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에 자녀 하나가 있는집에서
서울에 중위권아파트 15억정도 하는아파트에
사는데
부모둘이 여행을 가서 사고사를 당했으면
자녀에게 아파트 한채가 상속되는데
상속세로 공제 금액 제외한 누진으로
3-4억정도를 세금으로 내야한다면
자녀가 직업도 없는 대학생이라
당장 그정도의 세금을 낼 형편이 못된다면
집에서 쫒겨나게 되는건가요?
부모에 자녀 하나가 있는집에서
서울에 중위권아파트 15억정도 하는아파트에
사는데
부모둘이 여행을 가서 사고사를 당했으면
자녀에게 아파트 한채가 상속되는데
상속세로 공제 금액 제외한 누진으로
3-4억정도를 세금으로 내야한다면
자녀가 직업도 없는 대학생이라
당장 그정도의 세금을 낼 형편이 못된다면
집에서 쫒겨나게 되는건가요?
연부연납 가능하고 집담보로 대출받아야죠
은행이자발생되고 5년 할부로 낼수있다고 들었어요
이런것은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직업이 없는 자녀가 부모와 동거 10년인가?? 계속 했으면, 공제액이 상당히 큽니다
5년에 3억을 학생신분에 갚을수 있나요?
결국 부모님잃은 슬픔+ 평생살던집에서도
나가야 하는건거겠죠?
이런것은 검색을 조금만 해보면 알 수 있는데요
직업이 없는 자녀가 부모와 동거 10년인가?? 계속 했으면, 공제액이 상당히 큽니다
그리고 상속세는 10년인가? 연납이 가능합니다
집에 다른 현금이 있을거고 사망보험금이라든지…
없고 연부연납도 하기 힘들면 재산세도 부담될테니 팔고 이사가야죠
남들도 다 그래요
내가 자녀라도 그 넓은집에서 혼자살고싶지 않아이사갈것 같아요
평생살던집에서 나가야한다는 슬픈얘기는 원글님만의 생각이겠죠
실화인가 본데 가슴아프네요.
부부간 상속세도 문제예요.
집 팔아 남은 가족이 나누어야하니까요.
부모랑 임대아파트 살다가
부모가 돌아가시자 임대아파트 자격이 안돼
이사 해야 하는 경우는 봤네요.
네ㅠㅠ 현실이 그래요. 그래서 집 팔고 상속세 내고 그래요.
극단적인 예시를 두면서 부모잃은 슬픔과 세금을 연결짓는
발상이 신기하네요
반면에 이런경우 거액의 보상금과 보험금 수령해서
20살에 수십억 재산을 상속받는 경우도 있을수 있죠
집에서 쫒겨나는게 아니라 집과 거액의 현금확보요
부모 모두 사고사라면 교통사고일 가능성 높네요. 보험료로 상속세 커버 가능할수도. 혼자 남는게 걱정이지 상속세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될듯합니다
원글님은 걱정을 사서 하시는분이네요
부모가 돌아가시는건 슬프나 자녀들은
많은 경우 돈이 생겨요
우리 조카의 경우도 엄마가 암 말기 진단받아
명퇴하고 연금 일시불 받아 자녀들
미리 주고 돌아가시고 아파트 땅 조카명의로 하고
또 우리아버지 즉, 외할아버지 돌아가시니 대습상속받아
땅 생겼어요
저보다 더 부자에요
걱정마시고 사고 안당하게 조심하고 사세요
저 의 임대아파트경우는 자녀가 더 잘 살아서에요
부모보다 어려우면 그대로 살 수 있어요
지금 말씀하신 금액보다 살짝 비싼 아파트인데
공제받으면 훨씬 적게 나옵니다.
그런 걱정하지마세요
혹시 걱정되면 세무사 찾아가서 미리 방법 찾으시길요
무주택이면 그 집에서 10년이상 살았을 경우 6억?공제
+5억 공제 /상속가액 4억
7천만원 정도인듯요.
대신 취득세는 내야죠.
전세 주고, 작은 집 전세로 가야될 듯요.
대학생이라면 소득이 없어 대출도 쉽지 않아요.
에구~ 그 집에서 살기는 쉽지 않을 듯요.
주담대 받아서 이자만 내면 되죠.
취업 전이라 주담대 안되면 전세 주고 전세 가고요.
아님 친구한테 방 하나 전세 주던가요.
평생 살았다고 해서 앞으로 계속 산다는 법 있나요.
빈 손으로 나가는 것도 아닌데 쫒겨난다는 것도 그렇고요.
여행 사고사면 보험금이 더 나올 거 같은데요..
부부중에 한명 죽으면 그 집에서 못살때가 많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205 | 알콜스왑으로 몸 냄새유발 근원지 닦아주라던 글이요 16 | ..... | 2026/04/30 | 6,204 |
| 1804204 | 재개뱔빌라 매수했는데 계약금 날려야할까요? 25 | 매수자 | 2026/04/30 | 4,124 |
| 1804203 | 조정장 시작인듯합니다. 3 | 윈도드레싱 .. | 2026/04/30 | 5,140 |
| 1804202 | 비행도 힘든데 입국출국수속 지치지 않나요 16 | ........ | 2026/04/30 | 2,850 |
| 1804201 | “아이가 있었네, 안녕?”…베트남 택시기사 울린 한국인 3 | 111 | 2026/04/30 | 2,927 |
| 1804200 | 하정우, 기자들 악수는 손안터네요 8 | 음 | 2026/04/30 | 2,414 |
| 1804199 | 항암 얼마후에 회 드셨나요 13 | .. | 2026/04/30 | 2,421 |
| 1804198 | 돈을 돈답게 써ㅆ다 4 | ㅇ2야 | 2026/04/30 | 2,332 |
| 1804197 | 커피 좋아하시는 분들..매일 어떤커피 드셔요? 28 | 123 | 2026/04/30 | 3,549 |
| 1804196 | 7800억 부정수익 대장동 일당 석방! 27 | ....... | 2026/04/30 | 1,983 |
| 1804195 | 나솔31기 영철과 영숙은 공고와 상고 같네요 10 | . | 2026/04/30 | 4,131 |
| 1804194 | 넷플 지옥에 떨어집니다 재밌어요 6 | ........ | 2026/04/30 | 4,238 |
| 1804193 | 가난한 나랑 놀아주던 부자 이웃 아줌마 41 | 아아 | 2026/04/30 | 22,535 |
| 1804192 | 건강한 베이킹이람서 전분을;; 6 | ㄱㄴ | 2026/04/30 | 1,913 |
| 1804191 | 엄마가 왜 그랬는지 알겠다... 3 | 머리로는이해.. | 2026/04/30 | 3,251 |
| 1804190 | 저를 즐겁게 하는ᆢ서씨들 3 | 감사하오 | 2026/04/30 | 2,336 |
| 1804189 | 하이닉스 주식 10 | /// | 2026/04/30 | 4,875 |
| 1804188 | 10년만에 다시만난 이세돌과 알파고 아버지 | ........ | 2026/04/30 | 1,189 |
| 1804187 | 모자무싸 공감 16 | 동만 | 2026/04/30 | 3,824 |
| 1804186 | 프리 아나운서들이 이제 홈쇼핑으로 가네요 6 | ... | 2026/04/30 | 3,853 |
| 1804185 | 네이버 실적발표 잘 나왔어요 6 | 주주 | 2026/04/30 | 2,232 |
| 1804184 | 나솔31기 역대급으로 재미가 없네요. 13 | ㅇㅇ | 2026/04/30 | 3,601 |
| 1804183 | 김태효 딱 걸림 !! 9 | ㅇㅇ | 2026/04/30 | 3,442 |
| 1804182 | 너무 가보고싶은 아름다운 우리나라 시골인데, 어디인지 근방으로라.. 8 | 논길 | 2026/04/30 | 3,020 |
| 1804181 | 이번 연휴. 택배 쉬는거죠? 1 | 택배 | 2026/04/30 | 1,2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