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존의 욕구가 있는 만큼
죽음의 욕구가 있는게 당연한거래요
근데 왜 자살을 금기시 하는걸까요
저는 죽음의 선택권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고통없이 죽고 싶은지
정리할 시간
이런것도 권리이고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생존의 욕구가 있는 만큼
죽음의 욕구가 있는게 당연한거래요
근데 왜 자살을 금기시 하는걸까요
저는 죽음의 선택권도 있었으면 좋겠어요
언제쯤 어떤 방법으로 고통없이 죽고 싶은지
정리할 시간
이런것도 권리이고 생각해볼 문제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죽는건데 잘 죽었으면 좋겠어요.
지금의 요양원에서 맞는 죽음은 너무 끔찍해요.
자살을 도의적으로 금기시하지 법으로 금하진 않아요
얼마전에 봤는데
나쁘지 않더라고요
품위있게 죽을 수 있도록 국가가 도와주면 좋겠어요
그러게요
죽고 싶을때 고통없이 죽을 수 잇는 자유가 있다면
삶이 훨씬 가벼워질거 같아요.
그냥 죽고 싶은 사람은 수면마취할때 까무룩 정신을 잃듯이 그렇게 죽게 해주면 정말 좋겠어요
안락사 합법화해야죠.
본인은 사는거 보다 죽는게 낫겠다 싶어서
자살을 선택했겠지만 그 집안은 풍비박산납니다.
무너지는 가족을 보니 원망스러웠어요.
내가 가고싶은 날을 정할수있으면 갈 준비 하는 것도 설레고 재밌울거에요
하고 싶은 일이 생겨서 더 살고 싶을수도 있구요
제가 오컬트나 무속 관심있어서 찾아봤는데 정신은 죽고 싶어해도 육체는 거부해서 죽고 나면 저승으로도 못 가고 구천을 떠돈대요 저승사자의 명부에도 못 들어간다고. 근데 정말 자연사로 되려면 정신이 육체를 이겨야한대요 한마디로 아사, 굶어서 죽으면 진정한 자살이고 정신이 육체를 이기는거라고...
현대 의햑으로 아무 고통없이 편안하게 고통은 커녕 심지어 아주 기분좋게 스르륵 죽을수 있죠
그걸 왜 막는지
자살하고 싶으면 할 자유는 있어요.
금기시 한다고 자살을 못하지는 않잖아요.
자살교사, 방조죄 엄벌에처해요
자살 당사자는 죽어버렸으니 공소시효 말요가 되는거고
자살 시도했다 실패하면 처벌대신 강제 보호하는거구요
법으로 다스리지 못하는 이유는 자살을 처벌하면 재발의 위험이 더 커서 그런거죠.
삶은 자신이 책임지고 살아가는 것이니까 그럴 수 있음.
죽음은 자신이 책임지는 것이 아니니까요... 남은 자의 몫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