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월에 있었고. 부모인 저희에게 말못한 더한 것을 개학 앞두고 알아 고소장을 제출했고. 지난주에 조서 적으러 오란 연락을 받았어요
(1달 20일 가까이 연락없는동안 애가 탔는데 이리 늦게
연락온게 좀 불만이긴 해요)
반은 다른 상태이고 가해아이의 직접적인 해꼬지는 없지만. 그 아이가 학년에서 영향력 정치력이 있는 아이라
(우르르 몰려다니고 복도에서 세를 과시하며 또래 사이에 깡패로 불림. 외모도 딱 그래 보임)
제 아이가 친구 사귐에 있어 확장을 못하게 막는 심증이 강하게 들어요.
잘 놀던 친구가. 갑자기 약속 장소에 가보면 사라지고 없다던지.
약속시간 몇시간 전에 보강 핑계대고 취소 시키고요
이런적는 첨이거든요.
가해아이가 직접적으로 뭔가 하기에는
2차 가해로 저희가 또 고소나 불편한 일이
생길거 같으니 아이 주변 친구관계 단절 시키는 느낌이에요.
뭐 상황은 이렇고요
오늘 가서 사실 그대로 진술할테지만 가서 잘 이야기 할수 있는 팁이나 요령 있을까요?
간단히 썼지만. 방학부터 4월중순 지금까지 저희 가족 지옥같은 시간. 아이는 심리 상담도 받고 너무 힘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