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매매가가 내릴 거라 생각하니
사지는 않고 다들 전월세 살려고 하기 때문인가요
아파트 매매가가 내릴 거라 생각하니
사지는 않고 다들 전월세 살려고 하기 때문인가요
전월세가 뭐죠? 집주인의 집에 세입자가. 사는거죠.
그러면 집주인도 집에서 살아야하니 다주택자인데
마귀처럼 몰아대서 다 팔게 했잖아요.
그러니 공급이 없어진거죠.
다주택자 없고 전세주던 일가구도 자기집으로 죄다 들어가니없죠
전월세 매물이 예전처럼 많이 없어요. 연장계약하는 사람이 많기도 하구..
전세 주던 일주택자 자기 집으로 들어가면 그 주인이 원래 살던 전세집 남잖아요
다주택자 물량 이번에 많이 팔았잖아요. 그래서 도노강 오르고. 다주택자가 공급하던 물량이 없어지니 전월세 오르는게 자명하죠.
전세 주던 1주택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가면 그 주인이 원래 살던 전세집이 왜 남아요? 그 사람도 다주택자 안 하려고 살던 집 내놔서 매매 했거나 아니면 남의 집에서 세 살았으면 그집도 그 주인이 세 안놓고 정리했겠죠.
대통령이라는 인간이 지금 다주택자 다 죽이겠다고 마귀라고 협박하고 있으니 세주던 다주택자들이 정리하고 1주택자 되거나 비거주 1주택자처럼 내 집 세주고 다른 데서 세 살던 사람들이 자기 집으로 들어가니까 세 줄 집이 없어지는 거죠.
저흰 서울시내 작은집 전세주고, 경기도 큰집 매매해서 살고 있는데 경기도집 매매로 내놨어요. 구겨서라도 서울에 실거주하러 들어가려구요. 그러니 매매매물은 하나 추가되고 전세 매물은 하나 줄었겠죠. 저희같은 집도 많을 거예요.
저 같은 경우는 현재 해외에 있어서 사정상 저희집에 못사는데 원래 4년 전세주고 들어갈려고 했는데 갑자기 전세가격이 6억에서 8-9억으로 뛰고 심지어 전세도 없어서 제가 들어가 살집이 없어서 기냥 2년만 살고 저희집 들어가 살려구요.. 정책 자꾸 바뀌는 것도 불안하고 한 번 세주니깐 내집인데도 내맘대로 들어가 사는 것도 힘들거 같아서요
처음부터 이 미친정책을 잘한다고 손뼉 치고 지지한다고 응원한다고 하던 무주택자들은 진짜 뇌가 비었나봐요.
부자들한테 세금 많이 걷으라고 그 세금 걷어서 자가네 주라고 하던 사람들 결국 이렇게 얼마 걸리지 않아서 자기들한테 더 큰 위협으로 다가오는 거 이번에 느꼈으려나요
정말 부동산은 방법이 없나봐요.. 별별 정책 다 내도 불 쏘시개가 되어 더 크게 번지는거 같네요ㅠㅠ
전세 주던 1주택자가 자기 집으로 들어가면 그 주인이 원래 살던 전세집이 왜 남아요? 그 사람도 다주택자 안 하려고 살던 집 내놔서 매매 했거나 아니면 남의 집에서 세 살았으면 그집도 그 주인이 세 안놓고 정리했겠죠.
그럼 다주택자집을 전세살이하던 무주택자가 매수했으니 결국 전세수요가 줄었잖아요.
즉. 전세공급이 줄었지만 전세수요도 줄어든거죠.
지금 전월세 상승은 윤가때 금리 올려야 하는데 안 올린게 이유가 크고 더 큰 이유는 서울에 점점 몰려드는데 그만큼 짓지를 않아서에요.
거기다 sns의 영향으로 빌라는 무조건 거부하고 아파트선호도 있구요
전세를 월세로 돌려서 보유세 감당할 생각도 있어요. 25평인데 월세 올라서 340이예요. 강남도 아닌데 월세가 참 비싸네요. 실거주하거나 월세로 돌리거나 어쨌든 젊은 전세입자 식구들 내보낼 생각하니 맘이 불편하긴 하네요.
무주택자들이 유주택자 세금올린다고 하면 얼마나 좋아했는데요
결국 자기들도 피해 낙수효과 입는거 생각못하고
지금도 보유세니 양도세니 올리라고 개거품 물잖아요
자기들 차례도 온다는거 모르고
남들 돈뜯긴다니 좋아서 ㅉㅉ
다주택자 세금 올리면 그걸 뭘로 내겠어요? 월세 당연히 오르죠. 월세 받은걸로 세금 충당...당연한걸...
전세 수요가 왜 줄어요. 매년 결혼하거나 독립하는 가구가 계속 증가하는데요.
다주택자가 전세 줬던거 팔면집 산 사람은 살던 진세 나왔잖아요
그니까 전세 살던 사람들이 집을 샀으니 전세 수요 줄은 거 아닌가요
아들이 이번에 아파트 사서 독립한대요
대기업 다니면서 월급 받는 족족 미국주식 산다더니
돈 많이 모았나보더라구요
세입자 나가는 시점 맞춰서 인테리어하고 들어갈거라니
다주택자가 판거 같아요
임차를 원하는 사람이 항상 주택 하나에
1명이라고 생각하세요?
새로 늘어나는 분리세대는요?
결혼하는 신혼부부 집은요?
서울과 주요 수도권 아파트는
누구나 살고싶어하는 곳이에요.
그만큼 대기수요가 늘 늘어서 있다구요
이제 아시겠어요?
우리집 한채로 4식구 살았어요. 그런데 자식들이 결혼해서 둘다 독립해나갔어요. 우리집만 해도 결혼으로 인해 새로운 주택 2채가 더 필요하죠.
아시겠어요?
그런데 부족해요. 그래서 오릅니다
무능한 정부와 대통령.
예상하고 매수 안하고 임차로만 살려고 할때도 전월세는 올라요. 2010년대 초반에 그랬어요. 근데 그때는 전월세와 매매가의 갭이 완전히 줄었는데 지금은 아직 갭이 크죠.
집을 사면 전세 매물이 하나 줄어들지만, 전세 수요는 다른 동네에서 줄어들죠. 전세 살던 사람이 바로 그 아파트를 매수하지는 못하잖아요. 갭이 크니까요.
자기 집 들어갔으니 살 던 집 매물 나오고 수요가 준다는 일대일 매치가 허상이에요.
해마다 결혼해서 생기는 수요가 커요.
이번 15억 이하 집 매매 수요도 베이비 붐 세대의 자녀들이 집 살 때가 되어서 그렇고요.
저희 집만 해도 자녀 둘이 독립해 나가면 수요가 둘이나 생겨요.
서울에 2주택이였어요(토허제안에있는집)
이번에 팔았구요
저같은 2주택자가 팔때는 더작고 가격이 더 낮은걸 펄았겠죠
그걸 산 사람은 무주택이여야해요
저희집 매입한 사람은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던 30대 미혼이였어요
결국 여력이 되는 사람이 미리 사는거죠
여기서 알아야 헐것이 서울에 새롭게 집이 필요한 세대가 매년 몇가구인지 확인해 보세요
그런데 토허제에 일가구 일주택으로 한정해서
이제 서울 진입은 집 살 수 있는 사람만 들어올수 있어요
그런데 높은 양도세로 왠만하면 지금 살던집에 쭈욱 살게 될거에요
그런데 서울 아파트 공급계획은???
그리고 이미 문통때부터 고가주택 대출 제한으로 25억 이상은 대출규제가 심해서 거의 대출 없고 현금으로 사는 사람들이에요(요즘 강남에 아파트 사면 100프로 세무조사 받아요)
어찌 보면 그만큼 탄탄한 사람들이 살고있고 사는데
투기꾼어쩌고 이거 말이 안되요
예전에는 부모님이 살던 압구정 아파트 아들내외 전세로 들어가 사는 경우였지만 요즘은 전문직이나 맞벌이 고액 연봉자들이 신규 진입해요
저는 그런걸 다 아는 윗분들이 선동적인 말로 무찌르듯 말하는거 정말 경제구조를 모르는 사람들을 우습게 보고 그거야 말로 기만이라고 생각해요
정말 경제관련 그리고 자본주의 관련 기본 서적 한달에 한 권이라도 읽어보시기를 진심 추천 드려요
결혼이니 독립이니 해서 느는 수요가 올해만 늘었나요?
그 정도 증가는 늘 있는 일이죠
근데 유독 가파르게 물량이 모자르고 금액이 오르니 이상하다는 거죠
올해만 는 게 아닌 거 맞고요.
해마다 늘어나는 데 점점 누적되었다고요.
베이비 붐 세대의 자녀들. 그러니 숫자가 많겠죠? 비혼 자녀도 독립하는 경향 있고요.
수요가 계속 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