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프랑스 시골 민박집인데
주인집 고양이 - 아까 처음 봄 - 가 따라 들어와서
제 침대에 자리잡고 자고 있어요. 저 자야하는데 어째요? 침대는 싱글 사이즈예요, 트윈이라 하나는 동행이 쓰고 있고.
여기 프랑스 시골 민박집인데
주인집 고양이 - 아까 처음 봄 - 가 따라 들어와서
제 침대에 자리잡고 자고 있어요. 저 자야하는데 어째요? 침대는 싱글 사이즈예요, 트윈이라 하나는 동행이 쓰고 있고.
끈이나 종이를 접어서 그걸가지고 나가서 문열고 문밖에서 쥐꼬리처럼 유인해보세요
문 열어두고 이불을 들어서 침대 밑으로 밀어내면
알아서 나가겠죠.
먹을 것이나 장난감으로 문밖으로 유인한 후 안쓰는 방석을 하나 깔아주세요. 고양이들 푹신하고 포근한 거 좋아해요
귀엽네요
냥이들 침대 좋아하죠
그냥 자연스럽게 누우려고 이불 들치면 알아서 나갈겁니다.
울집 냥이도 꼭 침대 가운데 자리잡고 있어서 잘때는 제가 밍기적하고 눕고 이불땡기면 알아서 내려갔다가 다시 제 다리쪽에 자리잡고 같이 자요
원글님에 고양이는 주인이 따로 있으니 한번 내려가면 다시 올라오지는 않겠죠? ㅎㅎ
고양이 집안에 들어오는거 불편하고 싫으시면 문 잘 닫고 다시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