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직장내 넘겨짚는 소문들에 대처

그냥 조회수 : 1,802
작성일 : 2026-04-25 15:50:12

직장 미혼 여직원a (남친 있는) 그만두게 되어(자진 퇴사)

제가 들어온거에요. 

그런데 다른 여직원 (기혼)b하는말이 

직장상사와 (여친있는 총각) 그 a직원이  

둘이 따로 만나 밥도 막고 술도 먹는 

보통 관계가 아니라더니, 

이번에는 둘이  잤다는 거에요. 

그건 듣는 제 입장에서도 듣기싫고 좀 아닌거 같아서 

제가 둘이 일적으로 친분은 있을 수 있지만, 

둘 다 선넘는 성격은 아닐거라고 말했더니 

b직원이 저를 더 싫어하려나요? 

이런 말 들어도 

그냥 가만히 있나요? 

 

IP : 118.235.xxx.3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4.25 4:14 PM (219.255.xxx.120)

    아 네 그래요? 설마요? 진짜요? 돌려막기
    근데 퇴직한 전임자 a랑 잘 아는 사이신가봐요

  • 2. 모르는일에
    '26.4.25 4:17 PM (121.190.xxx.190)

    아니라고 하기도 기라고 하기도 뭐하죠
    그냥 듣고만 계시거나 화제를 전화하는걸로 하시죠
    근데 저라면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을거 같아요 증거가 있냐고

  • 3. .....
    '26.4.25 4:27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b는 참 하찮은 사람이네요. 신임에게 이미 그만둔 사람까지 씹고

  • 4. ...
    '26.4.25 4:29 PM (39.7.xxx.16) - 삭제된댓글

    전직원에 대해 잘 알면서 맞장구(아는 선에서...)를 치지만
    모르면서 맞다맞다하기엔 황당할듯.

    난 누군지 모르는...어찌 답해야할지 모르겠다하시길...

  • 5. .....
    '26.4.25 4:35 PM (59.15.xxx.225)

    그런 말은 안믿음

  • 6. 그냥
    '26.4.25 4:37 PM (118.235.xxx.36) - 삭제된댓글

    a가 인수인계 며칠 받았고,
    듣기조차 거북해서요.
    근데 저처럼 말해도 어디서 미움받겠단 생각이 들긴해요.
    그냥 넘어가도 그렇고
    이런게 사회생황하며 난감해요

  • 7. 그냥
    '26.4.25 4:38 PM (118.235.xxx.36)

    a한테 며칠 인수인계받았고,
    넘겨짚는거에 질린데다 듣기조차 거북해서요.
    근데 저처럼 말해도 어디서 미움받겠단 생각이 들긴해요.
    그냥 넘어가도 그렇고
    이런게 사회생황하며 난감해요

  • 8. 근데
    '26.4.25 4:41 PM (219.255.xxx.120)

    시간 지나고 보면 퇴직자랑 연락하고 잘 지내고 있다는 걸 알게됨 ㅋ

  • 9. ..
    '26.4.25 5:30 PM (61.39.xxx.97)

    그냥 맞장구치거나 그래? 그렇구나~ 하고 넘어갈수는 있는데
    걸리는게 그 집단이 건강하지 않아서 내 뒷담도 할거라는거 그게 제일 미치게함.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5234 89세인데 9순 잔치를 하나요 19 2026/04/25 5,112
1805233 저 구매 좀 말려주세요. (완료) 17 ㅠㅠ 2026/04/25 3,405
1805232 편한 고무줄밴딩 통바지는 위에 뭐를 어찌 입어야해요? 2 바지 2026/04/25 1,676
1805231 주식 해보려는데 어느 앱으로 하는 게 좋은가요 14 주식 2026/04/25 3,955
1805230 남자가 살짝 터치하면 얼굴빨개져요 4 ㅇㅇ 2026/04/25 2,345
1805229 사랑처방에 나오는 호수공원 어디일까요 4 드라마 2026/04/25 1,638
1805228 배 안고픈데 스낵면에 떡국 넣어 먹었어요 3 라면 2026/04/25 1,633
1805227 당뇨병은 게을러서 생기는 병인가요? 13 ㅎㄴ 2026/04/25 5,583
1805226 텃밭 가꾸는데 몰입감이 장난 아니에요 23 dd 2026/04/25 4,637
1805225 산부인과 의사 세분이 갱년기 호르몬 치료 추천하네요. 17 ... 2026/04/25 4,674
1805224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4 아시는분 2026/04/25 1,652
1805223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2,598
1805222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80 ㅇㅇ 2026/04/25 16,341
1805221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4,005
1805220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229
1805219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770
1805218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489
1805217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5 콩나물볶음 2026/04/25 4,150
1805216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292
1805215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0 ㅠㅠ 2026/04/25 6,932
1805214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2,544
1805213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9 2026/04/25 3,594
1805212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3 라면 2026/04/25 1,611
1805211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8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8,583
1805210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4,8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