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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 유부녀가 놀다가 걸리면 징계

회사 조회수 : 5,323
작성일 : 2026-04-25 11:50:53

유부너가 직장상사에게 잘 보이려고 

같이 술먀시고 노래방가고  몇번을 했더라구요

유부녀는 자기가 피해자라고 신고했던데

제가 보기엔 쌍방과실 같아보여요

 

남자한테 먼저 문자질을 했더라구요

 

예전에 저희 회사는 유부남유부녀 같이 놀다 걸리면 둘다 징계먹었거든요

 

저는 둘다 징계먹이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유부녀가 유리한 문자만 편집해서 제출한 상태고 

유부남은 문자지운 상태입니다

 

 

IP : 106.101.xxx.53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5 11:53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원글님 포지션은 어떻게 되는데요?
    그들에게 징계를 내릴만한 위치세요?

  • 2. ㅡㅡ
    '26.4.25 11:55 AM (106.101.xxx.53)

    저는 그 둘이 가해자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배우자속이고 만난거니까요

    불륜남의 아내죠

  • 3. ㅡㅡ
    '26.4.25 11:56 AM (106.101.xxx.53)

    회사앞에서 가서 피켓들고 가정 망친 두 년놈 처벌해달라할까요

  • 4. 같이 징계...
    '26.4.25 11:56 AM (223.38.xxx.31)

    같이 징계해야죠

    남자한테 먼저 문자질을 했더라구요

    유부녀가 먼저 문자질 시작했군요

  • 5. ...
    '26.4.25 11:58 A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아..힘드시겠어요
    둘다 잘못이죠
    남편폰 포랜식으로 복구 여부 알아보시고
    증거가 있어야 그 여자에게 책임 물을 수 있어요
    안그럼 남편 혼자 뒤집어 쓸수도 있겠네요

  • 6. ㅡㅡ
    '26.4.25 12:00 PM (106.101.xxx.53)

    포렌식했는데 실패했어요

    그 년 챙피함이라도 알게 회사앞에가서 피켓들고 있을까해서요

  • 7. ㅡㅡ
    '26.4.25 12:01 PM (106.101.xxx.53)

    어차피 법보다 주먹이 무섭다는걸 보여줄까해서요

  • 8. ....
    '26.4.25 12:01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그 집 남편에게 알리는건 어떨까요?

  • 9. ㅡㅡ
    '26.4.25 12:04 PM (106.101.xxx.148)

    뭐가 더 챙피할까요
    그 집 남편찾아가기vs. 회사에 두년놈 징계해달라고 하기

  • 10. ....
    '26.4.25 12:05 PM (220.84.xxx.162) - 삭제된댓글

    그여자랑 쌍방으로 그짓했다면
    원글님네만 당할순 없죠
    합법적 1인 시위 알아보시고 피켓도 나쁘지 않다고 봅니다
    얼굴 들고 다닐수 없게 하는것도 뭐

  • 11. ㅇㅇ
    '26.4.25 12:06 PM (110.10.xxx.12)

    큰회사인가요?
    회사 피켓이 더 파급력 쎄죠

  • 12. ㅇㅇ
    '26.4.25 12:21 PM (211.220.xxx.123)

    피켓하면 창피해서 회사 못다니겟는데요
    근데 명예훼손으로 끌려가지 않을까요 ㅠㅠ

  • 13. ...
    '26.4.25 12:29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유부녀와 유부남 단 둘이서만 노래방 가고 그런 거예요?
    오해받기 싫었으면 둘이서만 붙어 있지는 않았을텐데
    그런 조심성도 안 들 정도로 정신이 나갔었나 봐요

  • 14. 상간녀 거짓말
    '26.4.25 12:31 PM (223.38.xxx.166)

    자기가 피해자라고 신고했던데...
    남자한테 먼저 문자질을 했더라구요


    유부녀가 같은 회사 유부남이랑 바람피다
    남편한테 걸렸는데,
    유부녀가 직장 상사한테 당했다고 거짓말 시켰다가
    들통난 사건 있었잖아요
    알고보니 유부남 유부녀 쌍방 바람핀거였음

  • 15. ㅡㅡ
    '26.4.25 12:35 PM (220.116.xxx.190)

    저는 둘다 가해자라고 생각해요
    둘이 제가 아픈 이야기를 공유했더라구요

  • 16. ...
    '26.4.25 12:40 PM (175.122.xxx.191) - 삭제된댓글

    직장내 불륜 커플이 있었어요
    물론 유부남 유부녀
    둘이 욕망을 채우기 위해 혈안이 돼있으면서도
    보는 눈이 많으니까 사람들을 속이기 위해서 거짓이 판을 치고 쇼를 하고 가관도 아니었어요
    그러면서도 둘은 해외여행 같이 다니고

    결국 남자는 부인에게 걸리고, 여자는 아직 남편이 몰라요
    확실하게 잡으세요
    조금만 틈이 생기고 건수가 생기면 어떻게라도 한 번 둘이서 놀아보려고 아주 추하더라고요

  • 17. ㅡㅡㅡ
    '26.4.25 2:37 PM (220.116.xxx.190)

    사실적시 명예훼손 벌금 50~500이라는데 그래도 하는게 맞겠죠

  • 18. ...
    '26.4.25 2:48 PM (121.137.xxx.57)

    우선 너무 속상하실 것 같네요. 그래도 침착하시네요. 저 같으면 그냥 놔둘 것 같아요. 그 배신감에 내 맘 추스르는 것도 힘들텐데, 그 해결 도와주고, 동분서주 하는 것도 나중에 보면 상처가 될 것 같기도 하고. 그 해결도 남편이 알아서 할 일이고, 설사 해결이 안되어서 그녀에게 당한다면 인생 경험 호되게 하는 것일 테니, 쓴 약 먹었다 생각하고 그냥 냅두고 내 감정 컨트롤 하고 내 생활 할 것 같아요. 그거 알아보고 신경 쓰는 동안 내 영혼과 멘탈이 나가 버릴 것 같아서요. 물론 원글님은 저와 달리 그릇이 크실 수도 있지만..그냥 제 그릇으로는 그렇네요. 아 그냥 감정 이입되서 화가 나네요. 잘 해결하시길요.

  • 19. ㅇㅇ
    '26.4.25 3:54 PM (211.220.xxx.123)

    벌금 500이면 합니다 내 마음 누그러뜨리는데 정신과를 가도 그만큼들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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