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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지사지 안되고 자기밖에 모르는거죠
나이먹는다고 다 성숙해지고 어른되는건 아니에요
드러거나 말거나 ..
이젠 나만 생각하세요
저희는 시모가 그래요. 진짜 이젠 지치고 한심해요. 큰아들한테 전화해서 작은 아들이 전화도 안 하고 엄마한테 관심도 없다고 소리지르고 흉보고ㅠㅠ
자식들한테 경제적 지원 받으면서 정서적인 것까지 바라니 자식들이 싫어하지. 욕심은 많아가지구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쌔고 쌨습니다
그중에 한 분이 어머니인 거고
어쩔 수가 없는 일이죠 어리석은 사람들은 개선이 안 돼요
아들이랑 잘지내야죠
님은 혼자 행복하게
토닥토닥요
아들딸 재산 차별 해놓고는
딸한테 효도까지 바라는건 양심도 없는거죠
거리두기 하세요
우리 엄마랑 똑같네요
기가 찹니다
아들 다 퍼주고
난 끽 소리 안하고
단념,포기하고 사는데
왜 나한테 하소연하는지
도대체 뭘 더 바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딸을 끝까지 바보등신 취급하네요
전 엄마도 남동생도 이젠 관심 없어요
엄마 재산으로 둘이 잘 살든말든...
그 혜택은 올케가 다 받는데
그래서 엄마가 열 받는 건지...
신경 끄고 사는
지금이 훨 나아요
저도 이제 곧 60입니다...
다 퍼준 아들도
하나도 안해준 딸도
지겹도록 차별받은 딸...
ㄴ
아들딸 차별이 너무 심했군요
근데 딸이 찾아가서 무슨 하하호호를 합니까
딸한테서 대접받길 바라서는 안돼죠
차별받은 딸한테 큰 상처만 남겼는데...ㅜ
차별한 순간부터 우애는 개나줘예요
지능이 모자란건지 자기가 우애 박살 내놓고 이제와서 바란다고요??
역지사지...가 안되는게 아니라
역지사지 해 보라면...게거품 물어요.
자기도 알아요.
저위에 점두개님
전 친정엄마가 그래요
경제적 지원은 당연하고 정서적인거까지 요구
자식들이 배달만 띡 시키고 안온다고 ㅎㅎㅎㅎ
엄마 배달시켜준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엄마 우리 귀찮았잖아
이제는 가까워지고 싶어?
10년전만해도 다 해가지고 간 음식 엄마네서 먹는거도 싫어했잖아
성가셔서 ㅎㅎㅎㅎ
이제는 같이 살고 싶대요
나좀데리구 가달래요
중간에 낀 딸인데 똑!같이 키웠답니다.
거품 물고 강조하는데 기가 막혀요
가족도 다 알고 주변 지인들이 다 아는걸 본인만
아니라고...
차별하고 키워봤자 아들들 덕도 딸덕도 못보고 남매들도 안 친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차별하고 비하하고 막말했으면서
안보고 사니까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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