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3 학원쌤 열정 대단하시네요

땅지맘 조회수 : 1,555
작성일 : 2026-04-21 14:18:27

고2부터 다니던 수학학원 3학년 되며  쌤 바꼈는데 올설  당일 하루 빼고 연휴내내 희망자들 9시부터 나오게 해서 관리해줬을때도 감사했거든요.

다음주 월요일 수학시험 보는데 당일 아침 6시반에 학원에 나와 마지막 점검 해주신다고 끝난후 학교까지 라이드... 

국어학원쌤도 보니 밤 12시 넘어까지 학교별 단톡방 만들어 수시로 관리.

 

고3이서일까요? 쌤들의 개별 관리 스타일인지

수학쌤 열정에 보람차실수 있게 우리 애  미적분 (바닥에서 헤매는 눈치)도 꼭 3등급만 나와도 좋겠어요ㅜㅜ

다른 학원 고3쌤들 어떤가요

IP : 125.186.xxx.18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1 2:19 PM (118.235.xxx.218)

    공부는 학원 같아요. 학원샘들 열정적이지 않음 문닫아요

  • 2. ...
    '26.4.21 2:22 PM (122.38.xxx.150)

    학원도 경쟁심하죠.
    대부분 열심히 해요.

  • 3. ...
    '26.4.21 2:26 PM (182.226.xxx.232)

    학원하는데 고1 타학교 한명이라 중학교때부터 데리고 올라온애라 그냥 데리고 하고 있어요
    원장인 제가 거의 1:1로 하고 있고 이번주 시험이라 한달전부터 주말내내 나와서 걔는 또 따로 봐주고 있습니다 (저는 집과 직장이 왕복 두시간 거리에요)
    근데 그 학부모는 아직까지 이번달 원비를 안내고 있네요 왜그러는걸까요?

  • 4. 땅지맘
    '26.4.21 2:29 PM (125.186.xxx.182)

    에고..학원비 안내는데 봐주시면서도 힘빠지시겠어요
    설날 못쉬고나오시는게 너무 감사해서 커피 쿠폰이라도 드리게 되던데

  • 5. 123123
    '26.4.21 2:36 PM (116.32.xxx.226)

    ... 님
    결제일 전날 문자 가게끔 예약 설정 하시고
    입금 안되면 다음날 저녁에 다시 문자ㅡ
    그러고도 안되면 컷트 하시지요
    말그대로 영재인 아이, 집안 환경 안쓰러워 봐주는 것 아니시면 의미없습니다

  • 6. 우와
    '26.4.21 5:31 PM (183.99.xxx.54)

    학부모 입장에서 엎드려 절하고프네요.
    큰애 고3인데 저렇게 열정적으로 해주신 샘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326 이스라엘을 해방시켜 준 이란(feat.썬킴) 4 매불쇼 2026/04/22 1,664
1804325 초6 여자 아이 친구관계 속상하네요. 11 트라이07 2026/04/22 2,091
1804324 폰으로 영상 찍는거 2 ㅎㅎ 2026/04/22 776
1804323 우리 엄마 이해가 안가요? 9 -- 2026/04/22 2,804
1804322 17에도 안사던 삼전을 22에 사고싶네요 20 ㅇㅇ 2026/04/22 4,080
1804321 삼천당 물려있는분 계실까요? 9 ㅇㅇ ㅇ 2026/04/22 3,104
1804320 윗집 누수 문제.. 이런 경우엔?? 4 ㅇㅇ 2026/04/22 1,414
1804319 2004년생 국가건강검진 하나요? 6 ..... 2026/04/22 936
1804318 코스트코 일산점 매장 행사 문의해요. 3 일산점 2026/04/22 830
1804317 시간이 없어서 못하고 있는거 있나요? 3 ㄴㄴ 2026/04/22 1,211
1804316 절박뇨로 잠을 못자서 수면제 드시고 주무시는분 계신가요? 12 방광염 2026/04/22 1,832
1804315 늑구네 실제 집이라고... 4 알린 2026/04/22 3,058
1804314 한끼 먹는걸까요? 세끼 먹는걸까요? 10 궁금 2026/04/22 2,354
1804313 할아버지 장례와 고딩아이 중간고사 겹쳤을 경우... 34 엄마 2026/04/22 4,507
1804312 지금도 기억나는... 1 글쎄 2026/04/22 950
1804311 삼전은 왜 이제 안오르는거에요? 8 .... 2026/04/22 4,350
1804310 이진숙 대구에 빵페스티벌 열겠다 18 ㄱㄴ 2026/04/22 2,490
1804309 장동혁, 선거 앞두고 '70세 무료버스' 공약 ..청년엔 K-패.. 5 아이 2026/04/22 1,128
1804308 실용음악은 예대를 가서 전공하는 게 유리한가요? 11 ...고민 2026/04/22 819
1804307 “엄마 살아있다” 장사시설서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 딸…구청.. 2 명복을빕니다.. 2026/04/22 4,918
1804306 치매노인 재산 154조 국가가 맡는다는데 36 치매 2026/04/22 3,916
1804305 회사에서 실수하면 월급을 깎는데요. 6 .. 2026/04/22 2,811
1804304 삼성 SDI 이제라도 살까 하는데요 16 주식어렵 2026/04/22 4,016
1804303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것 52 시금치 2026/04/22 13,105
1804302 자식이 다 컸구나 생각될때 9 언제셨나요?.. 2026/04/22 3,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