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분..단타쳐서 100 조금 더 벌었네요 ㅎㅎ

조회수 : 5,187
작성일 : 2026-04-24 14:37:35

대주전자 보고 있었는데 10만초반에  들어가려다 놓침

어제 떨어지는거 보고 오늘. 체크 못했는데  다른주 보다 대주봤더니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 

어어 하는 사이에 14에서 16까지 오름

뉴스 확인하니 미국항공 배터리 기사있길래 상칠거같은 예감.. 적게라도 먹자싶어 16만원 중반에 100주 사서  18만2000 원에 팔았네요 ㅎㅎ

 

주말에 중간고사 시험기간인 큰아이 장어나 사먹여야겠어요

다른분들도 성투하세요

 

아..2차전지주. 올 초에 들어갔었어야 했는데 조금더 보자 느긋하게 쳐다보다 놓치네요 ㅜㅜ

IP : 211.17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4 2:42 PM (221.159.xxx.252)

    우와 대단하세요~~ 전 초보라서 코덱스 반도체 몇주 샀는데 잘 모르겠어요~~

  • 2. 단타는
    '26.4.24 2:44 PM (119.202.xxx.168)

    단타는 저랑 안 맞아서 안 해요.
    완전 장투...
    한종목당 평가손익이 보통 1천만원~5천만원이에요.

  • 3. 저두
    '26.4.24 2:49 PM (211.177.xxx.170)

    단타 안하는데 이건 조금이라도 먹겠다싶어서 들어간거에요
    저도 장투해요
    가지고 있던 종목 더 가져가려다 2차전지 진입 시점을 놓친거 ㅜㅜ

    그종목 30가는것보다 갈아탔으면 지금 2배가는게 더 빨랐네요

  • 4. ..
    '26.4.24 2:51 PM (112.145.xxx.43)

    대단 ..단타 하려다 계속 들어가 장투중
    더 오를까봐 못 팔고 있어요 이건 단타가 아닌거지요

  • 5. ㅇㅇ
    '26.4.24 3:25 PM (129.254.xxx.13)

    우와 잘하신다~!! 부럽습니다 장어 맛있게 드세요-

  • 6. ..
    '26.4.24 3:35 PM (125.240.xxx.146)

    단타로 성공한 적이 없어서 아무리 급해도 분할매수 하면서 단기 스윙해요.

    부럽네요. 10분에 100만원이라니. 단타는 꼭 하면 실패해서 손실봐서 이젠 시도도 안합니다.

    오늘 리밸런싱하느라 올랐다가 정체 되어있는 것 팔고 새로 들어갔는데 수익을 봤는데도 새로 매수하는 종목에 수익금까지 돈이 다 들어가서 돈이 없어서 신용으로 몇 주 사고 그러네요.

    주말에 몸보신은 일단 카드로 해야겠습니다.

  • 7. 축하축하
    '26.4.24 4:00 PM (223.38.xxx.6)

    100분해서 천, 1000분해서 1억, 10000분해서 10억 가시길-~~~~

  • 8. 계획은했으나
    '26.4.24 4:36 PM (125.189.xxx.91)

    단타하려다 장투되고
    물타기하다 대주주된다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69 펌)대한민국 코미디 프로그램들이 줄줄이 망한 이유 2 허허 2026/04/25 2,420
1804468 고2 화학 한 문제 재시험인데요 10 유형 2026/04/25 2,129
1804467 눈물이 조금씩 흐르는것도 노화증상 9 ㅇㅇ 2026/04/25 2,838
1804466 혼주 친구들 옷차림 11 ㆍㆍ 2026/04/25 5,964
1804465 이정도면 판사가 눈치가 없거나 멀 쳐먹은거죠. 3 다모앙펌 2026/04/25 2,265
1804464 모발 얇고 곱슬끼 심한 40-50대 분들은 장마철에 머리 어떻게.. 9 .. 2026/04/25 2,673
1804463 하루만에 부자와 거지를 오가는 마음.. 4 .. 2026/04/25 4,358
1804462 혼자있는데 뭐 먹을까요 5 ... 2026/04/25 1,986
1804461 공개 양자컴퓨터 기술로 ECC키 해독…비트코인 보안 우려 재부각.. 2 ㅇㅇ 2026/04/25 1,848
1804460 서울 집값 오르는 게 투기꾼 때문이라는 건 말이 안되지 않나요?.. 18 ... 2026/04/25 3,100
1804459 오랜만에 명동에 갔는데 11 현소 2026/04/25 4,622
1804458 애기 둘씩 낳아서 사는 직원들 보면 … 5 2026/04/25 4,566
1804457 오늘을 누리세요 15 오늘 2026/04/25 5,492
1804456 주식으로 돈좀 벌면 인테리어 새로 싹하고 천정에 매립으로 방마다.. 2 00 2026/04/25 4,041
1804455 톡에 글을 혼동되게 쓰는 지인 4 지인 2026/04/25 1,821
1804454 a부동산 통해 온 손님이 b부동산 통해 다시 왔는데 7 oppo 2026/04/25 2,494
1804453 지방에 엄마 집 사드렸던 딸입니다 13 ㅇㅇ 2026/04/25 6,311
1804452 애낳음 얼마나 돈을 주길래 11 얼마 2026/04/25 5,103
1804451 383억 들인 잼버리 건물...초원 위 ‘유령건물’ 된 이유는?.. 8 .. 2026/04/25 2,402
1804450 탈모완화샴푸 20대가 써도 괜찮은가요? 3 탈모완화샴푸.. 2026/04/25 1,070
1804449 의뭉스런 사람이 제일 피해야 할 사람 같아요 6 만남 2026/04/25 5,022
1804448 분당은 지자체가 돈이 많은가봐요 10 ........ 2026/04/25 3,076
1804447 순대.. 가장 맛나게 드셔본거 추천 부탁드려요 7 ㅋㄷㄱ 2026/04/25 2,634
1804446 직장내 넘겨짚는 소문들에 대처 6 그냥 2026/04/25 2,050
1804445 중간고사 앞둔 조카가 한번앉으면 세시간을 집중한다네요 5 2026/04/25 3,5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