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삼성가 사위' 임우재, 충격 근황…무속인 여친 도와 '감금폭행'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46032?sid=102
정민아 기자 입력 2026.04.23. 오후 4:24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의 전남편이자 전 삼성전기 고문이었던 임우재 씨가 지난해 경기 연천군에서 발생한 80대 할머니 감금 폭행 사건에 연루돼 1심에서 실형을 선고 받고 복역 중이라는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4월 연천군에서 80대 할머니 A씨가 손자 등에 의해 감금, 폭행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40대 무속인 B씨가 A씨의 아들과 관계가 틀어지자 그를 압박하기 위해 A씨의 손자 등을 시켜 A씨를 집에 가둬 감시하고 폭행한 사건으로, 손자가 무당인 B씨에게 심리적 지배를 당해 할머니에게 잔혹한 범행을 저지른 점이 알려져 충격을 줬습니다.
임 씨는 B씨의 연인으로 B씨의 처벌을 면하게 도와주는 등 증거 조작에 가담한 혐의를 받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