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어쩜 저렇게 반짝반짝 윤이 날까... 이뻐보였는데
요즘에는 번들번들한 피부처럼 보여요.
주로 나이 많은 연예인들이 얼굴이 반짝반짝 하던데
일부러 저렇게 보이게 하는 건가요?
처음에는 어쩜 저렇게 반짝반짝 윤이 날까... 이뻐보였는데
요즘에는 번들번들한 피부처럼 보여요.
주로 나이 많은 연예인들이 얼굴이 반짝반짝 하던데
일부러 저렇게 보이게 하는 건가요?
시술을 많이 하면 그런거 같아요
푸석해보이니까 일부러 광나는 메이크업을 하는거 같아요.
젊은 연예인은 안하든데요
시술땜에 번들번들한거죠.
인위적인 광은 그냥 그래요. 건강한 혈색에 광나는게 아니라 어색해보여요.
인위적으로 빵빵하게 해서 광나면 pvc같고 좀 무서워요.
뭐든 적당해야 예쁘죠
글고 공기중에 날아다니는 온갖 것들 다 들러붙을 것 같아요.
도지원 영상도 너무 과해서 저는 별로던데요
개기름 같아요. 예전 김희애 밀애던가.. 그것도 그렇고
역시 사람 눈은 비슷하군요 ㅎ
스킨보톡스등 시술요 배우가 연기할때 너무 반짝여서 몰입안되더군요 요즘 나오는 남자배우가 그렇더군요
저도 보톡스 맞으니까 이마가 번쩍거려요
그리고 나이들어서 보송한 화장하면 주름이 도드라지기 때문에 수분 많은 화장품이나 에센스 써야 해서 번들거려요
첨에 그런 사람이 소수였을때는 저게 뭐지 했는데 지금은 그게 시술로 그런거란거 아니까 부자연스럽고 이상해요. 특히 6시 내고향 나오는 예전 사랑과 전쟁에 나오던 남자배우 얼굴이 그런데 너무 보기가 불편합니다.
물광메이크업 한물가서 번들거리면 이제 촌스럽더라구요
스킨보톡스 맞으면 일반일들도 얼굴에 빛나요
광말고 윤...
광말고 윤...
ㅡㅡㅡ
이 경계가 애매해요.
번들~번들~한 거랑 얼굴에 윤기나는 거랑
요즘은 비슷해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