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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클 사려고요

조회수 : 3,307
작성일 : 2026-04-25 04:21:38

린클 사겠다는 마음먹고 살고ㅜ있으니

음식물 쓰레기 버리는 주기/양/비용 엄청 따지게 되네요

지금은 제가 매일 적은날 700그람에서 1.5키로를 버려요 매일요. 

양파 껍질은 거의 매일 나오고 과일 껍질이 좀 많아요. 

바나나는 작게 먹는 날이 4개이고 많이 먹을때는 하루에 8개도 나오더라고요? 

음식물 남겨서 나오는 쓰레기는 정작 많진 않더라고요. 

 

질문 

양파 껍질도 린클에 넣나요? 바나나 껍질을 한번에 8개씩 넣어도 되나요? 매일 1키로를 넣는다치몀 그게 다 밤새 보송보송해지나요? 매일 저정도 양이면 흙이 항상 곤죽 상태가 아닐지요?  
IP : 182.209.xxx.21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5 4:23 AM (182.209.xxx.21)

    글이 이상하게 올라가네요..
    1. 양파 껍질도 린클에 넣나요?
    2. 바나나 껍질을 한번에 8개씩 넣어도 되나요?
    3. 매일 1키로를 넣는다치면 그게 다 밤새 보송보송해지나요?
    4. 매일 저정도 양이면 흙이 항상 곤죽 상태가 아닐지요?

  • 2. 냄새
    '26.4.25 4:52 AM (140.248.xxx.5)

    그것도 모이면 냄새난다던데요
    차라리 매일 나가서 버리고 오는게 낫겠어요.:

  • 3. ㅌㅂㅇ
    '26.4.25 5:54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바나나 껍질 분해되는데 오래 걸립니다 대부분의 과일 껍질이 다 오래 걸려요
    저도 링크를 써 봤는데 매일 그 정도 양이면 흙이 항상 곤죽 상태가 될 거예요
    그래서 한 번씩 더 이상 음식물 투여를 못 할 때가 많을 거예요

  • 4. ㅌㅂㅇ
    '26.4.25 5:55 AM (182.215.xxx.32)

    바나나 껍질 분해되는데 오래 걸립니다 대부분의 과일 껍질이 다 오래 걸려요
    저도 링클 써 봤는데 매일 그 정도 양이면 흙이 항상 곤죽 상태가 될 거예요
    그래서 한 번씩 더 이상 음식물 투여를 못 할 때가 많을 거예요

  • 5. lil
    '26.4.25 7:05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저 린클 쓰는데 야채껍질 과일껍질은 미생물에게 잘 안.버려요
    미생물 망가지더라구요
    익힌음식은 잘 되요
    양 보면 미생물이 버거운 상태

  • 6. lil
    '26.4.25 7:0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린클 쓰는데 야채껍질 과일껍질은 미생물에게 잘 안.버려요
    미생물 망가지더라구요
    익힌음식은 잘 되요
    양 보면 미생물이 버거운 상태

    바나나껍질 귤종류 껍질 힘줄있는 껍질
    껍질은 최악
    버리는 음식 종류와 잘 안맞네요
    생 음식은 분해 버거워해요

  • 7. 안나
    '26.4.25 7:37 AM (211.201.xxx.16)

    저도 더불어 문의글 드려요.
    기계 돌아가는 소리가 꽤 많이 나요.
    혹시 음식물을 많이 넣어서 그럴까요?

    제 사용기는…
    2월부터 쓰고 있는데 베란다 놔뒀더니 습기가 많이 차서, 물이 맺혔어요. 실내로 들여놓곤 괜찮지만… 소음이 꽤 나서 요즘 고민중이예요.

    과일 많이 먹는 집이라, 귤껍질 한바구니씩 넣었더니.., ㅠㅠ
    버거워하네요.

  • 8. ...
    '26.4.25 8:11 AM (211.219.xxx.121)

    저 4인식구인데 린클두대씁니다.
    바나나껍질은 가위로 조각내어 버립니다.
    통채로 넣으면 걸리더라고요.
    수박껍질도 칼로 조각내어 버렸어요.
    첨에 모르고 걍 버렸다가 흙이 요상해지더라고요.
    저는 린클 사시는거 추천합니다

  • 9. 좋어요
    '26.4.25 8:40 AM (116.45.xxx.34)

    질촉허더 싶으면 빵이나 빵가루나 그론 거 넣오주새료.전 3년째 최고예요.
    내측벽이 밀려서 벗겨진거 회사 연락하니 깨끗하게 무성수리로 보내주네요. 음쓰중 최고로 생각.

  • 10. ㅇㅇ
    '26.4.25 9:05 AM (211.234.xxx.146)

    구청서 지원해줘서 샀는데 생각보다 아주 잘 되서 만족이에요.

  • 11. lil
    '26.4.25 9:12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참 저도 구청 70프로 지원으로 샀어요
    3월쯤 공시 나오던데

  • 12.
    '26.4.25 9:22 AM (1.245.xxx.39) - 삭제된댓글

    일단 한식중심인 저희집에서는 안 맞았어요
    채소류 과일껍질은 섬유질 고대로 남아있고
    진한 양념 배인 음식류도요
    잘게 자르는 것도 일이고 안되는것은 당연히 나가서 버려야 히고 미생물도 신경써야 하고.. 어째 더 손이 많이 가서
    당근했어요
    저는 그냥 매일 버리는게 마음 편합니다
    그런데 다들 만족하는 제품 순위에 들어가는것 보면, 이렇게 적응 못하는 사람은 저 뿐인듯 합니다...

  • 13. 저도
    '26.4.25 9:48 AM (182.209.xxx.21)

    안 맞는것 같네요
    요즘 비용 신경써서 들어보니 쓰레기 비용이 한번에 십원이 안 넘어요.
    비용이 천문학적으로 차이나요..

  • 14. ...
    '26.4.25 10:31 AM (125.131.xxx.26)

    저도 처음에 구입해서 신나게 사용하다가 집에서 뭔가 묘한 냄새가 나고 음식물을 가려서 넣느니 걍 매일 갖다버리는게 제일 속편해서 요즘은 베란다에 방치중이에요

  • 15. ..
    '26.4.25 11:22 AM (49.171.xxx.41) - 삭제된댓글

    린클 5년차 입니다.
    결국 음식물을 미생물과 열을 가해서 퇴비를 만드는과정이라 저는 모든 음식물을 잘게 자른뒤 끓여서 물을 빼낸 후 투입합니다.
    양파껍질 파뿌리, 귤껍질, 수박껍질, 얇은 가시, 자잘하고 얇은 닭뼈등 가리지 않고 투입합니다. 큰뼈는 쓰레기봉투에 버립니다.
    아주 잘 됩니다.
    단 음식물 양이 아주 많은 집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 외는 강추드려요.

  • 16. ..
    '26.4.25 11:24 AM (49.171.xxx.41)

    린클 5년차 입니다.
    결국 음식물을 미생물과 열을 가해서 퇴비를 만드는과정이라 저는 모든 음식물을 잘게 자른뒤 끓여서 물을 빼낸 후 투입합니다.
    양파껍질 파뿌리, 귤껍질, 수박껍질, 얇은 가시, 자잘하고 얇은 닭뼈등 가리지 않고 투입합니다. 큰뼈는 쓰레기봉투에 버립니다.
    아주 잘 됩니다.
    단 음식물 양이 아주 많은 집은 힘들것 같습니다.
    그 외는 강추드려요.

  • 17. ..
    '26.4.25 12:14 PM (106.101.xxx.253)

    1. 양파 껍질도 린클에 넣나요?
    양파껍질 일반쓰레기로 알고있어요.

    2. 바나나 껍질을 한번에 8개씩 넣어도 되나요?
    넣어도 되는데 과일껍질 오래가요.

    3. 매일 1키로를 넣는다치면 그게 다 밤새 보송보송해지나요?
    밤새 보송보송해지는 종류 - 밥 떡 빵 등은 금방 돼요.
    섬유질있고 그럼 좀 걸려요.

    4. 매일 저정도 양이면 흙이 항상 곤죽 상태가 아닐지요?
    곤죽까진 아니어도 좀 습할거 같아요.

    하루꺼를 모아서 버리지않고 수시로 조금씩 버릴 수 있어서 좋구요.
    가끔 많이 나오면 저는 음쓰봉투로 버려요.
    수박껍질 많이 나오면 수분많고 해서 린클에는 안버려요.
    기대가 크면 실망하실거에요.
    그런데 저는 나름 만족하며 잘 쓰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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