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인이 누구인가
머리 쓰면서 보고있는 중이요.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모티브일까요
범인이 누구인가
머리 쓰면서 보고있는 중이요.
화성연쇄살인사건이 모티브일까요
저도 떨면서 보고 있어요
왠지 제 똥촉으론 잘생긴
서점 오빠가 범인일거 같아요ㅎ
윗님 ㅎㅎㅎ
저도요.
남편도 잘생긴 놈이 범인이라고...
저도 집중해서 재밌게 보고 있어요
근데 1화부터 범인이 추정되는데?(저도 서점오빠) 설마 의외의 인물일까요? 궁금하네요
화성연쇄.. 배경인데 촬영지는 해남이었다고 하네요
꽃미남 말고 그 형이 범인 같아요.
잘생긴 서점오빠의 형이 범인같아요.
도재학 선생이 겨우 한컷 나오고 끝일 리가 없어요.^^
잘생긴 서점오빠의 형이 범인 같아요.
도재학 선생 비중이 겨우 그만큼일 리가 없어.. ㅋ
고문 장면이랑 보기가 힘들어서 하차했어요.
박해수 형사와 터널 앞에서 마주보는 씬에서 허수아비(범인)가
형사보다 키가 살짝 컸어요
그래서 형은 아닐거 같다는 ㅎㅎ
무서우면서도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박해수 형사와 터널 앞에서 마주보는 씬에서 허수아비(범인)가 형사보다 키가 살짝 컸어요
그래서 형은 아닐거 같다는ㅎㅎ
그리고 형사와 서점오빠의 형과는 친구 사이인데
아무리 30년만에 교도소에서 만나게 되더라도 서로
존대말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쓰다보니 잘생긴 서점 오빠는 친구 동생인데 존대말??
동생이란걸 평소 모르고 살았나??싶은 의문점이 드네요ㅎ
어쩜 친동생이 아닌 알바일지도..
무서우면서도 다음회가 기대되네요
박해수 형사와 터널 앞에서 마주보는 씬에서 허수아비(범인)가 형사보다 키가 살짝 컸어요
그래서 형은 아닐거 같다는 ㅎㅎ
그리고 형사와 서점오빠의 형과는 친구 사이인데
아무리 30년만에 교도소에서 만나게 되더라도
서로 존대말 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쓰다보니 잘생긴 서점 오빠는 친구 동생인데 존대말??
동생이란걸 평소 모르고 살았나??
싶은 의문점이 드네요
어쩜 친동생이 아닌 알바일지도..
혹은 시청자들이 잘생긴 서점오빠를 의심하게 만들어놓고
전혀 예상외의 인물이 범인일수도..
무서우면서도 다음회가 기대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