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지 알지만
방법이 없을까요?
좀 불규칙해서 이제 끝나려나 했더니, 어느샌가 또 규칙적이네요.
아 힘들어.
불가능한 지 알지만
방법이 없을까요?
좀 불규칙해서 이제 끝나려나 했더니, 어느샌가 또 규칙적이네요.
아 힘들어.
4개월만에 생리시작하네요.ㅠ
갱년기 증후근 겪으시면 그 소리 쏙들어가실텐데..
잠도 안오고.
온도 조절도 안되고..
신경질은 솟구치는 상태입니다..
생리..하고싶어요.ㅈ
윗댓 대단 하시네요 (놀람)
그래도 폐경후 증상이 여지껏 없으셨을테니
건강은 양호하시지 않았을까요?
물론 오래하면 여성암 비율이 살짝 올라간다곤 하니
마냥 좋은 건 아니겠지만요.
초경을 고등때시작해서인지....하아.....
폐경 후에 몸도 마음도 훅가던데요 ;: 호르몬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
그 나이면 양도 별로 없고 이삼일이면 끝날텐데 그렇게 싫으신가요? 생리통이나 다른 생리증후군이 있으신지..
저 만55세 꽉 채운 나이인데요.
아직도 쏟아지는 양이 엄청나요.
물론 검진도 다 받았고
곧 폐경될테니
그냥 지내보라고 했어요.
근데 너무 흘러서 위생팬티도 의미가 없어요.
오늘도 진행중이고 삶이 피폐해지네요.
기간도 끝나야 끝나나보다 합니다.
53세에 끝났는데 넘넘 좋아요
갱년기 증세는 있지만 언젠가는 겪어야....
양이 더 많아지던데요 ㅠㅠ
더 많아지니 이제 막판이라 몰아치는건가 라고
생각했는데 그런지도 벌써 몇년 ㅠㅠ 하ㅠㅠ
54세 아직도 너무 규칙적입니다
저는 48세 일년정도 생리 안하고 2년 전부터 몸이 훅훅 가더니 작년 말에 최고조였공. 생리.안하니 몸이 더 아프고 무겁고, 뱃살이.장난 아니게 늘고 .. 며칠전에 상담하다 선생님께 현생을 즐겁게 살고 싶다고 호르몬제 처방 받았습니다. 갱년기로 가는 이행기라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하지만 전 온몸이 너무 힘들고 아프고 무릎에 처음으로 물까지 뺏어요 ㅠㅠ. 생리하는게 이렇게 중요한지 몰랐어요. 호르몬제 복용하니 살꺼 같네요. 모든건 본인의 선택이라. 전 진짜 호르몬제 복용하는게 저랑 맞는거 같아서 만족합니다.
그 옛날 제외할머니가 60세까지 생리했답니다.
저희 엄마도 그랬고, 저도 53세 인데
아직 합니다. 즐기세요.
일찍 끊긴것보단 나으니까요.
산부인과 가서 몇달 안했다 폐경인것 같다하니,
질 내부 초음파보더니 아직 멀었대요.
그러더니 이틀뒤..
폐경되면 질도 건조해져요.
폐경후 몸이 어찌되는지, 검색해보시면 위로가 되지 않을까합니다.
72년 저랑 동갑이시네요. 진짜 미칠것 같고 몸이 갈기갈기 찢기는 느낌이예요. 생리하다 죽을수도 있겠단 생각했어요. 최근 2~3년에 몇개월씩 건너뛰고 양도 들쑥날쑥이고 해서 재작년에 호르몬 검사 받았는데 곧 폐경 될 수치라고 그랬어요. 작년9월 부터 몇개월 안하길래 드디어 갔구나 싶었는데 올해 3개월 연속 너무 규칙적으로 전성기 양만큼 하고 있어요. 생리통도 예전이랑 똑같고. 이나이에 사무실에 생리대 갖고 다니는것도 은근 창피하네요. 이번꺼 끝나면 수술할까 생각중이예요. 원래 근종이 많아 대학병원서 적출하자고 했어요. 그치만 다른 병원에선 곧 폐경되니 그냥 두자해서 수술 안했거든요. 그게 벌써 7년이 넘었어요ㅠ
올2월까지 했어요
와
다들 진짜 오래 하시네요
저는 만 49세 정도에 끝났는데
진짜 그 후로 살이 많이 찌네요
72년생 만53세
한 50세에 하루아침에 끊기던데.
다행히 갱년기증상은 아직 없어요.
72년생 만53세
한 50세에 하루아침에 끊기던데.
다행히 갱년기증상은 아직 없어요.
살도 안쪄서 지금 49.
72년생인데 아직도해도
아래 2살터울 동생들은 폐경이라든데
저는 아직
근데 하는둥 마는둥 3일이면 끝
심하게 귀찮지도 않아요
저도 고등 올라갈때쯤해서 늦게까지 하나봐요
초5때 시작한 생리를 아직도 합니다
몇년째 하혈수준인데 곧 끝나겠지 싶어
적출 생각 안하고 버티는 중인데 진짜 너무 지겨워요
제발 올해는 끝나길요!
주기는 좀 짧아졌지만
아직도 매달 합니다ㅠㅠ
빨리좀 끝났으면 좋겠어요
요즘 오래하는 분들 많네요.
저 아는 69년 언니도 하고 있고
71년 저도 하고 있어요.
우와 진짜 다들 오래 하시네요
전 50대 중반인데 40세쯤에 끝났어요
조기폐경인데 걱정도 전혀 안 하고
그냥 끝난 게 좋기만 했었네요
폐경 전후로 달라진 걸 전혀 못 느껴서
더 그랬나 봐요
초.5학년 시작했고 53세때 뛰엄뛰엄 하더니
어느순간 폐경이 되었어요
뱃살 야금야금 많이쪘고
다른 증상은 없어요
사실 엄청 편합니다
어릴때 시작했으니 빨리끝났다고 생각들어요
양이 적어지는 듯하더니 다시 많아져요. 그나마 전에는 주기가 정확했는데 지금은 부정확해서 더 짜증나요.
빨리 끝나서 편한 맘으로자유롭게 여행 등산 다니고 싶어요.
저도 55세 7월에 마지막으로 끝났어요.
곧 끝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