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간식 안 먹고 식사를 꼬박꼬박 하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음.. 조회수 : 3,217
작성일 : 2026-04-22 12:08:55

제가 간식을 먹기 위해서 끼니를 챙겨 먹을 정도로

간식 사랑이 어마어마하거든요.

 

하지만 건강때문에

간식을 한동안 끊었더니

10kg 빠지더라구요.

 

즉 간식만 안 먹고

식사를 2회 ~3회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거나

아침, 점저로 먹거나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미치겠다. 정말 죽겠다~

과자 먹고 싶어서~

빵 먹고 싶어서~

이럴 때

그냥 밥을 먹었어요.(밥, 반찬으로)

 

사실 밥을 세끼 먹는 다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질리고

먹기 싫을 정도거든요.

밥은 정말 한끼 먹고

나머지는 샌드위치, 피자, 파스타 등등으로 먹는 것은

좋지만

 

밥만 하루 세끼를 먹는 다는 것은

거의 저에게 고문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밥을 세끼 먹고 달달~한 간식을 먹지 않으면

진짜 살이 빠지더라구요.

 

왜 빠지냐면

잘 먹고

잘 싸니까

저는 후자인 잘 싼다에 중점을 두거든요.

 

끼니를 잘 챙겨 먹으면

진짜 배변이 어마어마하게 매일 잘 나오고

장을 확~~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몸에 음식을 넣어주고 

그 음식을 에너지로 만들어서 몸의 연료로 사용하고

노폐물인 배가 간식을 먹기 위해서 끼니를 챙겨 먹을 정도로

 

간식 사랑이 어마어마하거든요.

 

 

 

하지만 건강때문에

 

간식을 한동안 끊었더니

 

10kg 빠지더라구요.

 

 

 

즉 간식만 안 먹고

 

식사를 2회 ~3회

 

아침, 점심, 저녁을 다 먹거나

 

아침, 점저로 먹거나 

 

이런 식으로 했거든요.

 

 

 

미치겠다. 정말 죽겠다~

 

과자 먹고 싶어서~

 

빵 먹고 싶어서~

 

이럴 때

 

그냥 밥을 먹었어요.(약간의 밥과 반찬으로 배를 채우는 거죠)

 

 

 

사실 밥을 세끼 먹는 다는 것은

 

정말 너무너무 힘들고

 

질리고

 

먹기 싫을 정도거든요.

 

밥은 정말 한끼 먹고

 

나머지는 샌드위치, 피자, 파스타 등등으로 먹는 것은

 

좋지만

 

 

 

밥만 하루 세끼를 먹는 다는 것은

 

거의 저에게 고문에 가깝거든요.

 

 

 

하지만 건강을 위해서

 

밥을 세끼 먹고 달달~한 간식을 먹지 않으면

 

진짜 살이 빠지더라구요.

 

 

 

왜 빠지냐면

 

잘 먹고

 

잘 싸니까

 

저는 후자인 잘 싼다에 중점을 두거든요.

 

 

 

끼니를 잘 챙겨 먹으면

 

진짜 배변이 어마어마하게 매일 잘 나오고

 

장을 확~~비워주는 느낌이거든요.

 

 

 

몸에 음식을 넣어주고 

 

그 음식을 에너지로 만들어서 몸의 연료로 사용하고

 

노폐물인 배변을 몸 밖으로 내 보내고

이런 식으로 쭉~돌아가니까

살이 빠지더라구요.

 

 

제 몸을 생체실험에서 관찰해 보니

어중간하게 먹어서

대변을 매일매일 보지 못하고 2~3일마다 보면

(이것도 건강상 문제는 아니라고 함)

음식물의 양이 적어서

노폐물이 적당량 쌓이는데

시간이 더 걸리는 거죠.

그래서 어? 며칠동안 적게 먹었는데

왜 이렇게 살이 안 빠질까? 이상하다~는 것은

대변이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그렇더라구요.

 

 

즉 어중간하게 안 먹는 것보다

적당히 먹어서 배변으로 빼주는 것이 훨~씬 

좋고 

살도 빠지더라구요.

 

 

칼로리로 input --> output을 따지기보다

(음식의 칼로리를 계산해서 칼로리를 적게 넣어서 빼는 것 보다)

 

음식의 양과 배변으로 input --> output 을 따지는 것이

(배변이 잘 나오게 하는 음식을 다양하게 잘 먹어서 배변을 빼주는 것)

 

건강에도 좋고 몸무게를 감량하는데 좀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지금부터 살을 빼고 싶은 분들 중

배고픔을 참고 살 빼는 것이 너~~~무 힘들다고 생각하는 분들은

그냥 단탄지야채가 듬뿍 들어간 식사를 포만감이 느껴지도록 잘 챙겨먹고

장운동이 되도록 적당한 운동(걷기운동이나 요가나 스트레칭 등등)을 해서

배변을 빼주는 것을 강추 또 강추합니다.

이렇게 하면 

배고파서 힘들다~이런 느낌은 없어요.

 

건강을 위해서 

몸에 좋은 음식을 넣어준다~이것이 요점입니다.

 

 

 

IP : 1.230.xxx.192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2 12:33 PM (61.254.xxx.122)

    고문에 가까운 간식 끊기, 그걸 어떻게 견디셨나요?
    대신 그냥 밥 먹기가 저는 안 되어서 매번 실패 ㅠ

  • 2. 결국
    '26.4.22 12:33 PM (211.234.xxx.120)

    식사 사이의 텀이 중요하더라고요.
    기본 4~5시간, 밤에 8시간 이상 공복이요.
    지방이든 탄수화물이든 음식 성분은 거의 상관없고
    (모두 생존, 생활에 필요한 것들이니까요)
    음식의 양은 사람마다 다르고요.

    이게 간단하면서 힘들기 때문에
    스즈키식 다이어트...ᆢ같은게 나온거죠.
    하루 세끼 식사 하면서 중간에 간식으로
    비스킷(참크래커 같은) 딱 한개만 먹는.....
    근데 이것도 쉽지 않음, 한 개만 먹을 수가
    없기때문에

  • 3. 주변에 보면
    '26.4.22 12:41 PM (220.117.xxx.100)

    하루 세끼 제 때에 밥 못먹으면 큰일나는 사람들은 다 뼈말라예요
    160 넘는데 몸무게는 44-45
    하루 세끼 꼬박 먹고 밥도 한공기 꽉 채워서 먹어요
    간식은 일체 안 먹음
    세끼 밥 외엔 아무 것도 안 먹는 스타일

    그런데 한끼 먹고 나머지는 강냉이, 라떼, 과일, 무설탕 음료나 제로슈가 쿠키 이런거 챙겨먹는 사람들은 다 통통 내지 과체중

    저도 운동 시작하면서 식생활을 바꿨는데 식사는 새모이처럼 먹고 과자는 아니지만 자잘하게 채소나 커피 마실 때는 51-53까지 나갔는데 하루 세끼 배부르게 챙겨먹고 매일 아침 화장실 가고 하니 45까지 내려갔어요
    물론 운동도 규칙적으로 했고요
    제 트레이너가 하루 세끼 텀 두고 먹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하더라고요
    매 끼니 몸으로 섭취되어야하는 성분과 양이 있어서 일정 간격을 둔 세번의 횟수는 중요하다고

  • 4.
    '26.4.22 12:57 PM (58.231.xxx.75)

    간식 좋아하는데 끊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 5. 맞아요
    '26.4.22 1:05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저도 건강상의 이유로 밀가루 간식 끊고
    정 뭐 먹고 싶으면 흰밥에 반찬먹고 과일먹고
    그러니까 뱃살 쏙 빠지더라구요
    과일 먹으면 살찐다지만
    그냥 식사전후에 한개정도요, 사과든 바나나든 천혜향 딸기 몇개
    정도 먹는건 전혀 모르겠든데요
    하루 한두번
    포만감 때문에 다른 간식 안먹게 돼요
    전에는 밥 조금 먹고
    공복없이 과자 빵 많이도 아니고 찔끔 찔끔 먹고 그랬는데 배나오고 속도 늘 더부룩 했거든요
    원글님말대로 배변 정말 중요
    많이 먹어도 그날그날 배출 잘하면 살 안찌는거 같아요
    근데 밥조금 과자빵 먹으면 전체 먹는양이 적어도
    배변이 잘 안되고 배나와요
    순환이 중요한듯
    밥 배부르게 먹고 끼니 사이 공복 중요

  • 6. ....
    '26.4.22 1:06 PM (116.38.xxx.45)

    동감해요.
    식간 지키고 간식만 끊으면 기본적으로 살이 빠져요.

  • 7. 맞아요
    '26.4.22 1:08 PM (61.43.xxx.178)

    저도 건강상의 이유로 밀가루 간식 끊고
    정 뭐 먹고 싶으면 흰밥에 반찬먹고 과일먹고
    그러니까 뱃살 쏙 빠지더라구요
    과일 먹으면 살찐다지만
    그냥 식사전이나 후에 한개정도요, 사과든 바나나든 천혜향이나 딸기 몇개 정도요
    하루 한두번
    포만감 때문에 다른 간식 안먹게 돼요
    전에는 밥 조금 먹고
    공복없이 과자 빵 많이도 아니고 찔끔 찔끔 먹고 그랬는데 배나오고 속도 늘 더부룩 했거든요
    원글님말대로 배변 정말 중요
    많이 먹어도 그날그날 배출 잘하면 살 안찌는거 같아요
    근데 밥조금 과자빵 먹으면 전체 먹는양이 적어도
    배변이 잘 안되고 배나와요
    순환이 중요한듯
    밥 배부르게 먹고 끼니 사이 공복 중요

  • 8. 음..
    '26.4.22 1:32 PM (1.230.xxx.192)

    식사할 때

    솔직히
    너무 싱겁게, 너무 안 달게 먹으려고 노력 안 해도 될 듯 합니다.
    (건강에 문제가 없는 경우)

    왜냐면
    제가 너무 싱겁게 먹으면
    꼭~~~감자칩이 땡기더라구요.

    소금을 덜 먹으니까 몸에서 감자칩 같은 소금끼가 많은 칩이 어마어마하게 먹고 싶고

    설탕을 너무 적게 먹으면
    달달~~한 간식이 어마어마하게 땡깁니다.

    결론은
    적당히 소금끼와 적당한 설탕은
    반찬으로 섭취해 주면
    소금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있는 간식이 훨~씬 덜 땡기더라구요.

  • 9. ..
    '26.4.22 1:59 PM (218.145.xxx.80)

    몸이 건강하면 세끼 밥과 야채 먹게되고 간식 안먹게 되더라고요.
    양은 적어도 화장실 잘 가고.

  • 10. ^**^
    '26.4.22 2:24 PM (183.100.xxx.100)

    단거 좋아하고 간식 좋아했는데
    치아문제로 덜 먹으니 체중이 줄긴하더라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01 송영길 연수갑 공천 7 2026/04/23 2,025
1804300 옷차림이나 꾸밈을 보고 정상 범주 판단 가능한거 같아요 15 2026/04/23 4,430
1804299 과거 며느리가 가정내에서 철저히 을인 이유가 호주제 때문 아닌가.. 16 ........ 2026/04/23 4,521
1804298 에코프로(주식) 3 마늘꽁 2026/04/23 3,788
1804297 선진국은 전세 없다, 선진국은 월급 반을 월세로 낸다는 글 여기.. 10 ... 2026/04/23 2,342
1804296 제주대학병원에서 실비서류 신청하는데... 10 ... 2026/04/23 1,152
1804295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너희 독은 예부터 세상을 파괴해왔.. 1 같이봅시다 .. 2026/04/23 695
1804294 이별은 원래 힘드나요? 9 좀 힘들어.. 2026/04/23 2,400
1804293 배현진 미혼이네요? 15 ㅇㅇ 2026/04/23 8,631
1804292 넥스트 장은 대체 왜 있는 거예요? 2 .... 2026/04/23 2,955
1804291 병원 방문시에 신분증확인하면 가족들 1 해피 2026/04/23 1,423
1804290 미국, 육참총장에 이어 미 해군장관까지 돌연 사임 2 ........ 2026/04/23 2,348
1804289 애들 대학가면 돈을 얼마나 더 쓰나요? 12 ㅇㅇㅇ 2026/04/23 3,777
1804288 15세 윤간, 불법촬영·유포 '짐승들' 풀어준 경찰 9 에효 2026/04/23 4,103
1804287 이재명정부는 전월세는 손놓고 있나요.? 17 화난다 2026/04/23 2,173
1804286 다이어트 중 가장 먹고 싶은거 13 ... 2026/04/23 3,229
1804285 국민연금 최저가액이 맞는지 5 궁금 2026/04/23 2,426
1804284 잘 샀다 하는 선풍기 있으세요? 16 서담서담 2026/04/23 3,329
1804283 요즘 강아지가 너무 키우고 싶은데 11 ㅇㅇ 2026/04/23 2,084
1804282 저는 오늘 소소하게 110,821원 벌었네요..ㅎㅎ 4 111 2026/04/23 4,753
1804281 국이나 찌개 며칠 두고 드세요? 24 ㅇㅇ 2026/04/23 3,327
1804280 ‘삼성가 맏사위’ 였던 임우재의 몰락…무속인 연인과 ‘감금폭행’.. 4 가짜뉴스인줄.. 2026/04/23 4,448
1804279 부산 날씨가 궁금합니다 6 날씨 2026/04/23 931
1804278 월북이라 발표 했던 수사국장 증언 보셨어요? 7 .. 2026/04/23 2,168
1804277 부산에 걷기레인있는 수영장있나요? 1 질문 2026/04/23 6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