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영어소설 추천해 주세요

Dani 조회수 : 1,961
작성일 : 2026-04-22 23:22:04

요즘 김주해 작가의

Beasts of a little land 

읽는데 너무 재밌네요

Korean American 작가의 한국 기생, 독립군, 일제강점기에 대한 묘사와 서사가 대단합니다.  추천드리며

비슷한 난이도의 영어소설 추천 부탁드려요~

IP : 39.7.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딴소리
    '26.4.22 11:37 PM (211.221.xxx.43)

    전 사실 한국계 미국인이 우리나라 특히 일제강점기때의 이야기를 다룬 책은 그냥 미국인이 김치랍시고 토막낸 배추에 양념만 섞어내는 깊이나 감칠맛 없이 흉내내는 것같아서 약간 거북함이 들더라고요. 외국에서는 파친코 작가 엄청 칭송해대는데 책 내용이 너무 공감이 안갔어요
    김주해 작가는 어떨지 모르겠네요

  • 2. ..
    '26.4.23 12:51 AM (211.234.xxx.73)

    crying in h mart

  • 3. 마구마구
    '26.4.23 1:07 AM (98.229.xxx.210)

    Kristin Hannah 책 문장 많이 안어렵고 스토리 엄청 재미나요. 많이 유명한 The Nightingale, The Four Winds, The Women, Winter Garden 등등 다 재미있어요. 특히 the four winds 강추입니다

  • 4. ...
    '26.4.23 2:37 AM (172.56.xxx.50)

    211님 완전 공감이요.
    김주혜, 이민진 모두 기본적으로 영어 문장이 별로예요.
    김주혜 작가는 인간적으로 참 괜찮은 사람이고
    한국에 대한 애정도 대단한 건 알겠는데
    그 모든 한국적 소재를 작품으로 버무려낼 역량이 부족해요.
    이민진은 완전 과대평가된 작가.

  • 5. morning
    '26.4.23 2:53 AM (222.118.xxx.31)

    저는 이 창래 작가의 책이요. 문학성도 있고 재미도 있는데 솔직히 난이도가 좀 있어요.

  • 6.
    '26.4.23 5:53 AM (221.138.xxx.139)

    파친코 정말….
    스토리는 차치하고 영어/문장/글은 ㅆㄹㄱ

  • 7. 이 창래는
    '26.4.23 7:29 AM (59.7.xxx.113)

    스캇 피츠제럴드의 문장이 생각날만큼 유려한데 술술 익히지 않아요. 중국 작가도 괜찮다면 Hajin의 waiting 오래전에 읽은거긴한데 한국문화가 생각날만큼 동양적인 문체예요. 아마존 리뷰 한번 보세요. 유명했던 작품으로 기억해요. 파친코는 남편이 읽었는데 그냥 그랬다고 하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851 손발 습진 없앨수 있ㄴ나요? 8 ..... 2026/04/26 1,677
1802850 요즘 대학생(남) 밖에 나가 친구들과 모여서 놀지 않나요? 19 .... 2026/04/26 5,454
1802849 혈당이랑 고지혈증 검사 문의 5 .. 2026/04/26 2,681
1802848 제목으로 낚는 질문글들 보기 싫어요 1 ........ 2026/04/26 1,210
1802847 (컴앞대기) 극강의 T는 성격이 어떤 건가요 10 궁금해서 2026/04/26 2,884
1802846 진짜 맛있는 김 10 추천 2026/04/26 3,100
1802845 햇빛 알러지 때문에 떠 죽는 여름에도 긴팔 입어야 해요. 13 음.. 2026/04/26 3,657
1802844 양념 많이 넣지 않은 시판 김치 있을까요? 2 . . . 2026/04/26 1,547
1802843 조국펀드 기사쓴 이정주기자 11 ㄱㄴ 2026/04/26 2,987
1802842 어제 모자무싸 질문요 5 . . . .. 2026/04/26 2,744
1802841 요새 빵집 브런치집 엄청 잘되네요 4 2026/04/26 3,091
1802840 찌개나 국 끓일때 거품이요 2 보글보글 2026/04/26 1,988
1802839 지방사람 담주에 부암동 가보려구요 18 서울귀경 2026/04/26 2,901
1802838 여행가는데 양배추 한통 발견, 어쩌죠 10 ... 2026/04/26 3,663
1802837 어제부터 눈앞에 3 .. 2026/04/26 1,977
1802836 제로이드 vs. 아토배리어 다 써보신 분들? 2 궁금이 2026/04/26 2,048
1802835 3조2000억 규모 설탕 담합 적발한 공무원에 1500만원 포상.. 7 더 주세요!.. 2026/04/26 3,689
1802834 어린 소패 1 2026/04/26 1,787
1802833 미국 총격 사건 당시 사진들.JPG 4 Idiocr.. 2026/04/26 6,204
1802832 전 남편이 무서운것 나오면 9 Gfggf 2026/04/26 4,540
1802831 햇양파김치 별미네요 2 요즘 2026/04/26 2,777
1802830 분노한 롯데팬들의 무관중 운동 3 롯데가또 2026/04/26 3,778
1802829 박보영이 37살이네요 3 ........ 2026/04/26 3,924
1802828 휘파람은 대체 어찌해야 소리가 나나요? 9 ㅇㅇ 2026/04/26 1,664
1802827 여행을 가려는데 짐가방으로 캐리어만 가져가시나요? 9 .... 2026/04/26 2,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