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반찬은 해봐야 밑반찬일 뿐이고

... 조회수 : 3,591
작성일 : 2026-04-20 18:13:08

손은 손대로 가고 시간 에너지 들여 만들어도 그냥 밑반찬.

근데 어떻게 또 매일 메인음식이 있을수가 있나요

국 찌개 종류도 뭘 끓여야 할지 모르겠어요

매일 그게 그건데 

머리는 터질것 같고 생각만 많고 밥하기 정말 싫고 힘들어요

IP : 175.113.xxx.65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20 6:14 PM (211.234.xxx.189)

    레시피 몇개 정해서 돌아가면서 하세요

  • 2. 반대네요
    '26.4.20 6:16 PM (115.139.xxx.53)

    저희는 밑반찬은 없고 메인만;;;
    배달이건 만들건 찌개, 구이 등이고 밑반찬은 김치와 김, 멸치가 땡이예요.
    밑반찬 먹다 버리고 진짜 구찮네요ㅜ

  • 3. 대부분
    '26.4.20 6:18 PM (115.139.xxx.53)

    집밥 해드신다길래 오늘 이마트 롯데마트 휩쓸고 야심만만하게 오삼불고기 할렸더니 회식이라네요;;; 삼겹살로 급변경, 오븐만 돌리고 있네요. ㅎ

  • 4. 울집도
    '26.4.20 6:21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밑반찬 안해요 메인요리만 하고 김치만 놓거나 반찬가게 풀데기 한개씩 놓아요
    남편이든 아이든 메인 고기요리만 주면 밥하고 뚝딱 먹고 불만이 없어요
    반찬 이것저것 늘어놔주면 낭비한다고 뭐라해요 ㅋㅋ 처음에 그말 들었을때 얼마나 황당하던지 알았다고 하고 고기요리 한가지만
    구이든 찜이든 찌개나 탕이나 덮밥으로 힘줘서 만들고 그것만 줘요

  • 5. 울집도
    '26.4.20 6:22 PM (121.136.xxx.30) - 삭제된댓글

    밑반찬 안해요 메인요리만 하고 김치만 놓거나 반찬가게 풀데기 한개씩 놓아요
    남편이든 아이든 메인 고기요리만 주면 밥하고 뚝딱 먹고 불만이 없어요
    반찬 이것저것 늘어놔주면 낭비한다고 뭐라해요 ㅋㅋ 처음에 그말 들었을때 얼마나 황당하던지 알았다고 하고 고기요리를
    야채랑 고기섞어서 한가지만
    구이든 찜이든 찌개나 탕이나 덮밥으로 힘줘서 만들고 그것만 줘요

  • 6. ㅇㅇ
    '26.4.20 6:23 PM (121.169.xxx.237)

    저희도 거의 일품요리로 하고 반찬은 김치 정도로..

  • 7. 메뉴를
    '26.4.20 6:26 PM (223.38.xxx.238)

    2주 정도 짜놓고 그대로 하면서 중간중간 기분 따라 바꾸세요
    전업주부면 그 정도는 해야죠

  • 8. 0 9
    '26.4.20 6:29 PM (112.170.xxx.141)

    밑반찬 안해요. 저 포함 가족들 잘 안먹어서 야채쌈이나 샐러드로 대신해요. 저는 학교 식단표(아무 학교나ㅎ)참고해서 메뉴 짜니 편하더라고요.

  • 9. 이젠
    '26.4.20 6:34 PM (211.234.xxx.9)

    밑반찬도 국도 다 사먹어요.
    다같이 먹는 시간도 거의 없고..일주일에 2번 정도?
    가끔 고기 구워먹고.
    식구들이 모두 다르게 먹어서 골치아프던 시간을 떠나보냈네요.

  • 10. 저는
    '26.4.20 6:53 PM (1.236.xxx.114)

    핸폰에 냉장고 식재료
    할 요리
    장볼거 나눠서 메모해놔요
    안하면 매일 뭐먹을지 고민해요

  • 11. ㅡㅡ
    '26.4.20 7:53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메인 없을때는 밥 국 밑반찬 2-3개 놓고 먹어요.
    메인 있으면 밑반찬 거의 안 먹고요.

  • 12.
    '26.4.20 7:55 PM (183.96.xxx.218)

    된장국만 해요.
    뭐를 해도 번거로와서
    배추된장국 두부 된장찌개
    오징어된장찌개
    버섯 호박 등 재료만 바꿔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911 일하기 너므너므 싫은데 억지로 하기싫은일하며 살고 있어요 8 sdsdsd.. 2026/05/03 2,063
1804910 아이돌 이희진 vs 이지혜 누가 더 이쁜가요? 9 나이드니 2026/05/03 2,252
1804909 급질 부모님 장례식 제사상에 올렸던음식 가져와서 먹어도 되나요?.. 18 궁금이 2026/05/03 5,269
1804908 (조언절실) 조의금 다 보냈었는데 못 받은 경우 19 내가 속물인.. 2026/05/03 4,360
1804907 싸우자는 건가 1 미친것 2026/05/03 2,397
1804906 회사에서 월차 쓸 때 말이죠 2 ........ 2026/05/03 1,728
1804905 대한체육회 105년만에 첫 여성 사무총장 근황 직무정지 2026/05/03 1,397
1804904 똑똑한 사람의 10가지 특징 51 ㅅㅅ 2026/05/03 22,175
1804903 돈을 떠나서 그냥 저는 계속 일하고 싶어요 24 ㅇㅇ 2026/05/03 5,889
1804902 중3 딸이 연애를 하고싶다 합니다 1 이글루 2026/05/03 1,859
1804901 박정훈 "정청래, 초등학생에 "정우 오빠 해봐.. 9 .. 2026/05/03 1,967
1804900 가성비 뷔페 1티어는 애슐리 x즈 같아요. 4 2026/05/03 3,921
1804899 딩크와 노후준비가 반드시 비례하는건 아녀요. 3 부끄럽지만 2026/05/03 2,452
1804898 생연어는 며칠 보관 가능한가요? .. 2026/05/03 1,093
1804897 지옥으로 떨어집니다 다 봤어요 그럭저럭 볼만하네요 3 ㅇㅇ 2026/05/03 2,877
1804896 무빙티비 어때요 .. 2026/05/03 939
1804895 나이드니까 이럴 때 기쁘네요 5 ^^ 2026/05/03 4,943
1804894 irp 어떻게 투자할까요 7 777 2026/05/03 2,580
1804893 타이페이 간식 뭐 사갈까요 14 소나기 2026/05/03 2,443
1804892 내년얼마까지 돈불려 쓰고 싶어요 7 현금3억 2026/05/03 2,531
1804891 엄마가 뷰티디바이스 사고싶다는데 추천좀요!! 3 어버이선물 2026/05/03 1,718
1804890 초등1학년에게 '오빠' 소리 듣고 싶은 하정우(쇼츠 펌) 4 .. 2026/05/03 1,566
1804889 삼육대 교통: 태릉밉구ㅡ > 버스 ? 6 ㅇㅇㅇ 2026/05/03 1,231
1804888 나는 정말 못된 딸인가...... 6 한번도 2026/05/03 3,824
1804887 저는 안 팔면 수익 아니란 걸 확실히 느꼈어요. 5 주린이 2026/05/03 4,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