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생존 어린이들의 목소리

경향 조회수 : 2,307
작성일 : 2026-04-21 10:52:12
[단독]“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생존 어린이들의 목소리

 

https://v.daum.net/v/20260421060332963

 

 

 

 

생존자들의 메아리는 지난 2월 설립됐다. 나이대는 6세에서 18세까지 다양하다. 살던 집이 파괴돼 오갈 곳이 마땅찮은 아이들은 난민촌이나 텐트, 임시대피소에 모여 자신들의 경험을 나누고 있다.

 

 

 

IP : 61.73.xxx.7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4.21 10:53 AM (61.73.xxx.75)

    생존자들의 메아리는 경향신문에 가족 16명을 잃은 라마 아드함 아이드(15)의 새 편지도 보내왔다. 아이드는 45초 분량의 영상편지를 통해 “저와 가자 아이들을 대신해 정의의 편에 서준 (이재명) 대통령과 한국 국민께 감사하다”며 “기회가 된다면 한국에 가서 가자 지구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세상과 여러분께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 2. ..
    '26.4.21 10:58 AM (211.246.xxx.178)

    그걸로 됐어요
    우리나라 우쭈쭈에 이용당하게 되는 건가요?
    영악하네요 이 편지로 한국오고 그 다음 기회를 찾고..
    이스라엘이 밉다고 우리에게 피해입히는 일은 안해야죠

  • 3. 힌드의
    '26.4.21 10:59 AM (61.73.xxx.75)

    목소리 ㅡ실화를 기반으로 만든 영화도 상영중


    https://x.com/challanfilm/status/2036609258620624986?s=46

  • 4. 난민은 싫어
    '26.4.21 11:01 AM (218.235.xxx.83) - 삭제된댓글

    한국은 오지마라.

  • 5.
    '26.4.21 11:02 AM (211.109.xxx.17)

    그걸로 됐어요
    우리나라 우쭈쭈에 이용당하게 되는 건가요?
    영악하네요 이 편지로 한국오고 그 다음 기회를 찾고..
    2222222222

    나쁘게 생각하고 싶지 않지만 굳이 한국에서 증언할
    기회라니…좀 그러네요.

  • 6. 211은
    '26.4.21 11:05 AM (211.177.xxx.170) - 삭제된댓글

    내용을 알고 저딴소리 지껄이는건가?

    인간말종이네

    저 영화에 나오는 6세 아이 목소리..폭탄 떨어지고 총소리나는데 가족들 다 죽고 혼자남아 살려달라고 전화하는데도 이스라엘 허락얻는데 쉽지않아 결국 못구했죠
    이런 상황에 저 댓글러는 다는 댓글 꼬라지가 저런거에 더 분노가 일어나네요
    살 가치가 없는 인간은 이스라엘 한테 한마디 했다고 저러고 있고 그 어린아이는 가족들과 차타고가다 폭격맞고 세상 잔인해요

  • 7.
    '26.4.21 11:07 AM (220.149.xxx.79)

    어려운 문제에요. 그렇지만 이 모든 일의 근본적 책임이 있는 과거 제국주의 국가들과 가해자가 책임지고 해결해야 할 일이지 우리나라는 3국일 뿐이에요

  • 8. 211.246
    '26.4.21 11:16 AM (123.108.xxx.170) - 삭제된댓글

    내용을 알고 저딴소리 지껄이는건가?
    인간말*이네222222

  • 9. ㅇㅇ
    '26.4.21 11:31 AM (106.101.xxx.132)

    내용을알고 불쌍하고 안되었지만
    우리나라는 수출위주이기에 애매한상황에
    나서면안되지요
    우리나라에서 증언? 화약고를 가져와서 어쩌려구요
    EU같은 큰 배후가 받쳐주던지 중국이나 일본처럼 국가의
    돈이 많던지

  • 10. .....
    '26.4.21 12:19 PM (211.218.xxx.194)

    유투브 있는 세상에
    굳이 힘들게 한국까지 올 필요가 있을지

    난민 신청이나 이민이면 모를까.

  • 11. ..
    '26.4.21 1:04 PM (211.246.xxx.178)

    우리나라에서 증언? 화약고를 가져와서 어쩌려구요2222

  • 12. 인간말종?
    '26.4.21 1:17 PM (211.246.xxx.178) - 삭제된댓글

    살다가 인간말종 소리를 다 듣게되었네요
    불쌍한 사람 맘 시리게 아픈 사람 환경 어디든 있죠
    불쌍하다고 애처롭다고 해결되는 거 아니니까 딜레마이고 그 과정 반복해서 보다보면 냉정해지는 거죠
    듣기로 레바논이 난민 불쌍하다고과 포함된 생각으로 난민 받았다가 어떤 결과가 되었나요? 유럽 원죄있는 나라들이야 그렇다치고 우리나라가 왜요?
    그러니 저 높은 곳에서 난민 불쌍히 여기던 분들한테 네 이웃에, 네집이 넖으니 같이 살아라는 말이 나오죠 피해는 서민에게 집중됩니다 아 관련 인권단체 분들은 인류애로 찬성하시겠군요 난민 팔아 산다는 소리 듣는 것도 감수 하시고요

  • 13. 인간말종
    '26.4.21 2:36 PM (211.246.xxx.178)

    지금 영상도 기사도 봤어요
    정말 가슴아픈 전쟁 속의 사연이네요
    한 가지 오해가 있으신 듯 하네요

    -살 가치가 없는 인간은 이스라엘 한테 한마디 했다고 저러고 있고- 라고 하셨는데요
    이스라엘 한테 한마디 했다고 저러고 있다는 것은 오해시네요 이스라엘이 유대인히틀러 소리 듣는 거 마땅하죠 그러니 이스라엘이 한마디를 듣던 비난의 표적이 되었든 관심없습니다 그 행위를 바꾸기 바랄 뿐입니다 편드는 거 아니라고요
    그리고 또
    지금 보다 더 살 가치가 있는 인간으로 살려고 노력해야겠어요 제가 살다가 살 가치가 없는 인간말종으로 비난 받는 날이 있는 것을 상상 못했습니다 우리 사회 공동체사회에 보탬되는 인간으로 살아야겠다 생각합니다 뭐 시야가 좁긴했지만 우리나라에 해끼치는 일은 막아야한다는 생각으로 쓴 댓글이엏죠

  • 14. 아니지
    '26.4.21 3:14 PM (1.237.xxx.181)

    오는건 안된다
    우리나라도 어려워

    괜히 원인제공자도 아닌 우리가
    분쟁에 말려들 필요없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081 오늘 같은날 혼자 사시는 어르신 7 슬프다 2026/04/21 2,983
1804080 오세훈, 곧 캠프 꾸려 ‘정원오 진상조사위’ 설치 10 ... 2026/04/21 1,771
1804079 개독들 말이 1 누구든 나와.. 2026/04/21 709
1804078 돈이 돈을 버네요 11 ㅗㅎㅎㄹㄹ 2026/04/21 12,196
1804077 자라 갔다가 하나 건졌어요 18 2026/04/21 5,361
1804076 브리저튼시리즈 복싱하던 몬드리치 질문 4 마이코티지 2026/04/21 1,082
1804075 영양제 추천 부탁드립니다. 3 튼튼 2026/04/21 1,128
1804074 카카오 주식 아직 가지고 계신 분 있나요 15 ... 2026/04/21 3,848
1804073 된장찌개에 넣을 재료가 두부랑 양파 감자 뿐 인데요 14 재료가없다 2026/04/21 2,665
1804072 지원금 받아서 쓰면 상위30%의 주머니로 들어간다? 10 지원금 2026/04/21 3,031
1804071 혹시 한해에 두명이 대학 합격한 집 있으시죠? 14 와우 2026/04/21 2,431
1804070 중3인데 본인 방문을 못 닫게 해요 24 중3아들 2026/04/21 4,065
1804069 시지프의 신화 읽으신분 12 ㅇㅇ 2026/04/21 1,687
1804068 자식 셋을 앞세운 부모는 죄가 많아서일까요 72 2026/04/21 18,195
1804067 헬스장 PT 등록시, 회원권 별도인가요? 6 PT 2026/04/21 980
1804066 '사회복무 근태 논란' 송민호에 징역 1년 6개월 구형 9 ... 2026/04/21 2,871
1804065 주식은 역시 씨드가 중요 25 ... 2026/04/21 10,317
1804064 반반결혼은 친정의 어느정도 원조가 논점이지 않나요? 28 지나다 2026/04/21 2,572
1804063 호카 본디 한 치수 크면 많이 헐떡거려요? 7 ... 2026/04/21 1,298
1804062 향 진하고 오래가는 꽃은 뭔가요. 17 .. 2026/04/21 2,562
1804061 특성화고, 마이스터고 보내신 부모님들 14 .. 2026/04/21 2,746
1804060 현실은 달라요 11 남녀 2026/04/21 3,369
1804059 전세집 변기 교체해보신 분 계세요? 12 ㅇㅇ 2026/04/21 1,783
1804058 차 없이 군산 여행 가셨던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12 happy 2026/04/21 1,802
1804057 농협몰에서 짭짤이를 샀는데 2 짭짤이 2026/04/21 2,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