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베에서 담배파우는 것도 아니니....
이건 민원넣기 좀 애매하겠죠...?
담배피우고 엘베타면 온 엘레베이터 안에
담배냄새가 가득한데
하루에도 수차례 담배를 피우는건지..
우연히 저랑 많이 마주치는 것인지....
암튼 엘베 탈때마다 숨참아야하는데
아 진짜 너무 화가나요 ㅠㅠ
엘베에서 담배파우는 것도 아니니....
이건 민원넣기 좀 애매하겠죠...?
담배피우고 엘베타면 온 엘레베이터 안에
담배냄새가 가득한데
하루에도 수차례 담배를 피우는건지..
우연히 저랑 많이 마주치는 것인지....
암튼 엘베 탈때마다 숨참아야하는데
아 진짜 너무 화가나요 ㅠㅠ
아랫집 남자가 완전 골초입니다. 나가는 시간도 일정해요. 오후 4시, 저녁 9시는 무조건. 저 시간에는 엘베 타기가 싫어요. 담배 냄새때문에요. 그나마 집에서 안 피워서 윗집 입장에선 감사해야하는 건지...
담배 피우고 바로 타면 그렇죠.ㅠ_ㅠ
진짜 저도 화가 나요.
저흰 사무실에 담배피고 바로 와서 제게 말 거는 사람 있어요.
일부러 코막고 있어요.
그래도 안바뀌네요.
너무 싫어요 503호 아저씨가 늘 그래요
그 아저씨는 마주치는게 아파트 밖에서 담배피우는거, 아님 엘베안인데
어쩌다 엘베 같이 타면 냄새가 어마어마합니다
5층이라 다행히 빨리 내림
초딩 애 둘이나 키우면서 그렇게 담배를 피우고 싶은지 ㅜㅜ
그래서 저는 그 아저씨를 담배라고 불러요 5층 담배
우리동만 담배가 있는게 아니군요
자기는 내려버리면 그만이지만
공간을 꽉채운 담배냄새와 우리집까지 올라갈때마다 아.. 화가 솟구치는데ㅜㅜㅜㅜ 갱년기라서 더그런가바요
엘베안에서 나는 담배냄새 참 견디기 힘들어요
우리라인에 담배피는 자들이 대략 4명정도 되는듯 해요
미워요
단순 담배냄새가 아이고 아예 쩔은 담배 냄새가 나는 아저씨가 있더라구요.
진심 역한.쩔은 냄새.
정말 곤혹이더라구요.
안에서 피는것도 아니니 뭐라도 못하겠고.
여기도 담배 한명 있어요. 30~40대 정도 뎌어 보이는 누나네 얹혀사는 백수 남자인데 현관 앞 하수구에서 떡진 머리로 쪼그려 앉아서 담배 피는 꼴도 보기 싫고 그 사람 타고 내렸는지 단번에 알수 있어요.엘베에 담배 쩔은 냄새가 확~~~느껴지거든요. 왔다갔다는 얼마나 자주 하는지...엘베 전기세 그 백수놈때문에 더 나오는거 같아요.
전에는 얼마나 역하게 심하게 나는지 담배냄새 난다고 써서 붙일까 고민 중이에요.
우리 ㅎ라인에도 골초 한 @
수시로 들락날락
재활용장 바로 옆에서 쪼그리고 쳐앉아서 핌
알레르기성 기침병이 있어서
엘베타면 확 느껴져요
간접흡연처럼
내 들숨 한번에 ㅎ
어휴 지혼자 @&₩
엘베 내리전부터 불 붙이면서 가는 남자 본 적있어요
다들 읽으라고 엘베에 한 장 붙이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