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지방 소도시 개인병원

00 조회수 : 2,648
작성일 : 2026-04-20 23:35:54

여기 지방 소도시에요.

 

서울에서 이사온지 1년 좀 됐는데요.

그동안 여기와서 다녀본 병원이 이비인후과, 치과, 정형외과에요.

 

이비인후과는 나이 많은 서울대 출신

치과는 연세대 출신.

정형외과는 전북대 출신

보통 서울에 있는 의대를 나온 병원들은

홈페이지나 병원에 출신학교(의대)를 밝히고,

지방의대도 국립대를 나온 경우는 대부분 밝히는데

 

나머지는 수련받은 병원만 써놓는 경우가 많네요.

출신학교를 밝히면 손님이 안 올 걸 걱정해서일까요?

근데 안 밝히니까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개인병원이 졸업한 학교 안 밝히는 경우 가시나요??

IP : 117.111.xxx.2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것저것
    '26.4.20 11:43 PM (221.161.xxx.99)

    안따지고, 전문의 전공자면 갑니다.
    자세히 보면 전문의 아닌데 헷갈리게 해놓은 곳도 많더라고요^^

  • 2. ..
    '26.4.20 11:48 PM (118.235.xxx.49) - 삭제된댓글

    안따져요.
    전문의면 됩니다.

    병원을 의사학벌보고 찾아가진 않죠.
    굳이 따지려연 출신 학교보다 수련받은 병원이 더 중요해요

  • 3. 그렇군요
    '26.4.20 11:53 PM (117.111.xxx.254)

    저는 떳떳하게 밝히면 차라리 가겠는데

    안 밝히니 오히려 그런 의원은 피하게 되네요.

  • 4. 병원
    '26.4.21 12:07 AM (182.212.xxx.17)

    학벌 많이 보는데요?
    의전원출신은 전문의라도 무조건 거른다면서요

  • 5. . . .
    '26.4.21 12:28 AM (219.248.xxx.59)

    저도 꼭 봐요
    시설 의리하게 잘해놔도 들어가서 보면 학교 후지거나 안써놓고 의전원은 절대 안쓰지요
    병원 꼭 꼼꼼하게 보고
    개인병원 갈때도 학교 보고 트레이닝 병원도 보고 이왕이면 대학병원 교수출신 찾아갑니다

  • 6. ...
    '26.4.21 2:16 AM (223.38.xxx.43) - 삭제된댓글

    다른 건 안보고
    - 전문의인 곳 갑니다.
    - 의전원은 거릅니다.

  • 7. ㅇㅇ
    '26.4.21 4:01 AM (118.235.xxx.20)

    동네서 개원한지 좀 됐으면 가요
    전문의 아니고 의원에 진료과목 붙인 곳은
    걸르고요

  • 8.
    '26.4.21 7:38 AM (124.5.xxx.227)

    의전원이나 해외대출신도 있어요.

  • 9. kk 11
    '26.4.21 8:41 AM (114.204.xxx.203)

    의전원 이거나 별로인 경우겠죠

  • 10. 외국의사 수입하자?
    '26.4.21 11:51 AM (211.194.xxx.189)

    의사 정원 급격히 늘릴때 의사들 데모해서 의료가 정상적이지 못했잖아요.

    그때 중국의사라도 수입하자도 다들 그랬었는데요. 여기서요.

    물론 그분들과 다른 분들이시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666 재개발 재건축이 어려운게 5 ㅁㄴㅇㄹ 2026/04/21 2,403
1803665 아이가 썬킴 역사강의나 여행투어 하고 싶다는데.. 4 썬킴 2026/04/21 1,680
1803664 ㄷㄷㄷ매불쇼 봉지욱 기자 그알관련 영상 1 .. 2026/04/21 1,694
1803663 점 제거 후 일상생활 문제없는 시기 4 점빼고 2026/04/21 1,203
1803662 11시 정준희의 논 ㅡ 오늘은 논객과의 티키타카 타임 ~ .. 같이봅시다 .. 2026/04/21 621
1803661 서세원이랑 결혼한 여자는 어케 살고 있대요 11 ... 2026/04/21 15,162
1803660 “이 대통령 글 기뻤다···한국서 증언할 기회 달라” 가자지구 .. 10 경향 2026/04/21 2,356
1803659 맘스터치 진상녀의 진실 21 ㅇㅇ 2026/04/21 18,591
1803658 오래 된 가방안에 방치된 이것은? 7 이것은 2026/04/21 2,259
1803657 여의도에 한강버스가 멈췄는데 소방 구조선 출동하고 난리네요 10 356 2026/04/21 2,378
1803656 이런 경우 어떻게 얘기할까요 4 도움 2026/04/21 1,124
1803655 삼전 하닉을 동시에 12 ㅏㅓㅗㅓ 2026/04/21 3,983
1803654 프랑스자수 중 이게 무슨 기법이었는지 좀 알려주세요 4 프랑스자수 2026/04/21 1,045
1803653 혐주의) 또람푸 헐리우드 거리 명패 근황.JPG 1 비위약한분스.. 2026/04/21 1,947
1803652 나이들어서 머리 기르고 묶는건 어때요? 21 그럼 2026/04/21 4,629
1803651 인생이챗바퀴같을때 어떻게 하세요 5 인생이 2026/04/21 1,547
1803650 ‘친환경’이라던 한강버스, ‘내연차 3700대 수준’ 온실가스 .. 2 ㅇㅇ 2026/04/21 985
1803649 식기세척기 글라스락 물자욱이 남는건 6 .. 2026/04/21 1,180
1803648 모자무싸.. 연기잘하는배우들 8 ㅂㅂㅂ 2026/04/21 2,223
1803647 지인의 자녀 자랑..제가 너무 쓰레기 같습니다 91 ... 2026/04/21 23,402
1803646 요즘은 100% 면양말이 없네요? 10 Oo 2026/04/21 1,617
1803645 나이 들어서 이런 머리가, 이런 옷이 안 어울리는 근본 이유 4 음.. 2026/04/21 2,232
1803644 친환경 아닌거 알면서도 거짓광고해 온 한강버스 4 경향 2026/04/21 1,027
1803643 오늘 마스크 안쓴 사람 너무 많아요 21 황사 2026/04/21 4,315
1803642 트럼프 직접 파키스탄 가지 않을까요? 2 ... 2026/04/21 9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