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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내 넘겨짚는 소문들에 대처

그냥 조회수 : 2,285
작성일 : 2026-04-25 15:50:12

직장 미혼 여직원a (남친 있는) 그만두게 되어(자진 퇴사)

제가 들어온거에요. 

그런데 다른 여직원 (기혼)b하는말이 

직장상사와 (여친있는 총각) 그 a직원이  

둘이 따로 만나 밥도 막고 술도 먹는 

보통 관계가 아니라더니, 

이번에는 둘이  잤다는 거에요. 

그건 듣는 제 입장에서도 듣기싫고 좀 아닌거 같아서 

제가 둘이 일적으로 친분은 있을 수 있지만, 

둘 다 선넘는 성격은 아닐거라고 말했더니 

b직원이 저를 더 싫어하려나요? 

이런 말 들어도 

그냥 가만히 있나요? 

 

IP : 118.235.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4.25 4:14 PM (219.255.xxx.120)

    아 네 그래요? 설마요? 진짜요? 돌려막기
    근데 퇴직한 전임자 a랑 잘 아는 사이신가봐요

  • 2. 모르는일에
    '26.4.25 4:17 PM (121.190.xxx.190)

    아니라고 하기도 기라고 하기도 뭐하죠
    그냥 듣고만 계시거나 화제를 전화하는걸로 하시죠
    근데 저라면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을거 같아요 증거가 있냐고

  • 3. .....
    '26.4.25 4:2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b는 참 하찮은 사람이네요. 신임에게 이미 그만둔 사람까지 씹고

  • 4. ...
    '26.4.25 4:29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전직원에 대해 잘 알면서 맞장구(아는 선에서...)를 치지만
    모르면서 맞다맞다하기엔 황당할듯.

    난 누군지 모르는...어찌 답해야할지 모르겠다하시길...

  • 5. .....
    '26.4.25 4:35 PM (59.15.xxx.225)

    그런 말은 안믿음

  • 6. 그냥
    '26.4.25 4:37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a가 인수인계 며칠 받았고,
    듣기조차 거북해서요.
    근데 저처럼 말해도 어디서 미움받겠단 생각이 들긴해요.
    그냥 넘어가도 그렇고
    이런게 사회생황하며 난감해요

  • 7. 그냥
    '26.4.25 4:38 PM (118.235.xxx.36)

    a한테 며칠 인수인계받았고,
    넘겨짚는거에 질린데다 듣기조차 거북해서요.
    근데 저처럼 말해도 어디서 미움받겠단 생각이 들긴해요.
    그냥 넘어가도 그렇고
    이런게 사회생황하며 난감해요

  • 8. 근데
    '26.4.25 4:41 PM (219.255.xxx.120)

    시간 지나고 보면 퇴직자랑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걸 알게됨 ㅋ

  • 9. ..
    '26.4.25 5:30 PM (61.39.xxx.97)

    그냥 맞장구치거나 그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수는 있는데
    걸리는게 그 집단이 건강하지 않아서 내 뒷담도 할거라는거 그게 제일 미치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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