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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하는데 개짜증나요

........ 조회수 : 20,009
작성일 : 2026-04-22 14:01:12

매장내 테이블에서 이것저것 먹고 안치우고 그냥 가고 -.-

야외테이블도 지들이 먹은거 그대로 두고 가고

아니 저걸 누구더러 치우라고 그냥 두고 가냐구요 ㅠㅠ

지금도 둘이 뭐 먹고 나갔는데 물건 가지러 들어갔다 나오니 그대로 두고 갔네요

여기가 무슨 식당도 아니고 ㅠㅠ

안내문 붙여도 소용없고 치워달라 말해도 소용없고

한두명이 아니라 개짜증나네요 진짜 ㅠㅠ

 

IP : 220.121.xxx.211
5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점점 사람들이
    '26.4.22 2:03 PM (59.6.xxx.211)

    공중의식이 결여되는 거 같아요.
    지가 쓴 자리는 좀 깨끗이ㅜ해야지…ㅉㅉ

    원글님 짜증나는 거 이해해요.

  • 2. ㅠㅠ
    '26.4.22 2:04 PM (220.121.xxx.211)

    깨끗하게난 먹으면 말을 안해요
    온갖군데 다 흘려놓고 ㅠㅠ

  • 3. ..
    '26.4.22 2:05 PM (106.101.xxx.180)

    자영업할때 인간이 싫어지더군요

  • 4. 친구가
    '26.4.22 2:06 PM (121.173.xxx.84)

    몇년전에 편의점 운영했다 접었는데요.
    말씀하신거 이외에도 한 99가지 정도 이유가 있더군요.
    삼라만상 진상들 다 모인다고 하네요

  • 5. 옆에
    '26.4.22 2:06 PM (59.1.xxx.109)

    휴지통이 있는데도 그냥 갔다는건 양심불량이네요

  • 6. ..
    '26.4.22 2:07 PM (211.218.xxx.238)

    읽기만 해도 ㅠㅠ
    제 남편이 식당에 가면 절말 드럽게 먹더라고요
    반찬을 대충 집어가면서 흘리고 휴지도 막 꾸겨놓고
    제가 십년 교육 시켰더니 이제 주변 정리 좀 하는데
    가정교육이 안 된 것들이에요

  • 7. ....
    '26.4.22 2:10 PM (218.51.xxx.95)

    어느 편의점 바깥 테이블마다
    인간과 짐승의 차이점을 다 써붙여놨던데
    그래서였나봐요.
    안 치우고 가는 인간들이 많다니
    힘드시겠습니다ㅜ

  • 8. ㅇㅇ
    '26.4.22 2:1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사람들이 점점 더 이상해지는듯. 기본 예절이 없다고 할까.
    저 어릴때 편의점 라면같은거 먹으면 다 정리하고 나갔는데.
    요샌 뭐 밖에 벤치에도 라면 먹다가 남은거 고대로 놓고 가는 애들 많은데
    가정교육 안되서 그런거 맞는거 같아요.

  • 9. 그래서
    '26.4.22 2:16 PM (39.124.xxx.23) - 삭제된댓글

    우리 아파트 편의점 두 곳은 테이블을 치웠어요.
    입주민들이 민원도 넣은 걸로 압니다.

    사실 동네주민들은 편의점에서 뭘 사도 집에 가서 먹는데,

    취객들, 인근 병원에서 탈출(?)하신 환자들, 인근 빌딩 직장인들, 어딘가에서 나타난 중국인 관광객부대가 거기 앉아서 술 마시고, 떠들고, 담배도 피고, 먹은 거 치우지 않고 가고... 해서 주민들이 불만이 많았거든요.

    테이블 치운 후 취객, 흡연자, 중국인 모두 사라졌어요.

  • 10. 맞아요
    '26.4.22 2:27 PM (182.226.xxx.232)

    교육을 안 받는지 젊은애들이 특히나 그래요
    그런애들이 커서 어른이 되면 그런 어른이 되는거고요
    교육들 합시다 내 쓰레기는 셀프로 치우자

  • 11. .....
    '26.4.22 2:29 PM (220.125.xxx.37)

    테이블을 치워버리세요.
    국적불문하고 테이블에서 술마시고 담배피고..
    진심 싫어요.

  • 12. 그냥
    '26.4.22 2:32 PM (110.70.xxx.47) - 삭제된댓글

    치우세요. 아파트 상가 편의점은 그런 거 읪어도 장사 되잖아요.
    거기서 아재들 술 먹고 있음 들어가기 싫어요.

  • 13. 123123
    '26.4.22 2:32 PM (116.32.xxx.226)

    그냥 그것까지 비용이라 생각할 것 같아요
    알바에게도 그리 교육하고요
    제 정신 건강을 위해서요
    물론 깨끗이 치우고 가면 좋겠지만요

  • 14. 그냥
    '26.4.22 2:33 PM (110.70.xxx.47)

    치우세요. 아파트 상가 편의점은 그런 거 읪어도 장사 되잖아요.
    거기서 아재들 술 먹고 있음 들어가기 싫어요.
    우리는 애초부터 의자 치우는 추세예요.
    노숙자들이 앉아있기도 하고요.

  • 15. ㅇㅇ
    '26.4.22 2:34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아무튼 테이블은 치우시구요.
    근데 편의점에 테이블 없어도,
    아파트 내 벤치에서 컵라면, 음료 먹고 고대로올려놓고 가는 애들도 꽤 있어서..
    요새 애들 학교에서도 청소 안한다더니, 밖에서도 아예 치울 생각을 안하는 것도 맞는 듯함.

  • 16. ........
    '26.4.22 2:37 PM (220.121.xxx.211)

    매장내엔 테이블이든 서서먹는 바 형태든 먹는공간 두게 돼있어서
    기왕 드실거 편하게 드시라고 테이블 놓은거라
    크게 의미 없구요.
    매장엣 ㅓ음식냄새 난다고 본사에 항의하고 그런 사람들도 많아서
    야외 데크에 날 좋을때만 테이블 놔요
    그럼 음식냄새 항의 덜 들어와서

  • 17. 편의점 은
    '26.4.22 2:3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옛날 구멍가게 .
    동네사람들 상대로 하는 장사인건 마찬가지

    구멍가게 앞에도 일부러 평상을 만들어놓듯
    매상 올리려면 허드렛일은 필수

  • 18. ㅎㅎ
    '26.4.22 2:41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구멍가게 앞에서도 먹은건 치우고 가지 누가 평상에 놓고 가나요? ㅋ

  • 19. 에효,,
    '26.4.22 2:49 PM (221.145.xxx.90)

    야외테이블은 그냥 치우심을 추천드려요
    맥주와 오징어사서 먹고 있는 어른들 보면 한심해요. 울동네 편의점 바로앞에 중학교 후문이거든요
    애들와서 바글거리며 라면먹고 군것질하는데인데 애들앞에 꼭 맥주 소주 마시는 어른들 있어요
    ㅠㅠ 정말 고생많으십니다

  • 20. 카페
    '26.4.22 2:49 PM (121.130.xxx.148)

    알바하는데 처먹고 그냥 나가는 인간있어요
    요즘 치워주는 카페가 어디있다고 그냥 나가는지

  • 21. ..
    '26.4.22 2:56 PM (106.101.xxx.180)

    테이블이 있어 매상이 더 잘나온다면
    저라면 제가 치우겠어요

  • 22. 12
    '26.4.22 2:58 PM (49.172.xxx.12)

    그렇긴 해요..
    근데 진상은 어디에나 있고, 내 마음 같지 않은 사람 어디에나 있는데 그런걸 짜증내는 업장은 오래 못가더라구요. 그런 행동 하지 않은 소비자 입장에서도 잠재적 진상 취급 받는 거 같거든요.
    그런걸 묵묵히 치워주고 별 소리 안하고 짜증나는 티 안내고 웃는 얼굴..인 곳이 오래가요, 보통사람은 그래서 금방 그만두는 것 같아요...

  • 23. .........
    '26.4.22 3:10 PM (183.97.xxx.26)

    테이블 없애버리세요. 거기서 술마시는 사람도 있던데 진짜 꼴불견이에요. 특히 할아버지들. 음식 냄새도 나고. 편의점에서 물건 사서 집에 가서 먹는게 평균적이죠. 앞으로 더 늘어날 것 같은데 없애버리세요.

  • 24.
    '26.4.22 3:10 P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이젠 도서관에서도 그러네요
    도서관내 정수기 바로 옆에 쓰레기통 있는데
    음료 커피 용기들 정수기위나 테이블에 그대로 두고 가더라구요

  • 25. may
    '26.4.22 3:46 PM (106.101.xxx.186)

    테이블 위 코앞에 쓰레기버리시라고
    해도 테이블에 흩어놓고가요
    치킨뼈같이 버리라고 해도요
    진짜 홀손님 안받고싶어요ㅠㅠ

  • 26. 이거 중국인들이
    '26.4.22 4:58 PM (49.164.xxx.19)

    매장내 테이블에서 이것저것 먹고 안치우고 그냥 가고 -.-

    야외테이블도 지들이 먹은거 그대로 두고 가고

    아니 저걸 누구더러 치우라고 그냥 두고 가냐구요 ㅠㅠ



    중국인들이 제일 심해요.
    걔네는 정말 치료 불가일 정도로 매너 없고 일본에서 왜 돈쓰러라도 오지 말라고 하는지 이해가 될 정도죠.
    요즘 한국 애들도 그런 애들도 있지만 그건 십대 위주라면
    중국애들은 나이 불문 저래요.

  • 27. 넌덜머리
    '26.4.22 4:59 PM (118.235.xxx.199)

    저 카페하는데
    음료주문하면서 이쑤시던 이쑤시게
    카드리더기옆에 슬쩍 두고 갑니다
    머 한 번 즘 겪은일 같죠???
    아니오!!!!
    남자 같죠??
    아니오!!!

  • 28. 식당도
    '26.4.22 5:02 PM (49.164.xxx.19)

    마찬가지요.

    지 이 쑤시던 거 두고 가는 건 말할 것도 없고 이쑤시개 말고 플라스틱으로 된 작은 거
    지 이빨에 쓰던 거 두고 가고요

    다들 손에 들고 다니던 음료수 든 플라스틱 컵과 이제 여름 되면 그거 버리라고 두고 갑니다.
    지 먹던 걸 식당이 무슨 지 쓰레기 치워 주는 곳으로 알아요.

  • 29.
    '26.4.22 5:19 PM (175.208.xxx.65)

    요즘 우리나라 사람들
    수준이 참 많이 떨어지는 것 같아요.
    경제력은 올랐는지 몰라도
    도덕성,배려심 등은
    수준이하인 사람들이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너무 많아요.

  • 30. ..
    '26.4.22 6:07 PM (211.36.xxx.139)

    개념없는 잉여ㅇㄱ들이 넘쳐나요
    씨씨카메라가 있으니
    그나마 도둑질을 덜 할테구요

  • 31. ㅇㅇ
    '26.4.22 6:17 PM (118.235.xxx.21) - 삭제된댓글

    가정교육의 부재, 맞아요.
    우리 아기들은 우리가 교육 잘 시킵시다.

  • 32. ㅁㅁ
    '26.4.22 7:01 PM (49.172.xxx.12)

    윗님..
    중국 사람들 먹고 안 치운다는 말..
    중국에서는 그렇더라고요 치워주는 사람있어요.
    패스트 푸드점도 카페도..
    먹고 스스로 치우는 한국 사람을 신기하게 봄..

  • 33. ...
    '26.4.22 7:18 PM (218.51.xxx.95)

    cctv가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붙여놓으면 어떨까요?
    먹고 그냥 가는 사람들 캡쳐해서
    얼굴과 특정될만한 부분은 가리고
    테이블에 붙여놓아 보세요.
    그래도 안 버리고 가면 인간쓰레기들인 거죠.

  • 34. 00
    '26.4.22 8:02 PM (1.242.xxx.150)

    야외테이블이 있는 한은 계속 반복될 것 같아요. 그냥 짜증도 아니고 개짜증날 정도면 치워버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을듯해요

  • 35.
    '26.4.22 8:16 PM (39.7.xxx.159) - 삭제된댓글

    어차피 야외테이블 차려나봐야
    비싼 것도 안 시키고 오래 앉아있고
    이미지 해치는 사람들만 와서 앉아있지 않나요?
    담배피고 침 뱉을 수도 있고.
    별로 매출에 도움도 안될 듯.

    그냥 치우세요.

  • 36. ㆍㆍ
    '26.4.22 8:55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여름 야외 테이블 맥주 많이 마셔서 잘된다더군요
    정상적인 부류의 인갸군상은 30퍼센트도 안되는것 같아요. 끼리끼리 논다고 한명이라도 치워야지 똑같은 것들 정말 인간이 싫어요

  • 37. 49님..
    '26.4.22 9:29 PM (58.29.xxx.131)

    중국에서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본인이 치우지 못하게 한대요. 그럼 치우는 사람 고용해야 하니까... 그래서 패스트푸드에서도 먹은 쓰레기 두고 나가는게 예의랍니다. 나름 배려라고나 할까... ㅎㅎ

  • 38. ......
    '26.4.22 11:28 PM (98.97.xxx.131)

    댓글로 위로 좀 받으셨길 바랍니다.

    이제 극 T 인 제가 말씀을 드리자면, 장사나 회사일이나 무슨 일이나 고정 마이너스 값이 있다고 생각하세요. 회사에서 진상 - 그냥 디폴트로 있구나! 생각해야지 저런 사람 왜 존재하냐? 생각할때부터 내가 더 스트레스 받는 것 처럼요

    장사하면 진상이 따라오는 구나 라고 생각하셔야 오래 하실 수 있을 것 같아요.

    치워주면 고맙다 생각하세요.

    테이블 있는 편의점이 더 편해보이고 더 가게 되요. 내가 그 테이블 안쓰더라도.

  • 39. ...
    '26.4.23 12:54 AM (175.119.xxx.68)

    그냥 테이블을 치우세요.
    라면 팔아 많이 버는것도 아니고 다른 손님도 매장 와서 냄새나고 지저분하면 싫어해요

  • 40. ㅇㅇ
    '26.4.23 12:57 AM (125.130.xxx.146)

    식당 입장에서 편의점에서 음식 팔면서 먹을 수 있게
    한 것이 눈엣가시겠죠

  • 41. 꼭있어요
    '26.4.23 3:26 AM (112.149.xxx.60)

    정신나간 진상부터 별의별 사람들은 꼭있어요
    곳곳에 다 있어요 사실 세상 전체에 다 있어요 그래서 사실 열받는 나를 다스리는게 더빠를것같아요

  • 42. ㅇㅇ
    '26.4.23 7:32 AM (223.38.xxx.26)

    그릇만 치우면 다행이죠.
    왜 맨날 라면국물 탄산음료 쏟아놓는지
    화장실은 잠깐사이에 왜그렇게 더럽게 쓰는지
    우리나라 사람들 안보이는데선
    중국사람 저리가라임.
    지꺼 아니라고 막쓰는거 진짜 극혐이네요

  • 43. fly
    '26.4.23 8:28 AM (1.235.xxx.138)

    쭝국인들 욕할것도 없어요.
    한국인 수준이 더하네/

  • 44. ㅎㅎ
    '26.4.23 8:55 AM (222.100.xxx.11)

    왜요? 아무데서나 담배피고, 안치우는게 디폴트인 중국인이 한국와서 그러면 욕해도 되는거 아닌가요?

  • 45. 중국인 디폴트
    '26.4.23 9:04 A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안치우는게 중국인 디폴트라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편견을 바로잡는것은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 46. 중국인 디폴트
    '26.4.23 9:07 AM (14.39.xxx.216) - 삭제된댓글

    아 저는 한국인입니다. 중국에서 유학을 했었는데 저도 그때 알게되었어요

  • 47. ㅎㅎ
    '26.4.23 9:11 AM (222.100.xxx.11)

    걔네나라 식당선 안치우는거 맞잖아요.
    우리나라 식당에서도 담배피고, 안치우는게 중국인이 많더만, 뭘 또 아니라고.

  • 48. ㅇㅇ
    '26.4.23 9:12 AM (59.6.xxx.200)

    매상이랑 비교해서 판단하세요
    테이블 있는경우 매상이 유의미하게 높다면 어쩔수없고 아니면 치우는거죠

  • 49. ㅅㅅㅅ
    '26.4.23 10:17 AM (61.74.xxx.76)

    보는즉시 치우고 가라고 잔소리해야해요
    몰래도망가면 할수없지만
    예의주시하다 안치우고 자리뜨면 불러서 치우라고
    그런 개망나니 손님은 안와도 된다는 마인드라~

  • 50. 아니...
    '26.4.23 11:37 AM (118.235.xxx.173)

    중국 사람에게 편견 없음을 먼저 밝히고요,
    근데 아래 댓글쓴 님은 솔직히 자기 의견을 얘기하시죠
    딱 봐도 중국분이신데요.

    글투며, 자신의 팔ㅇ을 절개하는 것만큼 어려운 일.
    .? .한국어로 썼다고 다 한국말이 아닙니다.
    ㅡㅡㅡ
    안치우는게 중국인 디폴트라는 생각은 편견입니다. 편견을 바로잡는것은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26.4.23 9:07 AM
    아 저는 한국인입니다. 중국에서 유학을 했었는데 저도 그때 알게되었어요
    ㅡㅡㅡㅡㅡㅡㅡㅡ

  • 51. ㅇㅇ
    '26.4.23 12:10 PM (211.246.xxx.41)

    자신의 팔을 절개하는것만큼 어려운일입니다.
    ㅡㅡ
    이런 비유 처음 봐요

  • 52. 원래
    '26.4.23 12:39 PM (58.120.xxx.158)

    자영업하면 온갖 군상의 인간들을 다 접하게 되서
    인간혐오 옵니다
    지극히 평범한 자영업의 모습입니다.. 초탈 ㅋㅋㅋㅋ

  • 53. 테이블
    '26.4.23 1:51 PM (183.97.xxx.120)

    치우고 의자만 놓는게 낫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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