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생크탈출
진짜 50번은 봤을건데 봐도봐도 명작이에요.
쇼생크탈출
진짜 50번은 봤을건데 봐도봐도 명작이에요.
살인의 추억을 그렇게 많이 봤어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요.
다른 요즘 영화도 너무 좋지만 봐도봐도 안 질리는건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진짜 명작의 장점은
봐도봐도 안 지루하고 재밌는 거라 봐요.
전 50번까지 본건 아니지만 정말 명작 중
최고 명작 맞아요.
빌리 엘리어트 그리고 사운드 오브 뮤직^^
얼마전에 메가에서 재상영 해줄때
가서 봤어요.
몇번 본거라 아들이 가자 했을때 시큰둥했는데
재밌더라고요. 피가로의 결혼 흘러나올때나
마지막 장면이 너무 좋아요.
휴머니즘이 살아있는 그 시절의 그 영화.
When Harry met Sally
재미있는 게 저는 쇼생크 탈출을 보면서
엔딩이 좀 아쉬웠거든요
굳이 만나는 것까지 보여줘야 했을까? 그냥 레드가 버스타고 가는 거 정도??? 생각했어요
알고 보니 감독이 생각한 엔딩이 저와 같았았어요
그런데... 엔딩이 바뀐 내용은 YouTube로 보세요.
https://youtube.com/shorts/gdAhiI_A2v0?si=qqQ5KKpZsqC-r9lv
저는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포레스트 검프
아니요..전 둘이 만나는 장면 봐서 더 좋았어요.영화적 여운은 없어도 동화적 행복을 느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케이블에서 해줘서 보는데
날씨 너무 좋고 커피 마시는데 세탁기 돌리는 소리...
아 잠시 행복하네욬
저두 좋아해여 더불어 피가로의결혼도 너무 좋아하고
쇼생크탈출 저도 10번 가까이 봤어요.
걸작 맞아요!!~~
앤딩이 바뀐 사연 올려주신 분 감사합니다@
더불어 피가로의결혼도 함께 너무 좋아해요22
덴젤 워싱턴 나오는 액션영화
커트러셀
브레이크다운
을 좋아해요.
첨밀밀
몬스터 주식회사
쇼생크탈출
사운드오브뮤직
씨네마천국
울남편도 그래요
저두요. 볼때마다 감동~~~~
다 아는 내용인데도 볼 때마다 너무 잘만들었다 싶어요
옥상에서 맥주 마시는 장면. 엔딩 보느라고 봐요. 그거 없었으면 보기 힘들었을 거예요.
Ocn지금하고 있어요. 명작
저는 여인의향기가그렇게 안질려요
볼때마다 알파치노의 연기가 ㅠㅠ
처음엔 제목도 19금도 이해가 안갔는데
슬레이더라는 한인간의 정체성 같은거라
근데 무한반복하는 영화가 넷플에서 자꾸 사라져서 아쉬워요
보고 제 맘 속으로도 쇼생크 탈출 생각했어요. 찌찌뽕!
감동적인 스토리 영화는 대체로 1번이면 족하구요
코메디 영화는 장면ㆍ대사가
재미가 있기 때문에
재밌는 코메디 영화는 진짜 오십번은 보는 듯 하네요
ㆍ특히ㆍ
황산벌은 우리 부부 웃음 코드예요
대사 마다 번호를 정해서
가만히 있다가 누가 1번 그러면 깔깔 넘어갑니다
그 정도 경지에 도달하려면 최소 50번은 봐야겠죠 ㅎㅎ
쇼생크 좋져. 전 sf좋아해서 스타워즈 시리즈, 블레이드 러너 , 마르스? 암튼 우주선 나오는거 매번봐도 안질려요. 톰크루즈의 sf영화3편 (제목 까묵) 다 좋아합니다.
제 인생영화는 코코!!
10번이상 본 것 같아요.
쇼생크탈출도 좋아요.
일급살인도 좋아요.
크리스찬 슬라이터 배우땜에 봤다가 케빈 베이컨 배우에 더 빠져버렸던 영화.
쇼생크 재밌게 보셨던 분들은 일급살인 추천해요. 오랜만에 검색해보니 일급살인 네이버 평점이 9.3이네요.
케빈 베이컨 눈빛을 잊을수가 없어요!
저도 촌시렵지만 외국영화 잘 안보는데요.
쇼생크의 탈출은 30번은 본거같어요!!
맞아요.
쇼생크 탈출은 그냥 티비 돌리다가 나오면 계속 보게 되는 영화 ㅎㅎ
다시 봐도 너무나 감동적이에요.
앤디와 레드의 마지막 포옹 장면....
아... 100번 봐도 좋을 듯요.
쇼생크 탈출 너무 좋죠
저는 좀더 가볍고 유쾌한 분위기의 명작 아메리칸 셰프요
등장인물들이 어찌나 유쾌한지 기분이 가라앉을때 처방영화에요 세상 뭐 별거있어? 즐겁게 살자고~뭐 이런 생각이 들어요
저는 클래식 손예진 배우 나온거요... 봐도 봐도 평생 갖고 싶은 영화 1위
전 말할수 없는 비밀 이요
제목만 보고도 저건 쇼생크 탈출이지 했어요!
쇼생크 탈출이 최고! 안질려요 안질려!
간다....
2차대전영화 헥소고지 도 있어요
보시면 아마 감동받으실겁니다.
러브 액쳘리.
크리스마스때마다 봐요.
저는
오만과 편견 이요~~~~~~~
피터 우스티노프가 뽀아로로 나오는 영화요.
안본거 보야겠어요
저는 아따맘마요
집안일할때마다 틀었더니
이젠
대사가 노래처럼들려요
인턴이요^^ 나이 먹을수록 더욱 빠져드네요.
쿵후팬더
쇼생크 탈출에서
최고의 장면은 피가로의 결혼 노래 나오는 장면이 젤 좋았고
그리고 옥상에서 맥주 마시는 씬도 참 좋았어요.
맥주를 권했지만 사양하며 미소 짓는 장면도 기억에 남네요.
안질리는 영화
쇼생크 탈출
벤허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
센(아란랏드가 나오는)
피서지에서 생긴 일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한국영화론
로맨스 빠빠
흙(김진규 문정숙 조미령)
딸 7형제
길은 멀어도
동심초
참 많은데 막상 쓸려니
기억이 가물가물
참
마부
박서방
김승호씨가 퍼뜩...
Love Actually
옴니버스라 지겹지 않고 새록새록해요.
절대 빌런이 없어 기가 덜 빨려요.
L.A Confidential
출연진 화려하고 러닝 내내 딴생각 안들고
끝나면 개운한 느낌.
저도 쇼생크탈출, 뮤리엘즈 웨딩, 사번의
결혼식과한번의 장례식, 마이 걸이네요. 마이걸의 안나 클럼스키 너무 귀엽고 연기도 잘하고 맥컬리 컬킨과 연기너무 귀여워요. 나오는 사람들도 다ㅜ쟁쟁한 배우들이라 연기도 잘하고요. 안나 클럼스키 한국남자랑 결혼 한거 같아요.
동의합니다.
윗님 뮤리엘의 웨딩 참 좋죠!
저는 추가로..
그린마일
나는 전설이다
그랜 토리노
미저리
언터쳐블)1%우정 말고요)
에일리언4까지.
우선 생각나는 작품들이에요.
저는 '대부'와 '가을의 전설'
대부 시리즈는 영화의 전설적 교본 같고
가을의 전설은 영상과 음악, 배우들의 연기가
가슴에 남는 묘한 통증 속에
감동적인 오케스트라를 이루죠..
환상의 커플
조강지처클럽
럭키-유해진 코믹 연기는 질리지가 않네요.
토이스토리, 미니언즈-귀여운 캐릭터들
닥터지바고-오마샤리프의 눈빛 잊을수 없어요.
전망좋은 방-귀여운 헬레나본햄카터, 피렌체여행 가고 싶어요.
오만과편견(2005년)-배우들이 멋있어요. 브리저튼과 같은 리젠시 시대극
쇼생크탈출
정말 최고예요
피가로의결혼을 듣기위해 독방
친구들에게 맥주를 주고 난후 그표정
다시 볼때마다 새로운것들도 발견하고
감동적이죠
해피엔딩 영화가 좋아요.
쇼생크 탈출이나 헥소고지나 빌리엘리어트,그것만이 내 세상,인턴,,같은 영화.
장면 장면을 거의 외우고 있어서 영화 틀어놓고 저는 딴짓해요.^^
댓글에 아따맘마 좋아하신다는 분 반가워요
저는 한 20년쯤 아따맘마 보는것 같아요
요즘은 유튜브로 ㅎ 우리나라 미공개라 자막도 없는
저는 안질리는 영화는
디키프리오 '캐치 미 이프 유 캔'
볼수록 디카프리오의 성장과 서사가 눈물나네요
쇼생크 탈출은 그냥 티비 돌리다가 나오면 계속 보게 되는 영화 2222222222
시스터 액트 도 그래요.
독일 영화 타인의 삶
사운드 오브 뮤직
전망 좋은 방
좋은 걸작들 다 나오네요
쇼생크 오랜만에 다시 봐야겠어요
댓글 중 못 본거 몇개 보이네요
봐야징~~~♡
매트릭스
엣지 오브 투모로우
인셉션
저는 타이타닉.
너무 멋지고 음악도 좋아요.
여주가 아쉽긴 한데.
어쩔수 없죠.
프리티 우먼^^
사운드 오브 뮤직
리틀 포레스트~
쇼생크탈출일줄 알았음 ㅋㅋ
끼어들어도 되나용? 조용히 놓고 갈게요
패왕별희
나 홀로 집에 ㅋㅋ
댓글들 저장하고 안 본 영화는 다운받아 봐야겠어요
저는 바람과함께 사라지다,쇼생크, 로마의휴일 기타등등
50번 봐도 안 질리는 영화
전 타이타닉요~
여기에 없는것중
남자가 사랑할때
해바라기
남편이 좋아하는 영환데 옆에서 같이 보다보니 저두..
댓글들 같은 걸작은 아니라 좀 창피하지만..저에겐 노팅힐이요!
쇼생크 탈출은 그냥 티비 돌리다가 나오면 계속 보게 되는 영화 333333
남편이 티비 돌리다가 매번 보고 있기에
도대체 몇번을 보냐 핀잔주다가
저도 계속 같이 보게 된다는 ㅎㅎㅎ
댓글 보다가 해바라기 라는 글 보고 멈칫 했어요.그 영화 틀어놓고도 딴짓하거든요.
거기에 나오는 김래원은 제 첫사랑(심지어 첫사랑도 없으면서) 같아요.
초반에 나오는 김래원의 이미지는 애잔하고 돌봐주고 싶고 안타깝고 멋있고 하네요.^^
아,거기서 "이쁜 여자 처음 보냐?"하던 여주?는 많이 변했더라고요.
10대의 연말 연초는
사운드 of 뮤직
나홀로 집에
다이하드 시리즈
로 보낸듯해요
천장지구
거짓말안하고
50번은본듯
좋은 영화 많네요
저는 시네마천국요
문화 생활 접할 수 없는 그 시절 시골서 태어나 처음 본 (사운드 오브 뮤직 )
20대 서울에서
내 인생 최고의 영화 (쇼생크 탈출) 그리고 (포레스트 검프 )
쇼생크탈출 너무 좋아 해서
영화 포스터 그림도
벽에 오랫 동안 걸어 놓았었죠
(쏟아 지는 빗줄기를 맞고 있는 남자주인공 )너무 멋지죠 ~
중경삼림
러브레터
죽은 시인의 사회
안봤는데 봐야겠어요
전 배종옥 이원근 주연의
환절기 라는 영화요.
느리지만 뭔가 매력있어요.
아무도 안 보셨겠지만.
로마의 휴일
인도차이나
가스등
브라이언 싱어 감독의 유주얼서스펙트
캐빈스페이시 연기. 넘좋아서 지금도 한번씩봐요
액션의 모든것을 보여주었던
클리프행어
톰크루즈의 미션 임파서블은
아무것도 아니게 멋지구요
쇼생크탈출 외 무한으로 볼게많네요
어릴때는.닥터지바고
좀커서는 해리가 샐리를 만날때
내마음을 아련하게 만드는 시네마천국
요건 감독판도 재미있고요
첨밀밀도 3번쯤 봤네요
제가 디즈니를 좋아하는데 플로리다 프로젝트도 너무 감명깊게 봤어요
일본 영화로는 우드잡 서바이벌패밀리
미녀와야수 실사판도 5번쯤
그린북도 참 감명깊었어요
좋은 영화가 많네요.
저도 다시한번 볼게요
또 있네요
말레나
이안감독의 음식남녀
50분봐도 안질리는 영화 참고. 백투더퓨처 조심스럽게 투척이요
저도 쇼생크탈출 좋아해요.
저는 노트북이 너무 좋았어요.
요즘은 중드에 빠져서,, ㅎㅎ
타임루프물인데 전혀 지겹지 않아요.
반전과 해피엔딩도 좋아요.
그리고 주성치 나오는 선리기연, 월광보합이요. ㅋㅋ
그러고보니 둘다 타임루프가 있네요.
‘빅’ 장난감 가게에서 발로 젓가락행진곡 연주하는 장면이랑 주인공이 집으로 돌아가는 마지막 장면 넘 좋아요
‘더티댄싱’ 극장에서도 여러번 봤고 티비에서 방영할때도 많이 봤네요
저 위 덴젤 워싱턴 액션영화 말씀하신 님! 저 이퀼라이저 시리즈 좋아합니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도 좋았어요.
오래전에 두번을 봤었는데 영화 두 주인공
맥스(제임스 우즈)와 누들스(로버트 드니로)..
우정과 경쟁.. 한마디로 정의할 수 없는 사이. 둘은 성향이 많이 달랐어요.
둘 다 양아치지만 맥스는 야망이 컸고 활기찼으며 누들스는 수동적이고 내성적인 편이었죠.
제니퍼 코넬리 춤추는 모습 훔쳐보던 ㅎ
저는 누들스가 그렇게 안 끌리더라고요.
16년인가 17년인가 CGV에서 4시간 넘게 재상영할때 봤었는데요 내용이 추가된 부분이 있었습니다.
누들스 .. 제니퍼 코넬리를 성ㅍㅎ한것이었어요.
추가된 부분이 없던 옛날 버전을 봤을땐 제니퍼 코넬리를 맥스가 뺏었다고만 생각했는데
누들스가 나쁜놈이었어요.
그래서 그렇게 안 끌렸었나..
재상영때도 영화내용과 별개로 참 좋았습니다.
영화가 기니까 중간에 인터미션이 있는데 다들 복도에 다들 나와있는데요
노란머리한 20대 어린 여성부터 머리에 서리 내리기 시작한 중년 남자분들까지..
세대를 넘어 명작을 함께 공유한다는게 참 좋더라고요.
저 남자분들도 소싯적엔 영화 매니아거나 영화학도였겠지..
영화잡지 키노나 정은임의 영화음악을 즐겨들었을까?
짐작도 해보고 ㅎ
이 글의 많은 분들도 그렇죠.
좋은 영화들에 대해 같은 취향을 가지고 공감을 하는것. 참 좋아요.
저는 리틀포레스트요 정말 봐도봐도 또 보고싶어지고 불안정한 제게 신경안정제같은 영화에요
저도 토이스토리
저두요 저두요 저두요
루프탑 맥주장면은 볼때마다 찡해요
저도 쇼생크탈출 티비에 나오면 매번 보게됩니다.
50번 봐도 안 질리는 영화
저장합니다
저는 해드윅 추천해요
저는 남과여 추천드려요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