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4.20 7:58 PM
(118.235.xxx.90)
우리 남편이 센터 여자가 향수 부탁했다고 사다줘야 한다 그럼 가만 안있을듯 ㅡㅡ 부탁하는것도 승락한것도 웃기고 산게 아니라도 못받겠다는건 더 웃기고
남자 회원들이랑 저리 친밀하게 대화하며 노는것(?)도 웃기고 저 센터 모임 자체가 이상해요
2. ...
'26.4.20 7:58 PM
(220.75.xxx.108)
여자 미친 거 아닌가요?
이미 지가 안 산다고 할 단계가 아니죠.
부탁하고 사왔으면 면세점구매인 이상 끝난거 아닌지...
3. ㅇㅇ
'26.4.20 7:58 PM
(211.234.xxx.30)
요즘은 가족한테도 면세점부탁 잘 안해요
심지어 그걸 안산다구요?노이해
그런 여자 님도 상종하지마세요
4. kk 11
'26.4.20 7:59 PM
(114.204.xxx.203)
이래서 부탁 잘 안받아요
사진 찍어 보내서 확실하게 알리고
받으면 미리 확인하고 뜯고
미묘하게 다르다면 그냥 써야죠
자기도 가면서 왜 부탁을 하는지 이상해요
저도 기껏 힘들게 사다주니 비싸네 어쩌고 해서 안해요
5. 에휴
'26.4.20 8:00 PM
(67.245.xxx.245)
너무너무 이기적이고 나쁜데요???
당얀히 사야죠 -.-;;
6. 휴
'26.4.20 8:0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촌스럽게들 사세요.
뭔 짓들인지..그다지 가까운 사이도 아닌 것 같은데.
7. ..
'26.4.20 8:03 PM
(223.38.xxx.6)
본인 갈 때는 또 다른거 사오려고 했겠죠.
면세품도 한도 있잖아요.
8. 으잉
'26.4.20 8:03 PM
(220.127.xxx.130)
찐친에게도 부탁 잘 안해요. 어릴 때야 서로서로 가벼운 거 하나 정도는 부탁하고는 했지만, 여행 다녀보면 그거 짐에 하나 더 껴넣고 다니는 거 번거로운 거 아니까 이제는 그런 거 안하는데....
거기는 좀 이상하네요. 게다가 가격이... 아이쿠야
안 산다는 여자 진짜 이상해요. 같이 놀지 마세요.
9. 그니까요
'26.4.20 8:03 PM
(1.231.xxx.138)
-
삭제된댓글
여자회원은 사진찍어서 보내서 실수없게 사달라고 요청했데요
근데 와이프가 주문하면서 오류가 생기거라하더군요
남자회원은 한번더 확인안한 자기가 실수한거라고 괜찮다고하고요
와이프와는 서로 모르는 사이이고요
10. 여자
'26.4.20 8:03 PM
(112.162.xxx.38)
돌은자인데요 . 그회원 상종도 마세요
11. ...
'26.4.20 8:04 PM
(125.240.xxx.146)
여자가 제 정신이 아닌 듯하네요.
그렇게 부탁하고 미묘하게 달라도 사야지 안산다고 한 이후에 그 부탁한 사람과 그리고 센터네 다른 회원들이 자신을 어떻게 보고 관계를 재정립할 건지 생각을 아예 안하는 것 같은 사람이군요.
25만원에 뇌를 비운 듯..
12. 정말
'26.4.20 8:06 PM
(1.236.xxx.139)
-
삭제된댓글
뻔뻔함을 모르고 사는 인간유형은 어디에나
부탁하는것도 사다주는 사람도 이상해요
참......
13. ..
'26.4.20 8:06 PM
(121.168.xxx.172)
와..내 남편이 여자회원한테 저리 호구취급 받으면 등짝을 후려칠듯요.
향수 시킨 여자..뭐하는 여자예요?
부부동반 여행이고 같이 가는 아내생각않고 저런거 시키는
경우없기는 화장품 시킨 여자도 마찬가지..
저런 걸 받아준 남자가 제일 잘못했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아쉬워 저런 부탁을 들어주며 사람 좋은 척하는지..쯧
14. ㅎㅎ
'26.4.20 8:07 PM
(223.38.xxx.197)
-
삭제된댓글
그 와이프 열받아서 일부러 오주문했다 한 표.
애초에 남의 짐에 자기 거 얹는 ㄴ이 뇌가 빈 거임.
15. 와진상
'26.4.20 8:09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구질구질하네요..
16. 아이러니
'26.4.20 8:11 PM
(1.231.xxx.138)
-
삭제된댓글
근데 신기한게 다들 신경안쓰고 평소처럼 놀아요 ㅎㅎ
남자회원도 이여자회원과 스스럼없이 지내고요
전 이번 기회에 둘이 좀 멀어지길 바랬거든요
남자는 유부남 여자회원은 돌싱
둘은 라운딩도 자주가고 밴드에서하는 스크린도 둘이 잘치러다니고 아주 각별하게 친하게 지내요
운동도 항상 같이하고 밥도 자주먹고
근데 또 둘이 이상한 관계는 아니고요
그래도 와이프가 알면 기분 안좋겠다싶어 이번 참에 둘이 좀 멀어졌음 좋겠다했는데 아무일 없다는듯 잘지내네요
17. ㅇㅇ
'26.4.20 8:15 PM
(211.234.xxx.30)
둘이 이상한 관계맞아요. 입아파요
18. 미친
'26.4.20 8:16 PM
(211.108.xxx.76)
제 기준으론 미친ㄴ이에요!
19. 썸
'26.4.20 8:16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그 둘 이상한 관계 맞네요.
아슬아슬한 연애 감정 즐기고 있는 것 같은데요.
등산 동호회에서 아줌마 아저씨들
추잡하게 즐기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20. 썸
'26.4.20 8:21 PM
(58.226.xxx.2)
그 둘 이상한 관계 맞네요.
아슬아슬한 연애 감정 즐기고 있는 중.
21. 글쎄요
'26.4.20 8:22 PM
(1.231.xxx.138)
-
삭제된댓글
이상한 관계이면 이런글 안올렸어요
눈에 거슬라고 남의 입에 오르내리는 두명이긴한게
제가 가까이서 지켜본바로는 그냥 친한 사이예요
여자회원이 평소 좀 까칠하고 예민하며 나이가 여덟살이나 많아요
누님누님하며 잘따라요
남자회원은 예의바르고 착해요
22. …
'26.4.20 8:25 PM
(39.7.xxx.141)
별미친년이
23. 저는
'26.4.20 8:27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부친이 유공자라 군인마트 이용 가능한데
저도 ㅅ
24. mmm
'26.4.20 8:27 PM
(115.138.xxx.211)
5월에 갈 예정이 있는데도 부탁한거면
면세에도 한도가 있잖아요.
본인것은 그때 풀로 사려고 하는거겠죠
25. ㅇㅇ
'26.4.20 8:28 PM
(118.220.xxx.220)
-
삭제된댓글
부친 유공자라 군인마트 이용가능한데
내꺼 사러갈 시간도 없어서 잘 안가거든요
번호표 뽑고 줄서서 대기하고 들어가야해요
저한테 자기 지인의 화장품까지 사달라고하는 진상녀 있었어요
26. 향수
'26.4.20 8:29 PM
(211.177.xxx.170)
부탁한 여자 내기준 미친@
27. 미친
'26.4.20 8:29 PM
(121.190.xxx.190)
남자는 호구여 여자는 진상이네요
28. ....
'26.4.20 8:37 PM
(180.69.xxx.82)
어휴... 다들 수준이
운동가서는 운동만 해요
뭘 서로 말을 섞고
운동센터? 대체 어떤곳에서 저렇게 지낼수있나요
29. …
'26.4.20 8:44 PM
(118.235.xxx.233)
무슨운동인가 했더니만 역시 골프군요 ㅉㅉ
동네 노닥거리는곳 한달 다닌적 있는데 장난 아니었어요 혼자 다니는 비교적 젊은 여자인 저 흘끔흘끔 보며 말걸 타이밍 찾는게 느껴질 정도..
가운데 쇼파에서 종일 노닥거리는 할저씨와 또래 아줌마들
다른곳으로 옮겼는데 여긴 모두가 혼자서 조용히 연습하고 레슨받고 가는 그런 곳이었어요
30. ~~
'26.4.20 8:58 PM
(124.50.xxx.70)
-
삭제된댓글
그걸 안사는 게 미친 ㄴㅕ이죠.
31. 솔까
'26.4.20 8:59 PM
(121.162.xxx.234)
몇푼 더 주고 백화점에서 사지
물건 못 구하던 시절도 아니고
에휴,, 저런 것들이 있는 척, 아는 척들은 오져요 진짜.
32. 덧붙여
'26.4.20 9:07 PM
(121.162.xxx.234)
착해요?
ㅎㅎㅎㅎㅎㅎ
저 나이에 저런 짓이 착하구나
33. ...
'26.4.20 9:44 PM
(211.234.xxx.214)
제가 그거 비슷한거 당하고 대학때 친했던 친구랑 마음에서 멀어졌어요
부탁해서 일부러 사다줬는데,(면세점에서 사는거,여행때 잘 보관하는거, 다음에 만날때 안잊어버리고 들고 나가는거 다 엄청 귀찮은 일이죠) 필요없어졌다는 식으로 얘기해서 그냥 저 쓴다고 하고 말았네요
34. 남자
'26.4.20 9:45 PM
(121.170.xxx.187)
남자도
호구못지않은데요.
제가 그남자의 아내라면,
못사게 할거에요.
아마 못사게 했을텐데 우겨서 샀겠죠.
모지리에요.
그르니 그 미친ㄴ이 안산다고 주접싸는거고.
35. ㅇㅇ
'26.4.20 10:35 PM
(125.185.xxx.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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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된댓글
전 이런게 참 신기해요
36. ...
'26.4.21 10:02 AM
(175.223.xxx.122)
물건 잘 볼 줄도 모르는 사람에게
사달라한 잘못도 있죠.
그 ㅁㅊ여자가 계산해야죠.
37. 세상에
'26.4.21 10:10 AM
(58.235.xxx.48)
ㅁㅊㄴ이네요. 번호 틀리다고 뜯어본 향수를 안 산다?
아주 호구로 보네요. 이런 부탁 자체가 개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