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사랑한다고 돈 다 쓰지 않아요. 착각하지 마세요.

팩트 조회수 : 5,313
작성일 : 2026-04-22 13:50:22

사랑한다고 돈 다 쓰지  않아요.

착각하지 말아요.

세상에는 공짜가 없어요.

날 사랑하는 남자가 내게 다 퍼붓는다 착각하는 님들

님이 주는 거에 대해 생각해보세요.

꼴랑 돈 얼마나 물질적인 선물에

내가 뭘 줬는지 생각해보세요.

 

육체적 욕망을 해소해줬겠죠.

그 욕망 해소해주는 댓가로  퍼부어지는 선물들의

값어치가 님들의 값어치보다 비싸다고 생각하나요?

 

그런 욕망해소용으로 선물 받는 사람들은

자기만족을 위한 요구(성적이나 성격적으로)나

다른 내 주장을 

남자 친구에게 당당하게 보일 수 있는지 

물론 너무 나이 차이나는 연애나 무조건 적인 반반요구

(그래놓고 자기가 더 많이 먹거나 자기가 돈을 더 많이 벌면서

그렇게 주장할 정도면 안만나는게 맞지만)

반대하지만

정말 선물 받기만 받고

(일방적으로만 받는 거 주고 받기가 아니라) 

육체적 욕망 해소해주지 않고

연애만 하고 선물만 잔뜩 받는 연애 하셨는지

돌아보세요.

 

반반연애하게 된 이유는 깔끔하게 헤어지기 위해서이고

육체적 욕망에서도 내가 당당해지고 싶어서이고

반반결혼의 목적은 친정에 대해서 당당한 형제 자매사이의

부모 재산에 권리 요구예요.

 

반반 결혼이 싫으면 남자형제만큼 똑같이 요구한 돈

그냥 비자금이라도 숨겨 두란 말이예요.

 

중국의 차이리 받는 것이 여자를 위한게 아니라

오히려 그집 남자형제의 결혼자금을 위한거나

부모의 노후를 위한 것이 되는 것 처럼

 

반반결혼을 한다는 것은

신혼때 가사분담부터 내 권리 당당하게 찾기 위함이고

친정에서 제대로 된 형제 남매사이에 정당한 재산 획득 함이예요.

 

자꾸 반반 결혼하는 것에 대해 부정적으로 이야기 하시는데

사랑하면 무조건 다 퍼주는 남자라고 착각하지 마시고

님이 뭘 줬는지도 생각도 하셨으면 해요.

 

IP : 119.203.xxx.70
6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2 1:55 PM (211.218.xxx.194)

    반반결혼이랑 사랑하면 돈쓴다가 왜 같이 엮였는지는 모르겠지만
    반반결혼 하겠다는데 옆에서 굳이 말릴 이유가 없죠.
    우리나라가 찢어지게 가난한 나라도 아니고
    돈있는데 왜 딸을 돈없이 결혼시키나요.

    그리고 남자가 돈퍼주면 잘해주는거 맞고
    연인사이에 성관계하는게 뭐 큰 상관있나요?
    둘이 즐긴건데, 한명이 봉사한거로 둔갑할필요있는지.
    만일 남자가 돈을 써서 억지춘향으로 하는거 아닌데.

  • 2. ….
    '26.4.22 1:56 PM (59.6.xxx.211)

    남이야 반반을 하든
    몸만 가든
    돈으로 모셔오든
    상관 말고 원글님은 반반 원하면 반반 딱 잘라서 하시면 됩니다.
    남녀 어느 쪽이든 아쉬운 쪽이 더 쓰게 되어 있어요.

  • 3. 원글
    '26.4.22 1:58 PM (119.203.xxx.70)

    사랑하면 돈 쓴다는 말 자체가 실상 포장처럼 느껴져서요.

    그럼 돈 쓰는 상대에게 당당하게 굴 수 있는 건지
    돈 안쓰는 여자는 남자들을 사랑하지 않는 건지
    정말 원하는 성관계인지가 궁금해서요.

  • 4. 원글
    '26.4.22 1:59 PM (119.203.xxx.70)

    여기 요즘 글들 자체가
    남자가 사랑하면 돈쓴다.
    고로 반반결혼은 남자가 사랑하지 않아서 그런거다
    라는 기조로 몰고 가서 적어봤어요

    돈 있는 사람은 이야기할 필요 없고
    딸에게 제대로 안해주려는 사람들에게 쓰는 거죠..

  • 5. ...
    '26.4.22 1:59 PM (118.235.xxx.61)

    오~
    이런 글도 좋아요
    이게 딸과 딸엄마들의 관점이 된다면 반반결혼이 진짜 대세가 되겠어요

    덧붙이자면 육체적 욕망조차도 여자도 가지고 있고, 여자의 주체적 선택이라고 생각해요
    그게 아니라면 매춘 같이 보이니까요

    허구헌날 여자임신출산손해 vs 남자돈이득 구도로만 생각하는 딸과 딸엄마들의 관점이 어서 바뀌기를요

  • 6. 바람둥이가
    '26.4.22 2:00 PM (180.83.xxx.182)

    여자에게 돈은 잘쓸걸요

  • 7. 0000
    '26.4.22 2:01 PM (125.132.xxx.137)

    돈도 안쓰는 남자는 다른것도 양보 안해요
    여자와 남자는 이기적임의 정도가 다릅니다 이혼사례들과 범죄율 통계만 봐도 나오는 당연한 결론을 양비론으로 나누지 마세요

  • 8. ㅎㅎㅎㅎ
    '26.4.22 2:02 PM (121.162.xxx.234)

    스폰서나 매매혼도 돈 주는 건데 ㅎㅎ
    반반은 남자가 사랑하지 않아서?
    그렇게 사랑을 주지 않으면 걷어치우면 되지
    왜 그 정도로ㅡ사랑하지ㅡ않아? 랄 겨 뭐랄겨

  • 9. ..
    '26.4.22 2:08 PM (223.38.xxx.107)

    자기지분 하는 건데 돈 있으면 딸도 반반 챙겨주세요

    반반결혼 사랑 어쩌고 따지는 분들
    실상은 아들 줄돈도 없어요
    1.5억 결혼비과세도 짜증나고 반반세상 된 게 너무나 원망스러울 뿐

  • 10. 원글
    '26.4.22 2:12 PM (119.203.xxx.70)

    82가 솔직히 나이 많은 세대라
    내가 지금 결혼하는 세대이기 보다
    딸을 결혼시켜야 하는 세대인데도
    아쉬운 쪽이 더 한다는 사고 방식 좀 고쳤으면 좋겠어요.

    옛날에 우리엄마때나 우리가 시집살이 하게되는
    이유 중 하나가 경제력 차이도 하나 있었어요.

    울엄마가 부잣집에 몸만 간 케이스
    3분 대기조 였어요.

    제가 시집에 당당한 이유가 반반 결혼한 이유
    시어머니가 뭐라고 할 때
    내가 결혼할 때 반반 하고 직업 있는데 왜 저러시지?
    조용히 남편에게 이야기 하니 알아서 시어머니 방패 되어 주더라고요.

    모든 것은 공짜가 없다는 거...
    서로 원하는 것이 틀릴 수도 있지만
    (여자의 희생 + 남자의 재력)
    다 결혼할때는 서로 계산할 거 다 계산하고 결혼하니
    딸들에게 너무 박하게 굴지 맙시다.

  • 11. 사랑하면 돈쓴다
    '26.4.22 2:13 PM (223.38.xxx.250)

    고 말하는 사람들은 본인들이 퍼주는 입장인가요???
    아닐걸요
    상대방한테 돈쓰길 바라는 거잖아요
    자기돈은 쓰기 싫고...ㅉ

  • 12. 거지근성 싫음
    '26.4.22 2:15 PM (223.38.xxx.40)

    본인 부모도 못해주는걸
    왜 남의 부모가 해주길 바라는건가요ㅠ
    그런 거지근성 싫습니다

  • 13. 원글
    '26.4.22 2:17 PM (119.203.xxx.70)

    그러니까요.

    상대방에게 퍼받기를 바라는데
    님들이 뭘 주고 연애를 한 거고 결혼을 한거고
    뭘 희생 당했는지 생각해보고

    우리 딸들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았으면 해서
    (우리는 이미 변할필요도 없는 구세대)

    적어봅니다.

  • 14. 나라가 지정해줌
    '26.4.22 2:17 PM (223.38.xxx.166)

    결혼때 남녀측 똑같이 1.5억씩 비과세 증여 가능이라고
    나라가 지정해줌

  • 15. 원글
    '26.4.22 2:18 PM (119.203.xxx.70)

    여기는 지금 연애 하는 20대 애들이나 결혼을 앞둔 30대들이
    아니라

    그런 딸들을 둔 어머니세대라서 적어봅니다.

  • 16. 원글님 공감해요
    '26.4.22 2:22 PM (223.38.xxx.184)

    반반 해가야 스스로 당당해지죠
    반반하면 자기 지분도 똑같이 반반 생기잖아요

    세상에 공짜는 없으니까요

  • 17. 공감 댓글
    '26.4.22 2:24 PM (220.117.xxx.100)

    사랑하면 돈 쓴다는 사람들은 본인이 퍼줄 생각은 없고
    상대방이 본인 혹은 본인 자식들에게 퍼주기를 바라는거죠
    자기 돈은 쓰기 싫고.. 2222

    진짜 사랑하고 둘이 같이 서로 상의하고 합쳐서 살 생각하는 사람들은 왜 상대가 반반 안하냐는 식의 말들을 안해요
    그냥 나는 이만큼 너는 저만큼 거기에 모자란건 ㅇㅇ해서 채우고 ㅇㅇ해서 저축하고 투자하고 지금 힘들면 다음 순위로 미루고 계획해서 몇년 안에 하자,.. 이런 식으로 의논하고 합의봐서 하지

  • 18. …..
    '26.4.22 2:29 PM (118.235.xxx.117)

    사랑은해도 능력은 없을수 있죠

  • 19. ...
    '26.4.22 2:31 PM (1.227.xxx.206)

    영화 보면 남자가 웨딩 반지 주면서 윌유메리미 하던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돈 쓰는 걸 성매매 댓가 정도로
    생각하는 사고 방식이 놀랍네요

    대체로 남자가 구애를 하죠.
    요즘엔 여자들이 구애하는 일도 많긴 하지만요

    더 좋아하는 쪽이 쓰게 되어 있지 않나요?

    반반결혼이야 집집마다 형편이 다르니 남들이 왈가왈부할
    일은 아니구요

  • 20. 원글
    '26.4.22 2:39 PM (119.203.xxx.70)

    더 좋아하는 쪽이 더 받는다는 생각으로
    일방적으로 받는 연애가 계속 되면
    내 주장 제대로 할 수 있나요?

    자꾸 남자에게 맞추게 되죠.
    내 주장이 없어지면
    그건 사랑이 아니라 진짜 성매매 댓가가 된다고요
    그런 여자가 되지 말았으면 해서
    나 스스로 당당해질 수 있었으면 해서
    적었어요.

    뭐든지 반반 이라기보다
    내가 당당해 질 정도로 내고 데이트 하고

    결혼에서도 반반 요구를 하는 남자랑 결혼시키는게 아니라
    (이제는 딸 결혼시키는 입장이니)
    적어도 반반은 해줄 수 있는 정도로
    딸도 적금 들어두라고 하고
    저도 딸 결혼 자금 따로 모아두고 있어요.
    사위가 마음에 안들면 딸에게 따로 비자금 가지고
    절대 말하지 말고 정말 급할때 쓰라고 줄거에요.

  • 21. 복잡한 세상
    '26.4.22 2:40 PM (223.38.xxx.62)

    반반이야 형편되면 하는거고 안되는거면 형편껏 보태고
    그것도 안되면 그냥 한쪽이 전부 부담하는거고 그런거지
    답은 없어요
    남자가 빈손으로 간집도 있고
    여자가 빈손으로 간집도있고 다양
    한쪽이 재혼이면 재혼한쪽이 돈 다 내고
    남자 여자나이차이가 헉소리 나게 많으면 여자는 빈손으로 가고니남자가 워낙 괜찮아 보이는데 한푼도 없으면 여자쪽에서 돈 대고
    워낙 세상이 다양해요

  • 22. 원글
    '26.4.22 2:43 PM (119.203.xxx.70)

    세상 다양하죠.

    다만 형제남매 있는 집에서
    우리딸은 워낙 남자에게 사랑받아서
    몸만 갔다는 말 같은 것은 없어졌으면 해서요.

    결혼해서 부잣집에 몸만 간 사람들의 현실을
    보면 솔직히 절대 몸만 보내지 않고
    그래서 울 엄마가
    반반 결혼 시켰어요.
    (대부분 시댁 5분 대기조예요)

    딸들 결혼 시켜야 되는 엄마들이 대부분인 82에
    사랑하는 쪽이 더 한다는 생각하고
    남자들은 사랑하면 돈 쓴다는 말 같은거
    하지말고

    아들 딸 구별말고 결혼지원 하자는 말이예요

  • 23. 메리앤
    '26.4.22 2:44 PM (119.194.xxx.64)

    남자가 왜 사랑하면 돈쓰냐? 그거는 여자의 가치가 억만금줘도 안아깝다싶어서요.
    여자 꼬시고 자고버릴려고 과시하는 거하고 구분을 하셔야해요. 반반하는 남자가 여자를 존중하는 것 같은데 사실 계산끝내고 니가 하는만큼 나도 잘할께 라는 제스쳐에요. 물론 여자도 많이 받은만큼 남자에게 잘해야하죠. 하지만 남자가 물질로 준다고 똑같이 물질로 갚는거는 등가로 쳐지지않는다는거에요. 남자입장에서야 땡큐죠. 하지만 진실은 남자입장에서 억만금줘도 안아까운여자가 있어요. 반반결혼한다고 여자가 더 사랑받진 않아요. 대접은 받겠죠 구매자 권리처럼. 하지만 사랑받는다는 기분을 들게하는 사랑은 절대 반반따지는놈이 줄수있는 감정은 아니라는거에요

  • 24. 원글
    '26.4.22 2:45 PM (119.203.xxx.70)

    세상 다양하죠.

    다만 형제남매 있는 집에서
    우리딸은 워낙 남자에게 사랑받아서
    몸만 갔다는 말 같은 것은 없어졌으면 해서요.

    결혼해서 부잣집에 몸만 간 사람들의 현실을
    보면 절대 몸만 보내지 않을 거예요.
    대부분 시댁 5분 대기조예요)

    부잣집에 인물 출중하고 똑똑하다고
    몸만 간 울 엄마
    저에게는 꼭 반반 결혼 시켰어요.
    딸들 결혼 시켜야 되는 엄마들이 대부분인 82에
    사랑하는 쪽이 더 한다는 생각하고
    남자들은 사랑하면 돈 쓴다는 말 같은 거
    하지 말았으면 해서요.

    아들 딸 구별말고 결혼지원 하자는 말이예요

  • 25. 공짜없어요
    '26.4.22 2:47 PM (223.38.xxx.47)

    세상에 공짜 없음

    나도 반반 해가서 당당한게 제일 좋음

  • 26. 정말
    '26.4.22 2:50 PM (124.57.xxx.213)

    여기 나이가 많아서 인지
    아니면 자기가 못받은 걸 받으라고 딸들한테 그렇게 가르치는건지
    그러면서 남자들 약아졌다고 그러질않나
    왜 무슨 남자를 빼먹을 대상으로만 보게 만드는 거 같아 기이함

  • 27. 영통
    '26.4.22 2:51 PM (61.83.xxx.209) - 삭제된댓글

    내 남편은

    내게 잘 하고 맞춰주고 걱정해 주고 우쭈쭈 해 주고
    50 넘었어도 이쁘다 말도 해 주는데

    돈은 안 줘요..
    돈이 사랑이라는 글..여기서 읽으면 슬퍼요
    내 남편 보면 사랑 같은데...

    돈 안 주는 사랑도 있다고 해 주세요
    난 그렇게 믿고 살고 있답니다..

  • 28. 원글
    '26.4.22 2:52 PM (119.203.xxx.70)

    왜 여자는 다를 거라고 생각하세요?

    내 딸은 남자의 가치가 억만큼 줘도 안까울 정도로 사랑하는 남자 만나서
    결혼했으면 좋겠어요.

    억만금 주는 남자 맞추기 싫으면요?

    자꾸 왜 상대 남자에게 맞추려고 하세요?
    내 기분은 내 주장은요?
    내가 반반한 만큼 내가 원하는 대로 남자가 딸에게 맞춰줬으면 해서요.
    안그래도 여자들이 어쩔 수 없이 굽히고 사는 세상요.

    난 딸이 돈벌어서 억만금 줘서 안아까운 남자 만날 정도로
    지 성질 다 부리고 살았으면 좋겠어요.

  • 29. 당당하게 살아요
    '26.4.22 2:52 PM (223.38.xxx.14)

    뭘 그리 남한테서 받아낼 생각을 하는지...ㅉ

  • 30. 원글
    '26.4.22 2:54 PM (119.203.xxx.70)

    반반 결혼해도 사랑하지 않을 수도 더 사랑할 수도 있지만
    나 스스로가 당당해져서 내주장 내 의견 당당하게 이야기 하고
    서로 맞서 싸울 힘이 돼요.

    집안내 경제력은 중요해요.

  • 31. 영통
    '26.4.22 2:54 PM (61.83.xxx.209)

    내 남편은
    내게 잘 하고 맞춰주고 걱정해 주고 우쭈쭈 해 주고
    50 넘었어도 이쁘다 말도 해 주는데

    돈은 안 줘요..
    돈이 사랑이라는 글..여기서 읽으면 슬퍼요
    내 남편 보면 사랑 같은데...

    돈 안 주는 사랑도 있다고 해 주세요
    난 그렇게 믿고 살고 있답니다..

    여자는 남편을 사랑하면 밥을 정성껏 차린다지만
    난 남편을 사랑하는데
    남편에게 밥상 대충 차려요.
    다른 것을 잘 해 주고 싶어도 그런 여성적인 것으로는 잘해 준 적이 없어요

    자기가 사랑으로 여기는 가치가 달라요
    돈이 사랑이다..
    이건 남자는 돈이다라고 기본을 깔고 보는 거라 그래요

  • 32. ..
    '26.4.22 2:56 PM (223.38.xxx.228)

    맨몸으로 시집간 여자보다

    맨몸으로 시집 갔는데 전업 하면서
    사위가 처가 부모 반포 아파트 사드린 집 여자가 더 깊고 넓고 위대한 사랑을 받는 것

    딸들한테 기대해 보아요

  • 33. ..
    '26.4.22 3:01 PM (182.221.xxx.77)

    한 30년 전쯤 페미들 주장 같네요
    거지처럼 얻어먹지말고 데이트할때 돈내고 평등해지자고ㅋㅋ
    친정에서 돈 받아내는거야 각자 알아서 할 일이고
    반반 하자는 남자 거르라는건 희생하지 않는 성향의 남자를 거르라는 겁니다
    그리고 남녀 관계는 반반한다고 당당해지지 않아요

  • 34. .....
    '26.4.22 3:02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반반할 형편이 안되서 그러는거지
    형편되면 반반이 뭐야.
    의사판검사 사위도 돈으로 싸들여 올수도 있는거죠.

    맨몸으로 시집가면 정신으로라도 극복하고 살아야죠.
    그냥 사랑받아서 난 맨몸으로 시집와도 꿀릴것 없다 ..
    그럼 자존감도 없이 난 꿀린다..이렇게 살수는 없잖아요.

    그것도 못봐주나요.
    아...그러시구나..하고
    내가 돈있으면 내결혼에 내맘대로 돈 쓰는거죠.
    돈있는데 쪼달리게 시집갈필요가 뭐가 있는가.

  • 35. ....
    '26.4.22 3:04 PM (211.218.xxx.194)

    반반할 형편이 안되서 그러는거지
    형편되면 반반이 뭐야.
    의사판검사 사위도 돈으로 싸들여 올수도 있는거죠.

    맨몸으로 시집가면 정신으로라도 극복하고 살아야죠.
    그냥 사랑받아서 난 맨몸으로 시집와도 꿀릴것 없다 ..
    평생을 자존감도 없이 난 맨몸으로 시집와서 꿀린다..이렇게 살수는 없잖아요.
    그것도 못봐주나요.

    아...그러시구나..하고
    내가 돈있으면 나는 내 결혼에 내맘대로 돈 쓰는거죠.
    돈있는데 쪼달리게 시집갈 필요가 뭐가 있는가.
    집도 내가 고르고 살림도 내가 고르고 예식장도 내가 고르고....

  • 36. ....
    '26.4.22 3:04 PM (211.218.xxx.194)

    반반하면 당당해집니다.
    그야 말로 반나누고 이혼하면 되니까요.

    물론 반반안해도 당당한 부류도 있죠. 남자든 여자든.

  • 37. 원글
    '26.4.22 3:06 PM (119.203.xxx.70)

    맨몸으로 시집가서 여자가 재테크를 잘 했는지 진짜 친정에 집 사줬는지는
    좀 더 내막을 봐야 하는 거고요.

    제가 아는 부자들은 아물 아내 사랑한다고 해도 친정에 턱하니 반포 아파트
    사주는 집은 거의 없어요.

    딸들에게 뭘 바래요?
    오히려 사랑하는 남자 만나서 잘 사는게 소원이라니까요.

  • 38. 원글
    '26.4.22 3:07 PM (119.203.xxx.70)

    30년전 페미 주장이라면
    님 나이때도 저와 비슷해서 딸 결혼시켜줄 정도인데
    남녀 관계 반반한다고 당당하지 않다는 주장은 뭔가요?

    반반 결혼한 제가 당당해서 전 딸에게 반반해준다는데.....
    물론 남편은 반반 결혼하자고 하지 않았지만 엄마가 괜히 혼수 예단 이래저래
    하느니 딱 반 내놓고 하는게 낫다고 해서 제가 결혼 할때
    시어머니 앞에서도 스스로가 당당해져서 적는 거예요.

  • 39. 원글
    '26.4.22 3:11 PM (119.203.xxx.70)

    결혼할 나이인 분 계신건가요?

    딸 들 결혼시킬 나이들 아니세요?
    돈 있는 집이야 뭐 턱 하니 집 사주겠지만
    반반 결혼 시키자는 것은
    아들에게 몰빵하고 딸은 결혼 시킬 때
    아들만큼 해주자는 이야기예요.

  • 40. ㅉ ㅉ
    '26.4.22 3:19 P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사람 사는게
    그렇게 무자르듯 쉬우면 얼마나 좋을까..

    사람사람 다 사정이 다른데
    남걱정말고 너나 잘하세요

  • 41. 원글
    '26.4.22 3:23 PM (119.203.xxx.70)

    남 걱정 말고 나나 잘 하면 82 게시판이 왜 있어요?
    우리가 당한거는 우리 딸 들은 더 이상 당하지 말게 하자고
    우리가 잘못된 생각 가지고 있으면 다시 한번 생각해보자고
    이런 게시판 있는 거 아닌가요?

    각각 사정이 있다는 것은
    내 주장에 부정한다는 건데
    결국은 딸들에게 덜 주고 싶다는 의미죠.

    우리때도 섭섭해 하는데
    나중에는 의절 당할 수도 있어서 적어보는 거예요.

  • 42. ……
    '26.4.22 3:28 PM (118.235.xxx.117) - 삭제된댓글

    결국은 딸아들 공평하게 해주잔 이야기를
    이상한 논리를 가져와 펼치시네..

  • 43. ……
    '26.4.22 3:31 PM (118.235.xxx.209)

    결국 딸아들 공평하게 해주잔 이야기를
    이상한 논리를 가져와 펼치시네..그러니 댓글도 산으로

    사랑타령은 뭘그리하는지..
    사랑의 방식은 당연히 여러가지인것을 ..

  • 44. 원글
    '26.4.22 3:42 PM (119.203.xxx.70)

    밑에 댓글 쓴 사람들이 반반 결혼하는 것은 남자가 사랑하지 않아서라는
    주장을 해서요.

    사랑하면 돈 쓰는게 맞다는 말로 딸 들에게 지원하지 않는다는 것을
    합리화 하는 것 같아서 싫어서요.

  • 45. ...
    '26.4.22 4:36 PM (211.218.xxx.194)

    남자는 사랑하면 여자한테 돈쓰는데
    부모는 딸 사랑하는데 왜 돈을 안써요 .

    부모도 마찬가지임.

  • 46. ㅇㅇ
    '26.4.22 4:40 PM (211.218.xxx.125)

    그런 마인드 가진 남자 만나는 게 좋다는 겁니다. 경험적인 거죠. 반반외치는 남자, 별롭니다. ㅎㅎ

    아깝지 않아하는 사람 만나면, 나도 아깝지 않게 되거든요. 서로 아깝지 않게 다 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세요.

    반반 외치는 남자는, 탈락시키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랑 제 딸은요. 님은 딸한테 반반남 매치시켜주세요. 어차피 별로 인기 없는데, 잘됬네요. 그렇게 처리해주시면요.

  • 47. ...
    '26.4.22 4:46 PM (58.224.xxx.134)

    사랑타령하면서 이 글에 열내는 분들은
    딸한테 억단위로 줄 돈이 없어서 그러는 거임.

  • 48. 211님
    '26.4.22 4:56 PM (119.203.xxx.70)

    님 딸도 그렇게 생각하는지 묻고 싶어요.

    님이나 저나 우리 결혼할 나이 아니고 자식들 결혼시킬 나이 아닌가요?
    전 서로 아깝지 않게 다 줄 수 있는 사람 만나서 반반 결혼했고
    남편은 제게 재산 전권 제게 맡기고 있고 다행히 제가 나름 재테크가 남편보다
    더 나아서 모든 재산 제가 관리 하고 있어요.

    서로 아깝지 않게 다 줄 수 있는 사람 만나라고 해놓고
    반반조차도 하지 못하겠다면 딸이 어떻게 당당 할 수 있겠어요?
    결국 당당함은 경제력에서 나오는데요.

    ㅎㅎㅎㅎㅎ 인기 있는지 없는지 님이 어떻게 알고 님 혼자 재단하세요?
    대신 딸에게 정말 네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 데리고 오라고 해요.
    반반이 아니라 좀 더 해줄 수 있다고
    사랑 받는 게 아니라 내가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랑 사는 게
    가장 합리적인 소비라는 것을 알거든요.

  • 49. 211님
    '26.4.22 4:58 PM (119.203.xxx.70)

    남편에게 명품백 받고 좋아하는 여자가 아니라
    네가 남편 자동차 턱 사줄 수 있는 능력 가지고
    남편 외조 받을 거 받으라고 해요.

  • 50. ㅇㅇ
    '26.4.22 4:59 PM (122.43.xxx.217) - 삭제된댓글

    사랑가는데 돈 가는 건 부모자식 간에도 똑같아요.
    딸한테 돈 주기 싫은 마음.. 그 마음에도 적용이요

  • 51. ㅇㅇ
    '26.4.22 5:00 PM (122.43.xxx.217)

    사랑가는데 돈 가는 건 부모자식 간에도 똑같아요.
    딸한테 돈 주기 싫은 마음.. 그 마음에도 적용이요
    (어차피 이 게시판에서 열내는 사람중에 결혼 당사자가 얼마나 되겠어요. 부모 입장에서 딸은 주기 싫은거지)

  • 52. ……
    '26.4.22 5:12 PM (118.235.xxx.209)

    사랑하지 않아서라기보다는
    능력이 자신없어 그러는거죠 ..능력있고 자신있으면 여자든 남자든 반반타령은 잘안하죠
    보통 여자가 먼저 제안하는데 남자가 먼저 제안한다면
    그렇지 않은 남자에 비해 매력이 떨어지니 경쟁력에서 뒤쳐지는거구요
    그걸 사랑하니 어쩌니를 왜 가져오나요 어차피 사랑과는 별개의 이야기임

  • 53. 원글
    '26.4.22 5:14 PM (119.203.xxx.70)

    내 말이요.
    결혼보다는 결혼준비해주는 입장인데 왜 이리 열 내는지
    요즘 너무 시대를 모르는 거 같고
    딸 입장은 1도 고려 하지 않는 옛날 구세대 사고 방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다는데 놀라고 갑니다.

  • 54. 원글
    '26.4.22 5:24 PM (119.203.xxx.70)

    능력이 자신없다기 보다
    요즘 애들은 부모 생각보다 자기들 생각해서
    너는 너네 부모에게 최대한 긁어와. 나는 우리 부모에게 최대한 긁어올게
    마인드에요.
    능력이 자신이 없다기보다....

    매력 떨어지고 경쟁력이 없고가 아니라고요. ㅠㅠㅠ
    그냥 기본 마인드가 그렇게 깔려 있어요.
    요즘 애들이

  • 55.
    '26.4.22 6:28 PM (222.233.xxx.219)

    아니 진짜 원글말이 맞아요
    세상이 바뀌었는데 반반이 어때요
    다만, 형편이 돼서 반반이든 아니든
    명절때마다 시가에 먼저 가고 시어머니가 갑이 되는 경우는 없어야죠
    사위도 설거지 시키고, 며느리를 막 부리지 말고요
    세상이 변했는데도 여전히 대다수의 며느리들은 시가가 신경 쓰임

  • 56. 반반
    '26.4.22 6:56 PM (49.167.xxx.252)

    아들엄마 입장에서 반반 좋죠.
    어차피 요즘 젊은 세대가 시부모를 더 챙기는것도 아니고.
    솔직히 아들 전세라도 좀 보태줄려면 무리되잖아요.
    우리나라 순자산 생각하면 반반 부담 가능한 집이 몇프로나 있을까 싶네요.
    반반하자면 여자는 출산도 하고 육아 다 하는데 손해라는 사람들 보나마나 또 나옴.

  • 57. 원글
    '26.4.22 7:10 PM (14.50.xxx.208)

    대신 남자들도 사고 뜯어고쳐야 하는 거 맞아요.
    출산하고 육아로 인해 경력단절등으로 여자들 손해는 맞으니
    그만큼 더 가사분담 더 해야죠.

    대신 반반하고도 시집에 먼저고 가사분담 안하면
    맞서 싸워야 하는것은 당연하고요.

  • 58. 반반결혼하면
    '26.4.22 7:37 PM (106.101.xxx.119) - 삭제된댓글

    가사노동이나 출산같은것도 반반해야 하는데
    현실이 그게 안되니
    반반결혼을 여자쪽에서 부정적으로 보는거죠
    결국 자리는 내가 만드는것이니 결혼초반에 기상을 확 잡아야해요

  • 59.
    '26.4.22 7:44 PM (49.167.xxx.252)

    반반결혼 남자들 생각도 바껴야되지만 기존에 혼수만 넣어주면 된다는 오랜시간 관습? 딸 엄마들 생각도 쉽게 안 바뀌죠. 아들 부모야 땡큐지만.
    사실 목돈 부담도 되고.
    미얀마 이런곳은 아직 딸들 결혼할때 남자가 지참금 가져가야하드만..

  • 60. 원글
    '26.4.22 8:32 PM (14.50.xxx.208)

    가사노동 반반해야 되는데 남자들이 안받아들이니까
    반반 결혼해서 받아들이게끔 해야 된다고요.
    울 회사 남자 신입들 내가 부모가
    나한테 돈 지원한 이유가 나 편하라고 했는데
    내가 왜 가사분담 해야돼? 라는 자기변명하고 있으니까요.

    제가 지금까지 직장 생활 할 수 있었던게
    결혼 초반에 반반결혼해서 내 주장 확실하게 잡고
    시부모님이 내 선을 넘는 과한 며느리 역할 요구하길래
    남편에게 말해서 알아서 정리하게 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741 검찰, 박형준 딸 홍대 응시 확인"...지원도 안 했다.. 5 ㄱㄴㄷ 2026/04/22 3,108
1804740 왜 전월세 오르는지 알려주세요 20 아파트 2026/04/22 2,287
1804739 급)티비로 티빙 드라마 자막 나오는지 봐주실수 있나요? 10 후리 2026/04/22 1,102
1804738 [PD수첩] "1980 사북" 방송했네요.. 2 1980년 .. 2026/04/22 1,638
1804737 jpt 공부 안하고 봐서 420점인데 4 .. 2026/04/22 1,344
1804736 대책.. 3 노후 2026/04/22 861
1804735 나혼산 박경혜 정말 유쾌해요 5 루비 2026/04/22 3,785
1804734 ‘월급 2배 달라’는 삼성 인도공장 노동자, 고용세습도 요구 8 ㅇㅇ 2026/04/22 4,355
1804733 캠핑용 테이블 구입하려는데 혹시 쓸만한거 아시는분 계실까요? 5 ㅇㅇ 2026/04/22 655
1804732 디스패치기사..임우재는 이혼때 받은 돈 다 쓴거예요? 34 궁금 2026/04/22 19,150
1804731 삼성 근로자들1인당 5억 내놔라 는데 넘 심한거아닌가요 13 2026/04/22 3,232
1804730 시판고추장 시댁 고추장 섞어도 되나요? 7 꼬꼬 2026/04/22 1,234
1804729 삼전 하닉 2배 etf 들어가실??? 11 ........ 2026/04/22 4,461
1804728 고관절 아픈데 이렇게 계속 살아야 하는지.. 27 .... 2026/04/22 4,371
1804727 무슨말을 하면 사람들이 빵 터지는거 7 2026/04/22 2,405
1804726 영화 란 12.3 19 추천 2026/04/22 2,303
1804725 이불솜/베개솜 몇년마다 교체해야돼요? 6 ㅇㅇ 2026/04/22 1,972
1804724 10년전업...고마운건가요? 31 루피루피 2026/04/22 6,759
1804723 막걸리 드시는 분들.. 2 혈당 2026/04/22 1,503
1804722 양가에서 돈 주면서 자식들한테 뭐 바라나요? 4 2026/04/22 2,109
1804721 아줌마들은 왜 운전할때 양보란게없는지? 6 ... 2026/04/22 1,579
1804720 마키노차야(광교) 몇 년 전 주말에 실내에 연기가 가득찼었는데 .. 2 마키노차야(.. 2026/04/22 1,597
1804719 물고기 1 똥치우개 2026/04/22 408
1804718 "미성년자 인스타 중독 막는다"…일본, SNS.. ㅇㅇ 2026/04/22 1,553
1804717 내 남편은 술꾼정도가? 2 ㅠㅠ 2026/04/22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