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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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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 이해가 안가요?

-- 조회수 : 3,455
작성일 : 2026-04-22 09:52:04

....  .......

 

IP : 122.44.xxx.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2 9:53 AM (220.88.xxx.50)

    역지사지 안되고 자기밖에 모르는거죠
    나이먹는다고 다 성숙해지고 어른되는건 아니에요

  • 2. kk 11
    '26.4.22 9:54 AM (114.204.xxx.203)

    드러거나 말거나 ..
    이젠 나만 생각하세요

  • 3. ..
    '26.4.22 10:01 AM (211.218.xxx.238)

    저희는 시모가 그래요. 진짜 이젠 지치고 한심해요. 큰아들한테 전화해서 작은 아들이 전화도 안 하고 엄마한테 관심도 없다고 소리지르고 흉보고ㅠㅠ
    자식들한테 경제적 지원 받으면서 정서적인 것까지 바라니 자식들이 싫어하지. 욕심은 많아가지구

  • 4. ㅌㅂㅇ
    '26.4.22 10:18 AM (182.215.xxx.32) - 삭제된댓글

    세상에 어리석은 사람은 쌔고 쌨습니다
    그중에 한 분이 어머니인 거고
    어쩔 수가 없는 일이죠 어리석은 사람들은 개선이 안 돼요

  • 5. 다퍼준
    '26.4.22 10:25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아들이랑 잘지내야죠
    님은 혼자 행복하게

  • 6. 아들딸 재산차별ㅠ
    '26.4.22 10:28 AM (223.38.xxx.13)

    토닥토닥요

    아들딸 재산 차별 해놓고는
    딸한테 효도까지 바라는건 양심도 없는거죠
    거리두기 하세요

  • 7. ...
    '26.4.22 10:31 AM (122.43.xxx.29)

    우리 엄마랑 똑같네요
    기가 찹니다
    아들 다 퍼주고
    난 끽 소리 안하고
    단념,포기하고 사는데
    왜 나한테 하소연하는지
    도대체 뭘 더 바라는 건지
    모르겠어요
    딸을 끝까지 바보등신 취급하네요
    전 엄마도 남동생도 이젠 관심 없어요
    엄마 재산으로 둘이 잘 살든말든...
    그 혜택은 올케가 다 받는데
    그래서 엄마가 열 받는 건지...

    신경 끄고 사는
    지금이 훨 나아요
    저도 이제 곧 60입니다...

  • 8. 차별도 심했군요
    '26.4.22 10:33 AM (223.38.xxx.146)

    다 퍼준 아들도
    하나도 안해준 딸도
    지겹도록 차별받은 딸...


    아들딸 차별이 너무 심했군요
    근데 딸이 찾아가서 무슨 하하호호를 합니까
    딸한테서 대접받길 바라서는 안돼죠
    차별받은 딸한테 큰 상처만 남겼는데...ㅜ

  • 9. ...
    '26.4.22 10:45 AM (125.141.xxx.103)

    차별한 순간부터 우애는 개나줘예요
    지능이 모자란건지 자기가 우애 박살 내놓고 이제와서 바란다고요??

  • 10. 저런분은
    '26.4.22 11:05 AM (211.234.xxx.120)

    역지사지...가 안되는게 아니라
    역지사지 해 보라면...게거품 물어요.
    자기도 알아요.

  • 11. ....
    '26.4.22 11:17 AM (39.7.xxx.24) - 삭제된댓글

    저위에 점두개님
    전 친정엄마가 그래요
    경제적 지원은 당연하고 정서적인거까지 요구
    자식들이 배달만 띡 시키고 안온다고 ㅎㅎㅎㅎ
    엄마 배달시켜준걸 고맙게 생각해야지
    엄마 우리 귀찮았잖아
    이제는 가까워지고 싶어?
    10년전만해도 다 해가지고 간 음식 엄마네서 먹는거도 싫어했잖아
    성가셔서 ㅎㅎㅎㅎ
    이제는 같이 살고 싶대요
    나좀데리구 가달래요

  • 12. 아들둘에
    '26.4.22 11:42 AM (220.83.xxx.149) - 삭제된댓글

    중간에 낀 딸인데 똑!같이 키웠답니다.
    거품 물고 강조하는데 기가 막혀요
    가족도 다 알고 주변 지인들이 다 아는걸 본인만
    아니라고...
    차별하고 키워봤자 아들들 덕도 딸덕도 못보고 남매들도 안 친해요.
    하나부터 열까지 차별하고 비하하고 막말했으면서
    안보고 사니까 살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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