔 밥먹구요
매번 만날때마다 밥사먹기는 요즘 물가가 올라서다들 부담스러워한대요
신촌에 있는 대학인데 우리때랑은 진짜 너무 달라요
9. 초등생인
'26.4.26 5:08 PM
(121.167.xxx.88)
제 아들이 자라서 그런 대학생이 될듯 하네요ㅠㅠ
저희때하고는 많이 달라진게 느껴져요
그러려니 합니다 저도
10. 00
'26.4.26 5:11 PM
(175.192.xxx.113)
대딩아들..
학교끝나고 바로 집으로 옵니다.
동아리도 귀챦고 술마시는것도 싫어하고..
11. ㅇㅇ
'26.4.26 5:11 PM
(58.229.xxx.92)
일단 대학에는 친구 없어요.
동아리 활동 열심히 하는데,
만나는 친구는 여전히 고딩때 동네친구들 뿐입니다.
12. 음음
'26.4.26 5:14 PM
(218.155.xxx.129)
예전 우리들 대학다닐때 생각하면 참 재미없는것 같기도 한데
술 많이 마시는 분위기도 아니고 1~2학년때까지는 그래도 자주 모여서 놀기라도 하더니
3학년되니까 시험 끝나고 바로 집으로 만나도 적당히 놀고 들어오더라구요
물가가 너무 올라서 오래 밖에서 놀기도 힘들것 같아요
13. 남여모두
'26.4.26 5:16 PM
(116.84.xxx.27)
모이질 않아요
코로나 이후로..
친구도 만나고 동료도 만나 놀기도 해야할텐데
14. 놀며놀며
'26.4.26 5:17 PM
(14.48.xxx.48)
-
삭제된댓글
12시까지는 들어오라던 울아버지가 놀라겠네. 저 71년생. 혼내려고 현관 지키던 아빠 막아준 엄마께 감솨. 세월이 이렇게 바뀌는군요.
15. ..
'26.4.26 5:18 PM
(58.29.xxx.20)
-
삭제된댓글
코로나 이후부터 애들이 개인플레이더라구요.집에서 온라인 접속해 게임하거나 유튭보고 폰보고..방학때는 다들 본가가고 흩어지니 안 만나고, 개학하면 점심 같이 먹고 저녁은 집에서 해 먹거나 배달 시켜 먹어요. 학기 초나 시험 끝나거나하면 술 마시고. 울 아들은 지방에서 자취해서 더 놀게 없대요. 방학때 서울 와서 고등때 친구들 만나 여행도 가고 술 마시고 놀더라구요. 이제 올해를 끝으로 지긋지긋한 6년간의 지방생활 끝이라고 좋아해요.
16. ..
'26.4.26 5:24 PM
(118.235.xxx.9)
공대애들이 좀 그런걸까요. 신입생 울집 아이는 동기들과 놀고 고딩친구들과도 만나고 오늘은 중딩 번개 모임 나갔네요. 저희 아이는 미대에요. 얼굴을 보기가 힘들어요. 원래 I 인 아이인데 말이죠.
17. 예전에 비해
'26.4.26 5:24 PM
(124.51.xxx.114)
적지만 애들마다 달라요. 밤늦게 오는 날도 많고 집에 있는 날이 드문 애들도 여전히 많아요.
18. ..
'26.4.26 5:24 PM
(39.115.xxx.132)
우리 연녕생 아들들 코로나때
학교 들어가서 비대면 수업
어쩌다 가면 끝나면 집
모임도 없고 너무 안쓰러웠어요
19. 성인20대
'26.4.26 5:2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저희집에 아들 둘인데
둘째가 딱 그랬거든요.
남사친, 여사친 있어도 무슨 종교모임처럼
경건하게 만나고 들어오고
집돌이...ㅎㅎ 다 한때입니다.
여친 생겨봐요...얼굴보기 힘들어요.
모든 시간, 돈, 에너지 오로지 여친에게로 퐈이야!! ㅡ.ㅡ
20. 우리집
'26.4.26 5:37 PM
(115.138.xxx.10)
아들은 연애도 안함...ㅠㅠ
21. ㅇㅇ
'26.4.26 5:40 PM
(223.38.xxx.93)
우리때처럼 몰려다니는거 없고 동기라도 특별히 친한거
아니면 호칭도 ㅇㅇ님이라 부른대요
22. ㅇㅇ
'26.4.26 5:41 PM
(219.250.xxx.73)
울집 애들 대딩1,2학년인데, 얘기 들어보면 반반이래요. 술마시고 노는 애들과 아닌 애들.
23. 네
'26.4.26 5:42 PM
(140.248.xxx.5)
시험끝나면 집에와서 내내 쉬다갑니다
고딩때는 외식도 안나갔지만 이제는 주멀에 한번 외식은 나가네요
24. 속터지지만
'26.4.26 5:51 PM
(182.221.xxx.29)
공대생인데
도서관 학교 집 헬스장
무한반복이에요
연애도 안해요
아주 즐겁게 생활하고 있어요
25. 아들들은
'26.4.26 6:04 PM
(203.128.xxx.74)
-
삭제된댓글
군문제가 있어서 학교에 가도 그닥 절친이 없어요
복무기간중 서로 엇갈리고 학년도 다르고
더구나 코로나세대는 사귀는거에 의미도 없는듯하고요
26. ..
'26.4.26 6:33 PM
(117.111.xxx.243)
아들 둘 있는데 대학생활 완전 달라요
큰 애는 학교 집 수준이고 작은 애는 매번 막차타고 옵니다
전체적으로 물가 비싸고 개인주의 성향이라 예전처럼 자주 모이기 어려운가보더라구요
27. ㄱㄱ
'26.4.26 7:47 PM
(59.1.xxx.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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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애는 올해 새내기인데.
기숙사 방 친구들이랑 같이 술도 먹고 할 줄 알았는데.
말 걸면 애들이 귀찮아하는 것 같아서 말 못건다고ㅠㅠ
교양 수업만 들어서 전공친구들도 거의 못 만나고
동아리 활동 좀 하고. 주말엔 집에 자주 오네요.
저도 요즘 애들인 대체로 그런가. 했어요.
남자아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