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집반찬 다 해놨는데 라면 먹고 싶은

입맛 조회수 : 2,751
작성일 : 2026-04-20 18:26:27

오늘 쉬는 날이라

반찬 몇개 했는데

구수하게 배추국이랑 호박전

누룽지백숙 (찹쌀넣구요

근데 지금 라면에 묵은지랑 파김치 얹어 먹고 싶어요

저 누룽지 백숙 어쩌죠

냉장고 들어가면 맛없죠ㅠ

 

 

IP : 61.39.xxx.166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4.20 6:32 PM (1.227.xxx.55)

    백숙 드세요!

  • 2. ㅇㅇ
    '26.4.20 6:37 PM (117.111.xxx.53) - 삭제된댓글

    백숙을 메인으로 두시고 간식으로 라면 고고

  • 3. ㅇㅇ
    '26.4.20 6:39 PM (117.111.xxx.53)

    백숙을 메인으로 드시고 간식으로 라면 고고

  • 4. 맛나겠는데
    '26.4.20 6:52 PM (118.235.xxx.136)

    누룽지 백숙은 어떻게 하나요?
    만들어보고 싶네요

  • 5. ㅇㅇ
    '26.4.20 6:58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음식하느라 지쳐서 자극적인 거 먹고 싶은 거죠
    저도 종종 그래요
    저라면 그냥 라면 먹고 백숙은 내일 먹어요

  • 6. ㅡㅡ
    '26.4.20 6:5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먹고 싶은거 드세요.
    내일 먹을게 있는거 든든하니 좋고요.

  • 7. 저도
    '26.4.20 7:11 PM (125.181.xxx.232)

    그럴 때 있어요.
    백숙 내일 드시고 오늘 라면에 파김치 고고!

  • 8. 백숙
    '26.4.20 7:12 PM (58.226.xxx.2) - 삭제된댓글

    백숙은 갓 만든 것보다 내일 먹으면 더 맛있지 않나요ㅋㅋ
    오늘은 라면 드시고 내일은 백숙 드세요

  • 9. 땡겨요
    '26.4.20 7:5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하하하~ 저 몇달만에 라면 먹었어요.

  • 10. ..
    '26.4.20 8:09 PM (218.234.xxx.149)

    집밥하는 사람의 애환 ㅎㅎ
    열심히 준비하면서 냄새에 질리고 딴거먹고싶어짐

  • 11. 오늘
    '26.4.20 8:34 PM (175.124.xxx.132)

    쌀쌀해서 뜨끈한 라면 먹기 딱 좋은 날이었잖아요.
    맛있게 드셨나요?

  • 12. 저녁
    '26.4.21 8:20 AM (61.39.xxx.166)

    결국 뜨끈한 라면 먹었어요 ㅎ
    김치 척척 걸쳐서 국물까지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16609 민주당 분열은 누가 좋아할까? 14 분열 2026/06/14 1,265
1816608 오늘부터 반찬 안 만든다고 선언했어요 21 중요한 결심.. 2026/06/14 11,895
1816607 대통령참석 특별미사 3 ㄱㄴ 2026/06/14 1,497
1816606 최욱 정영진 진행하는 웃다가 8 ... 2026/06/14 3,337
1816605 우회전 일시정지 때문에 말다툼 21 ㅁㅁ 2026/06/14 3,630
1816604 원화보다 가치 떨어진 통화는 사실상 없다...한국 경제의 소리 .. 14 ... 2026/06/14 2,557
1816603 내용 지우겠습니다. 98 멀뚱 2026/06/14 11,916
1816602 내가 나이브했네..뮨파 어디 안갔지 하.. 32 2026/06/14 1,811
1816601 등갈비김치찜 하려는데 김치가 모자라면 6 요리조리 2026/06/14 1,351
1816600 장마철에는 오세이돈에 주의하세요 26 싫다싫어 2026/06/14 3,368
1816599 재미나이가 갑자기 이상해요 6 .. 2026/06/14 3,336
1816598 씨제거된 매실 1 매실 2026/06/14 1,301
1816597 집한채&집없이주식몰빵 누가 투기마인드인가요? 12 투기마인드 2026/06/14 2,279
1816596 카톡프사에 자랑글,,, 23 우리강아지 2026/06/14 5,082
1816595 하청노조도 N%성과급 요구,하투넘어 추투 9 ㅌㅌ 2026/06/14 1,214
1816594 시모가 두 번 부재중 전화 했길래 무슨 일 있나 했는데 14 2026/06/14 7,979
1816593 펌)리넨 입고 저녁때 퇴근하는 내 모습 ㅋ 10 ㅋㅋ 2026/06/14 4,390
1816592 김연아 본드걸 봐도 봐도 감동 소름 2 2026/06/14 2,011
1816591 김민석 이 와중에 참 부지런하네요 28 얼망 2026/06/14 3,209
1816590 교회 권사나 집사님과 대화하는데 1 jhhgf 2026/06/14 2,023
1816589 강남터미널이 지하화 된다면 14 ... 2026/06/14 3,183
1816588 뱀이 독선을 하면 독사가 됩니다. 5 겨울 2026/06/14 1,637
1816587 이번 쿠팡 개인정보유출이 심각한 이유.jpg 2 ㅇㅇㅇ 2026/06/14 1,590
1816586 블루드샤넬 광고속 남자 모델..너무 잘생겨서 찾아보니.. 12 평온 2026/06/14 3,842
1816585 제가 산 공연티켓으로 딸이 입장 가능한가요? 2 2026/06/14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