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떨때 자괴감 느끼세요?

¿¿¿ 조회수 : 2,182
작성일 : 2026-04-23 08:48:09

저는 어린애 키우는 나보다 젊은 엄마가 가족들 밥상 잘 차려주는 거 볼때요.

날이 갈수록 어째 주방일을 더 못하는 듯

머리도 나쁘구나 느끼고. 살림도 똑똑해야 잘하는구나 싶어요.

IP : 223.38.xxx.10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26.4.23 8:51 AM (223.38.xxx.169)

    지금 전업인데 살림 못해요
    남편이 모든 면에서 더 잘해요
    먹기는 또 잘 먹어서 식충이로 느껴지기도 해요 ㅠ

  • 2. 1111
    '26.4.23 8:56 AM (218.147.xxx.135)

    전 운전 못해서 자괴감이..
    남들 다 하는 운전을 도대체 왜 못하는거니 ㅠㅠ

  • 3. 저도
    '26.4.23 8:58 AM (223.38.xxx.101)

    운전 안해요. 이건 이유도 있고 그래서 자괴감 까진 안 드네요.

  • 4. ㅇㅇ
    '26.4.23 9:28 AM (106.101.xxx.1)

    치과 진료 기다릴때요
    아.. 조금만 부지런하게 관리 할 거
    게으름 부리다가 크게 고생하는구나 ㅠㅜ
    이런 생각 들어요.

  • 5. 쓸개코
    '26.4.23 9:52 AM (175.194.xxx.121)

    제가 병이 있어서 몇달 전부터 조직검사 하고 피부 치료를 받고 있거든요.
    한달에 한번씩 팬티만 남기고 홀딱 벗고 사진을 찍습니다.
    튼실한 제몸 적나라하게 찍히고 또 그 사진으로 담당 선생님이 연구도 하세요.
    찍어주는 사람이 젊은 남자 레지던트? 잘 모르겠습니다만 남자분이 찍어줄때도 있고
    여자분이 찍어줄때도 있고 그런데
    제 실적 적나라하게 보여주려니 민망하고 자괴감 들더라고요;

  • 6. 지나가다
    '26.4.23 12:06 PM (175.124.xxx.132)

    쓸개코님~
    하루 빨리 건강 회복하시기를 기도할게요.
    늘 평안하세요~!!!

  • 7. 쓸개코
    '26.4.23 12:11 PM (175.194.xxx.121)

    어쩌다보니 몸에 암이 2가지나 왔어요. 둘다 다행히 항암은 안 합니다.
    가끔은 피곤하나 평상시와 같아요.
    175님 감사합니다. 님도 .. 다른분들도 건강하세요!

  • 8.
    '26.4.23 6:29 PM (211.234.xxx.189)

    경력단절후 cs위주 업무 취업
    에어컨 반품비가 6만원으로 크다보니
    사람들 반품비분쟁시 어마어마

    제가 회사 1차 방어선이다보니 스트레스가 어마어마..
    매일매일 자괴감
    누굴 탓하랴
    제 능력이 안되서 이 자리인걸 ㅠㅠ

    1년 채우면 관두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17 이 단어 들어보셨나요? 4 아시는분 2026/04/25 2,070
1803616 눈 영양제 효과보신 분은 없죠? 8 노안 2026/04/25 3,033
1803615 개인 카페 1인 1메뉴는 이해하겠는데 76 ㅇㅇ 2026/04/25 16,832
1803614 미니멀하게 사는 비결좀 알려주세요. 8 2026/04/25 4,525
1803613 미서부여행 패딩 6 ... 2026/04/25 1,612
1803612 순간 나는 1 웃자고요 2026/04/25 1,173
1803611 망고는 너무하네요. 이 옷 주문했는데 아직도 안왔어요 9 ㄷㄷ 2026/04/25 3,909
1803610 콩나물볶음이 너무 맛있어서 밥을 한공기나... 15 콩나물볶음 2026/04/25 4,623
1803609 서민 흉내내는 한동훈. MOV 11 가지가지하네.. 2026/04/25 2,714
1803608 50대초반인데 3살쯤 아이가 할머니래요 ㅜㅜ 30 ㅠㅠ 2026/04/25 7,412
1803607 폴바셋 플랫화이트 그나마 좋네요 9 .. 2026/04/25 3,044
1803606 다이아몬드를 팔았어야 하나요? 8 2026/04/25 4,032
1803605 어떤 라면, 우동류를 가장 좋아하세요? 13 라면 2026/04/25 2,025
1803604 김소영, 오상진을 낳았네…생후 18일차 18 엄마닮았네요.. 2026/04/25 19,088
1803603 50대가 되니 비자발적으로 친구 정리되었어요 10 사람의지말자.. 2026/04/25 5,352
1803602 “담배 피우는 것과 똑같다”…의사들도 집에 절대 두지 않는다는 .. 27 ㅇㅇ 2026/04/25 20,745
1803601 고양이 강아지 있으신분들 7 모카커피 2026/04/25 2,109
1803600 7시 정준희의 토요토론 ㅡ 사라진 보수정당? 이번 지방선거가 .. 1 같이볼래요 .. 2026/04/25 912
1803599 식포일러 재밌어요 ㅎㅎ 2 오오 2026/04/25 2,292
1803598 좋은 아트빌을 많이 지으면 5 ㅁㄶㅈㄹ 2026/04/25 2,048
1803597 인니, '말라카 해협 통행세' 논란 진화…"진지한 논의.. ㅇㅇ 2026/04/25 1,535
1803596 현대차 사이버람보리우스 예뻐요ㅋ 1 ........ 2026/04/25 2,250
1803595 요즘 식당에 외국인 종업원 많이 보이네요. 16 남포동 2026/04/25 4,041
1803594 대치동 주차문의 7 궁금 2026/04/25 1,559
1803593 인간마음이.. 3 주식 2026/04/25 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