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0분..단타쳐서 100 조금 더 벌었네요 ㅎㅎ

조회수 : 4,922
작성일 : 2026-04-24 14:37:35

대주전자 보고 있었는데 10만초반에  들어가려다 놓침

어제 떨어지는거 보고 오늘. 체크 못했는데  다른주 보다 대주봤더니 갑자기 움직이기 시작 

어어 하는 사이에 14에서 16까지 오름

뉴스 확인하니 미국항공 배터리 기사있길래 상칠거같은 예감.. 적게라도 먹자싶어 16만원 중반에 100주 사서  18만2000 원에 팔았네요 ㅎㅎ

 

주말에 중간고사 시험기간인 큰아이 장어나 사먹여야겠어요

다른분들도 성투하세요

 

아..2차전지주. 올 초에 들어갔었어야 했는데 조금더 보자 느긋하게 쳐다보다 놓치네요 ㅜㅜ

IP : 211.177.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4 2:42 PM (221.159.xxx.252)

    우와 대단하세요~~ 전 초보라서 코덱스 반도체 몇주 샀는데 잘 모르겠어요~~

  • 2. 단타는
    '26.4.24 2:44 PM (119.202.xxx.168)

    단타는 저랑 안 맞아서 안 해요.
    완전 장투...
    한종목당 평가손익이 보통 1천만원~5천만원이에요.

  • 3. 저두
    '26.4.24 2:49 PM (211.177.xxx.170)

    단타 안하는데 이건 조금이라도 먹겠다싶어서 들어간거에요
    저도 장투해요
    가지고 있던 종목 더 가져가려다 2차전지 진입 시점을 놓친거 ㅜㅜ

    그종목 30가는것보다 갈아탔으면 지금 2배가는게 더 빨랐네요

  • 4. ..
    '26.4.24 2:51 PM (112.145.xxx.43)

    대단 ..단타 하려다 계속 들어가 장투중
    더 오를까봐 못 팔고 있어요 이건 단타가 아닌거지요

  • 5. ㅇㅇ
    '26.4.24 3:25 PM (129.254.xxx.13)

    우와 잘하신다~!! 부럽습니다 장어 맛있게 드세요-

  • 6. ..
    '26.4.24 3:35 PM (125.240.xxx.146)

    단타로 성공한 적이 없어서 아무리 급해도 분할매수 하면서 단기 스윙해요.

    부럽네요. 10분에 100만원이라니. 단타는 꼭 하면 실패해서 손실봐서 이젠 시도도 안합니다.

    오늘 리밸런싱하느라 올랐다가 정체 되어있는 것 팔고 새로 들어갔는데 수익을 봤는데도 새로 매수하는 종목에 수익금까지 돈이 다 들어가서 돈이 없어서 신용으로 몇 주 사고 그러네요.

    주말에 몸보신은 일단 카드로 해야겠습니다.

  • 7. 축하축하
    '26.4.24 4:00 PM (223.38.xxx.6)

    100분해서 천, 1000분해서 1억, 10000분해서 10억 가시길-~~~~

  • 8. 계획은했으나
    '26.4.24 4:36 PM (125.189.xxx.91)

    단타하려다 장투되고
    물타기하다 대주주된다는 ㅠ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865 보험을 들고싶지않은데 7 ..... 2026/04/24 1,848
1804864 눈이 너무 시리고 눈물나요 14 노안? 2026/04/24 3,291
1804863 백합 맛있어요 2 제철 2026/04/24 1,405
1804862 아이유는 고급스러운 역할이 안 어울리네요 29 0011 2026/04/24 6,786
1804861 드럼세탁기 탈수할때 소리가 엄청 커졌는데 8 ㅇㅇ 2026/04/24 1,202
1804860 세상이 본인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는건지 23 ... 2026/04/24 4,407
1804859 입다물고 있을때요 5 위치 2026/04/24 1,729
1804858 눈두덩이 꺼짐, 지방이식?? 12 ㅁㅈ 2026/04/24 1,841
1804857 남이섬 어떤가요 최근에 가보신분 6 ㅓㅏ 2026/04/24 1,492
1804856 백화점에서 주방가위를 샀는데~ 22 나이프 2026/04/24 5,062
1804855 키미테 보니 예전 일이 생각나서 써봅니다 3 ㅇㅇㅇ 2026/04/24 1,295
1804854 에어비앤비로쓰는 투룸 청소 해보신분 계실까요? 5 청소 2026/04/24 1,191
1804853 장조림 버터 비빔밥 해보려는데요 2 장조림 2026/04/24 959
1804852 오페라덕후님 4 그리운 이름.. 2026/04/24 1,162
1804851 넉넉한 티셔츠는 뭐라고 검색해서 사시나요? 7 ... 2026/04/24 1,464
1804850 냉면은 온라인 어디에서 주문하시나요? 4 여름 2026/04/24 1,310
1804849 비로소 모든 종목이 빨간색! 6 오늘에서야 2026/04/24 2,678
1804848 인생이 신기하다고 느끼는게... 34 인생이 2026/04/24 19,280
1804847 조그만 날벌레, 여름이 오나봐요 2 너만즉자 2026/04/24 955
1804846 여름을 알리는 1 호로록 우는.. 2026/04/24 1,058
1804845 요즘 세탁비 7 놀람 2026/04/24 1,659
1804844 바나나껍질은 일반쓰레기?음식쓰레기? 13 ........ 2026/04/24 4,516
1804843 조용한 공간에서 혼자 떠드는 것은 병, 성격? 소음공해 2026/04/24 949
1804842 앞머리 근처 흰머리 5 .. 2026/04/24 2,654
1804841 고1 시험 끝나고 뭐해요? 1 .. 2026/04/24 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