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중반 키도 크고 운동신경도 있고 연습도 주 5회하고 레슨도 꾸준히 받아왔어요.
4번치면 3번은 100근처랍니다.
라운딩은 월2-3회로 연 30회정도 치나봐요.
써클이 있어서 스코어 비교가 되는데 스트레스도 살짝 받고요. 골프재능은 없는걸 알았고 스윙도 문제없는데 거리가 짧은게 문제인가 싶다가도 거리는 저보다 짦아도 숏게임 잘하니 스코어 잘 나오는거 봐서 거리문제는 아닌거 같아요.
저는 드라이버 140-150치고 우드는 125-130나가요
오비 잘 나지않고 세컨샷이 늘 크거나 짧거나인데 짧으면 어프로치가 길고 쓰리펏
길면 어프로치하다 더덕 하거나 길거나 ... 또 투펏 쓰리펏..
파3에서 버디 찬스와도 보기.. 쓰고보니 퍼팅이 문제인가봐요.
집에서 전자식 퍼팅매트깔고 퍼팅연습도 라운딩 잡히묜 계속 하죠. 연습하고 가면 그날 그 골프장 그린은 연습이랑 별개더군요. 하..
세컨샷도 들쑥날쑥. 그나마 드라이버가 안정적이랍니다.
잔디를 더 밟아야 하나요? 큰 욕심없고 88-92정도 치면 딱 재미있을거 같아요. 스크린은 70대 칩니다 ㅠ
극복할 수 있게 뭐라도 도움글 부탁드려봅니다.
좋은 하루 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