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탄수화물 줄이기 너무 힘들어요

문제네요 조회수 : 3,185
작성일 : 2026-04-22 07:39:54

다이어트  하느라고  탄수화물을 며칠  줄였어요

밥  은  크게  한수저에 채소 고기   

빵 밀가루 떡  과자  일체 안먹고요 

일단  붓기 부터  빠지네요   얼굴이 갸름해졌어요

문제는  밤에  깊은잠을  못자요  

잠순이라서  잠은  정말  잘자는데   탄수줄인 내내 

자다깨다 많이  하구요 

아침마다   기운도  기분도  안나요 

어제   저녁에   파스타를 먹게되서 

그냥  먹어보자 하고   한접시  다  먹었는데 

역시  잠도  푹자고   아침에  기분도  좋아요 

탄수  화물  안먹는 분들은  수면  괜찮은가요  ????

IP : 119.192.xxx.40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2 7:44 AM (58.228.xxx.36)

    갱년기오면 더더 안빠집니다
    탄수줄이고 면,떡빵 못먹고있는데
    저녁을 병아리콩 한줌 더먹었다고 찌고
    저녁운동 시간 조금 줄이면 찌고..
    3주넘게 빡시게 해서 2키로 뺐더니 한끼 잘먹음 원상복귀..
    진짜힘듭니다..

  • 2. ...
    '26.4.22 7:48 AM (14.39.xxx.125)

    그러게요 진짜 안빠져요
    근육만들기는 힘들고
    체지방은 안 빠지고
    식욕은 그대로

  • 3. ...
    '26.4.22 8:20 AM (106.101.xxx.125) - 삭제된댓글

    그러면 앞으로도 파스타를 좀 드세요.

  • 4. ...
    '26.4.22 8:41 AM (14.39.xxx.125)

    단백질 많은 듀럼밀 파스타 추천
    식이와 운동도 필수

  • 5. ...
    '26.4.22 8:54 AM (220.75.xxx.108)

    식단에 탄수화물이 너무 없어서 의식적으로 탄수를 보충해서 먹어주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잠은 아무 상관도 없어요. 상관이 있다면 머리 빠지는 쪽이 더...

  • 6. 아루
    '26.4.22 8:56 AM (116.39.xxx.174)

    빵순이 였는데 저탄식사한지 지금 거의 2년 되가요
    원래잘자는 편이라 그런지
    이렇게 먹고도 잘자긴해요. ㅎㅎ

  • 7. 마그네슘을
    '26.4.22 9:15 AM (220.78.xxx.213)

    드세요.

  • 8. ....
    '26.4.22 9:24 AM (49.165.xxx.38)

    40후반인데..~~~ 빵 과자 다 끊고.. 채소 위주로 식단을 하니.. 그나마 2키로 빠짐..

    근데 하루이틀 칼국수 이런거 먹으니.. 살찌는게 금방이더군요..~~

    그냥 운동열심히 하고 먹고 싶은거 먹자 하고 .. 살고 있네요..

  • 9. ...
    '26.4.22 9:42 AM (112.148.xxx.119)

    하루치 탄수를 저녁에 몰아서 먹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54 초6 여자 아이 친구관계 속상하네요. 11 트라이07 2026/04/22 2,393
1803653 폰으로 영상 찍는거 2 ㅎㅎ 2026/04/22 1,075
1803652 우리 엄마 이해가 안가요? 9 -- 2026/04/22 3,115
1803651 17에도 안사던 삼전을 22에 사고싶네요 20 ㅇㅇ 2026/04/22 4,342
1803650 삼천당 물려있는분 계실까요? 8 ㅇㅇ ㅇ 2026/04/22 3,397
1803649 윗집 누수 문제.. 이런 경우엔?? 4 ㅇㅇ 2026/04/22 1,715
1803648 2004년생 국가건강검진 하나요? 6 ..... 2026/04/22 1,257
1803647 코스트코 일산점 매장 행사 문의해요. 3 일산점 2026/04/22 1,110
1803646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거 있나요? 3 ㄴㄴ 2026/04/22 1,489
1803645 절박뇨로 잠을 못자서 수면제 드시고 주무시는분 계신가요? 12 방광염 2026/04/22 2,123
1803644 늑구네 실제 집이라고... 4 알린 2026/04/22 3,335
1803643 한끼 먹는걸까요? 세끼 먹는걸까요? 10 궁금 2026/04/22 2,643
1803642 할아버지 장례와 고딩아이 중간고사 겹쳤을 경우... 34 엄마 2026/04/22 4,806
1803641 지금도 기억나는... 1 글쎄 2026/04/22 1,229
1803640 삼전은 왜 이제 안오르는거에요? 8 .... 2026/04/22 4,636
1803639 이진숙 대구에 빵페스티벌 열겠다 18 ㄱㄴ 2026/04/22 2,813
1803638 장동혁, 선거 앞두고 '70세 무료버스' 공약 ..청년엔 K-패.. 4 아이 2026/04/22 1,422
1803637 실용음악은 예대를 가서 전공하는 게 유리한가요? 11 ...고민 2026/04/22 1,086
1803636 “엄마 살아있다” 장사시설서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 딸…구청.. 2 명복을빕니다.. 2026/04/22 5,217
1803635 치매노인 재산 154조 국가가 맡는다는데 35 치매 2026/04/22 4,260
1803634 회사에서 실수하면 월급을 깎는데요. 6 .. 2026/04/22 3,102
1803633 삼성 SDI 이제라도 살까 하는데요 16 주식어렵 2026/04/22 4,320
1803632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것 51 시금치 2026/04/22 13,474
1803631 자식이 다 컸구나 생각될때 9 언제셨나요?.. 2026/04/22 3,902
1803630 고마운~~커피믹스 29 커피향 2026/04/22 6,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