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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덕 의원이 도박 중독 사기꾼을 공익제보자라면서 보호를 했었네요.

정의사회구현 조회수 : 686
작성일 : 2026-04-21 14:36:27

민병덕이 보호를 했던 사기꾼은, 안양동* 마을 임대주택에 사는 50살정도 되는 백수인데, 

사기치고 강원랜드나 온라인 카지노 가서 도박 날리고, 임대주택, 각종 혜택 누리고 사는 자에요.

 

사기를 치고 돈을 강원랜드등에 다 날려먹고 돈이 떨어지자 사기꾼과 사기꾼 애비는 대국민 사기를 칠 계획을 치고 돌입을 합니다. 

사기는 지네들이 쳐놓고, 회사에서 사기를 치라고 조직적으로 권유를 했다고 거짓말을 하고는 

공익제보자로 돌변.

이걸 참여연대랑 호루라기 재단 측에서 팩트 체크도 하지 않고 넙죽 받아먹고,

중간에 이 사기꾼이 거짓말을 하는 증거가 나왔는데도.. 일단 옹호를 했으니 밀고 나가기 전략..

민병덕 의원실은 호루라기 재단이랑 참여연대가 밀고 있는 자니 팩트 체크도 안하고

이 도박중독자를 공익제보자로 포장..

 

결국은 이런 일련의 과정 때문에 도박중독자 대신 이 자한테 사기를 당한 사람이 오히려 감옥에 갔고

이 도박중독자는 국회의원 빽이 든든했는지, 지금껏 회사가 시켰다고 주장했던 그 사기수법으로 피해자 물색 중..

하루종일 게임하고 온라인 카지노하고, 50살 다 먹도록 국가 혜택 누리고 잘 먹고 잘 살고 있고

게다가 5억이 넘는 사기를 쳤어도, 국회의원이 국정감사와 국회성명까지 해가며 감옥에 넣으면 안된다고 압박을 하니, 권력의 추종자 검사들이 쫄아, 이 사기꾼에게 집행유예 내려주고 오히려 이 자로부터 사기를 당한 피해자 A가 감옥행...피해자 A는 사기꾼으로부터 1억 5천만원 정도를 뜯긴 피해자임. 

이 사기꾼이 피해자A를 고소를 한 적이 있는데, 

회사에서 이 사기꾼에게 준 월급 5억원 정도를 피해자A가 모두 가로채갔다고 주장하면서 
A를 고소했는데, 다 혐의없다고 인정받았고 오히려 이 사기꾼이 자기 월급 통장에서 돈을 인출해 자기의 다른 통장에 입금하고는 그 돈을 A에게 갖다 바쳤다고 무고를 한 정황도 발견..

 

호루라기 재단 측 변호사는 이 사실을 알고도 이 사기꾼을 변호.

그리고 이 사기꾼과 사기꾼 애비는 임대주택 요건을 맞추려고.. 월급을 다른 사람 명의로 분산시켜 받기도 함..현재 약 7억 정도 되는 안양 동* 마을 아파트에서 호의호식중.. 아비와 아들이 모두 백수이고..ㅇ

사기꾼은 하루종일 게임이랑 온라인 ㅋ

 

이런 사실을 민병덕 의원실에 보고를 했고

민병덕 의원실에 사건 바로잡으라고 하니 귓등으로도 안듣네요.

 

 

IP : 175.192.xxx.1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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