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지방 소도시에요.
서울에서 이사온지 1년 좀 됐는데요.
그동안 여기와서 다녀본 병원이 이비인후과, 치과, 정형외과에요.
이비인후과는 나이 많은 서울대 출신
치과는 연세대 출신.
정형외과는 전북대 출신
보통 서울에 있는 의대를 나온 병원들은
홈페이지나 병원에 출신학교(의대)를 밝히고,
지방의대도 국립대를 나온 경우는 대부분 밝히는데
나머지는 수련받은 병원만 써놓는 경우가 많네요.
출신학교를 밝히면 손님이 안 올 걸 걱정해서일까요?
근데 안 밝히니까 오히려 더 역효과가 나는 것 같아요.
개인병원이 졸업한 학교 안 밝히는 경우 가시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