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에서 두 끼 먹는 재수생

... 조회수 : 3,753
작성일 : 2026-04-21 12:32:33

집에서   과외  단과학원 다니며

스터디카페   그런데도  안가고

집에서  재수중  인 둘째

아침 안먹고

두끼  먹는데

아침에 일어나면   뭐먹지? 가 과제입니다

사 먹는것도  한계가 있지요

 

첫째도 대학   중간고사라

들어와서

우동 끓이고 있네요

 

애 둘 다 집에 있으니

주말같습니다.

 

저녘은 뭐할까요;;

IP : 58.123.xxx.27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4.21 12:35 PM (125.240.xxx.146)

    어디 식단표 하나 구해서 거기서 애들 선호도와 원글님 실력을 커스커마이징 해서 식단표를 만드세요. 고생이 많으십니다.

    저는 나가서 다 사먹는 재수생 두어서 맨날 저 혼자 뭐먹지 하는데.

    이 글 쓰고 점심 사먹으러 가요

  • 2. 그냥
    '26.4.21 12:35 PM (210.100.xxx.239)

    뭐 한가지만 사서 밥만해서 주세요
    저는 힘들면 그렇게해요
    돈가스 튀긴거 사서 밥이랑 주고
    닭강정 사서 밥이랑 주고
    이런식으로요

  • 3. 123123
    '26.4.21 12:35 PM (116.32.xxx.226)

    김치볶음밥에 계란후라이요ㅡ
    메뉴를 너무 다양하게 하려고 애쓰지 마세요

  • 4. .....
    '26.4.21 12:36 PM (220.125.xxx.37)

    싱싱한 쌈에 제육볶음.
    오이사서 새콤달콤 무치고
    쌈에 칼칼한 제육볶음에
    계란 찜...

    아..저도 저녁에 제육볶음 먹어야겠어요.ㅎ

  • 5. 재수생맘
    '26.4.21 12:41 PM (61.73.xxx.156)

    고생 많으시네요..
    저는 아이가 독재 다니는데
    점심.저녁 두끼 사먹는거 싫다해서
    점심 도시락 싸주는데
    날마다 고민됩니다.

  • 6. 2007년생?
    '26.4.21 12:41 PM (211.194.xxx.189)

    재수하는 아이는 2007년생? 인가요.
    울 집에도 재수하는 2007년생 삼식이예요
    제가 정성껏 해줘도 맛 없다고 시켜서 많이 먹어요.
    요즘 배민 쿠팡잇츠에 맛있는 음식점들 체인들 너무 많아요.
    맛이 당연히 다르죠. 걔들은 연구개발비해서 체인유지하잖아요 ㅜㅜ

  • 7. 저도
    '26.4.21 12:52 PM (211.234.xxx.105)

    작년에 아들이 자격증 준비하느라
    스카에 다녔는데
    아점은 도시락
    저녁은 집에서
    먹었는데
    힘들더라구요.
    매일매일 어찌어찌 아이디어 짜내서 차렸어요
    기운 내세요!!!

  • 8. ㅡㅡ
    '26.4.21 12:55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힘드시겠다

  • 9. ...
    '26.4.21 1:32 PM (119.69.xxx.167)

    진짜 힘드시겠어요ㅜㅜ 엄마의 사랑이 가득한 집밥먹고 올해 꼭 좋은 결과있기를~~

  • 10. 저녘?
    '26.4.21 1:49 PM (175.113.xxx.65)

    이런 맞춤법은 뭘까요 딴소리 댓글인데 이렇게 쓰는 사람들이 많아서 물어봅니다.

  • 11. 5년전
    '26.4.21 2:09 PM (175.123.xxx.145)

    코로나가 한창일때 급작스럽게 남편 은퇴하고
    남편은 공인중개사
    큰아이 임용공부ㆍ작은아이 재수
    모두 집에서 했어요ㅠㅠ
    돈은 없고ㅠ 집안은 다들 공부하느라 절간 같고
    매일 3끼 만들어서 먹였어요

    남편 한번에 합격
    작은아이 재수 성공
    큰아이 2년 집에서 더 공부해서 합격

    제인생에서 제일 힘들때였는데
    제일 좋은 일이 많았어요
    지금 생각해도 숨도 크게 못쉬던때네요ㅠ

  • 12.
    '26.4.21 2:50 PM (114.203.xxx.205)

    날치알 사다놓은게 있어서 볶은 김치와 집에 있는것들 넣어 뚝배기에 날치알밥 해줬더니 엄청 좋아하네요.
    스팸 무스비, 제육볶음해서 한끼. 남은걸로 삼각 김밥. 고추장 멸치볶음에 단무지나 계란넣어 멸추김밥.미소된장국이나 알배추 된장국등 소화 잘되는 국들이랑 간단히 줘요. 시판 볶음밥 곤드레밥,떡만두국 오아시스나 컬리 완조리 돈까스류와 치킨. 생각나네요.
    아롱사태 한번에 많이 삶아놓고 작은팬에 채소와 전골해줘요.

  • 13. 0....
    '26.4.21 2:51 PM (115.138.xxx.183)

    카레요. 만만하고 맛나요

  • 14.
    '26.4.21 7:21 PM (1.247.xxx.193)

    엄마가 해주는 밥 잘먹기만 해도좋을꺼같네요
    해줘도 입이 까칠해서ᆢ 너무너무 피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26 이진숙 대구에 빵페스티벌 열겠다 18 ㄱㄴ 2026/04/22 2,544
1804225 장동혁, 선거 앞두고 '70세 무료버스' 공약 ..청년엔 K-패.. 5 아이 2026/04/22 1,183
1804224 실용음악은 예대를 가서 전공하는 게 유리한가요? 11 ...고민 2026/04/22 869
1804223 “엄마 살아있다” 장사시설서 시신 집으로 가져간 70대 딸…구청.. 2 명복을빕니다.. 2026/04/22 4,979
1804222 치매노인 재산 154조 국가가 맡는다는데 36 치매 2026/04/22 3,985
1804221 회사에서 실수하면 월급을 깎는데요. 6 .. 2026/04/22 2,869
1804220 삼성 SDI 이제라도 살까 하는데요 16 주식어렵 2026/04/22 4,068
1804219 시어머니와 함께 산다는것 52 시금치 2026/04/22 13,175
1804218 자식이 다 컸구나 생각될때 9 언제셨나요?.. 2026/04/22 3,667
1804217 고마운~~커피믹스 29 커피향 2026/04/22 6,472
1804216 TIGER 배당커버드콜액티브도 레버리지처럼 위험한가요? 6 .. 2026/04/22 1,832
1804215 탄수화물 줄이기 너무 힘들어요 8 문제네요 2026/04/22 2,941
1804214 워킹맘 강쥐키우는거 하지마세요 6 Dd 2026/04/22 2,531
1804213 시험기간 고3들 어찌 지내나요 10 ㆍㆍ 2026/04/22 1,364
1804212 브라 추천해주세요 2 ... 2026/04/22 1,660
1804211 딸에게 들려주고싶은 글 중 여행 의미없다한 거요 30 ㅇㅇ 2026/04/22 5,370
1804210 당근이 많은데 어떻게 소비할까요? 8 ㅇㅇ 2026/04/22 1,745
1804209 시드물 사과공지 올렸네요... 7 .... 2026/04/22 3,802
1804208 3억투자해서 3억 번게 대단한거에요? 8 으챠 2026/04/22 4,912
1804207 영화 킹콩 1933년 작 보세요 3 1933 2026/04/22 1,663
1804206 미국이 쿠팡 김범석 문제로 막가파 생떼를 씁니다. 9 .. 2026/04/22 2,248
1804205 트럼프 휴전 연장 - 주식 조금 반등중 2 ........ 2026/04/22 3,553
1804204 밴스 파키스탄행 취소…3대 지수 하락 마감 1 에효 2026/04/22 2,391
1804203 기계공학과 자녀분들 취업 어디로 6 자녀분들 2026/04/22 2,716
1804202 와~~jtbc 앵커 한마디 귀에 쏙쏙 들어옴. 17 .... 2026/04/22 12,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