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이 돌아왔네요.
감기에 걸려 입안이 까끌거리니 시원한 냉면이 땡기네요.
그때 그때 후기들 보고 면. 육수 들어있는 것을 시키는데 맛있다...라는 것을 별로 못느꼈어요. 그냥저냥이다..라는. 느낌만.
쿠*이나 네이* 등에서 맛 괜찮은 곳 소개시켜주세요. 광고라 안할테니 링크도 적극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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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갑 좋아하는데 좀더 오래 삶아야해요. 스티로폼포장으로 택배로 옵니다.
교동 하우촌 오장동 물냉면 비빔냉면 좋아해서 세일때 물냉면 10인분
비빔냉면 각각 14,000원대에 주문했어요. 주말 점심은 냉면으로 끼니 때웁니다.
봉피양 냉면이요.
그걸 인터넷으로 주문하는 날도 왔네요.
감사합니다.
돌아가면서 골고루 시켜볼게요.
좋은 주말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