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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 엄청 쉽고 맛있네요

이럴수가 조회수 : 5,470
작성일 : 2026-04-20 17:23:00

요즘 쪽파가 싸길래  깐쪽파 한단  2000원 주고 사와서

절이지도 않고  

멸치액젓 . 고추가루 . 마늘 . 매실액 

그냥 쓱쓱비벼서  통에 넣고 

다음날 먹었는데  너무너무맛있어요

그동안 사먹었는데 

직접 해보니까   제가 만든 파김치가 훨씬 싱싱하고 칼칼하고  맛있어요 

마늘을 많이 넣어서 익히지 말고

겉절이 처럼   빨리 먹어야 겠어요  .

 

IP : 119.192.xxx.4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멸치육젓에
    '26.4.20 5:23 PM (58.29.xxx.96) - 삭제된댓글

    고추가루만 넣으면 끄읕

  • 2. ...
    '26.4.20 5:25 PM (211.250.xxx.195)

    맞아요
    쪽파가 맛있는시기라 그런지 간만맞으면 맛있더라고요

  • 3. 플랜
    '26.4.20 5:26 PM (125.191.xxx.49)

    파김치에는 마늘 안넣어도 맛있어요

  • 4. 냠냠후
    '26.4.20 5:26 PM (211.248.xxx.42)

    파김치 맛있죠

  • 5. 근데
    '26.4.20 5:29 PM (106.101.xxx.86)

    입냄새가 사라지질 않아서 오전엔 못먹는...ㅠ

  • 6. ///
    '26.4.20 5:30 PM (61.43.xxx.178)

    파김치에는 마늘 안넣는다고들 하던데..
    저도 담가봐야겠네요 ㅎㅎ

  • 7. 마늘은
    '26.4.20 5:31 PM (218.235.xxx.72)

    생략하십시오

  • 8. 123123
    '26.4.20 5:31 PM (39.118.xxx.155)

    매실액 없는데 대신 액상 알룰로스 될까요?

  • 9. ..........
    '26.4.20 5:31 PM (118.217.xxx.30)

    거기다가 진미채 같이 넣으면 더 맛있어요

  • 10. ....
    '26.4.20 5:32 PM (211.250.xxx.195)

    매실액 안넣어도 괜찮아요
    지금 파도 달아서요
    넣고 싶으시면 액상 알룰로스넣어셔도되고
    저는 물엿넣는 레시피로 해본적있는데 맛있었어요

  • 11. 쪽파
    '26.4.20 5:32 PM (121.128.xxx.105)

    사볼께요. 감사합니다.

  • 12. 입냄새
    '26.4.20 5:35 PM (211.235.xxx.203)

    너무너무 맛있는데 입냄새때문에 고민하며 먹어요

    파김치 냄새 빨리 뺄 방법이 있을까요

  • 13. ...
    '26.4.20 5:37 PM (58.224.xxx.134)

    먹고 양치 두번 하세요.

  • 14. ...
    '26.4.20 5:38 PM (211.234.xxx.11)

    오늘 도전하겠습니다!

  • 15. ...
    '26.4.20 5:49 PM (121.133.xxx.35)

    파 다듬는 것만 빼면 재료도 별거 없고 젤 쉽고 맛있는 김치인듯요

  • 16. 저도
    '26.4.20 5:51 PM (222.154.xxx.194)

    요즈음 쪽파사서 대충썰어서 유투브에서 본 딱세가지 재료인 액젖 고추가루 물엿 이렇게넣고 하니 쉽고
    맛있더군요,

  • 17. ㅇㅇ
    '26.4.20 5:52 PM (125.129.xxx.28)

    저도 오늘 파김치 담가봤어요! 처음이라 ai한테 레시피 물어서, 제미나이가 시키는 대로 액젓에 절이고 마늘도 넣고 쪽파 흰 부분은 칼집도 내느라 엄청 힘들고 시간 오래 걸렸는데, 이렇게 안 해도 되는 거였나요? 다신 파김치 담그지 말아야지 결심했는데요 이런!
    그래도 조금 맛보니까 맛있어서 아이 신나 아이 신나 하고 있었는데.
    쪽파 한단이 2천원이라고요? 저는 1키로짜리 5천 몇백원에 사왔는데 바가지까지 썼나봐요 ;;

  • 18. 달달하게
    '26.4.20 6:16 PM (210.106.xxx.63)

    양념해야 맛있더라구요
    마늘은 조금 넣어야 오래가요

  • 19. ...
    '26.4.20 6:29 PM (14.51.xxx.138)

    전 간 맞추기가 왜 어려울까요

  • 20.
    '26.4.20 7:06 PM (59.27.xxx.107)

    맞아요! 파김치 쉬워요~~ 제일 어려운 점이 쪽파 다듬는 건데 깐쪽파를 사오면 거져하는 거죠^^
    지난주에 깐쪽파 한단에 1300원 하는데 4단 사와서 김치통에 담아놓으니 아주 마음이 든든합니다.
    저도 간단히 담급니다.
    파 머리를 액젓에 담가놓고(꽂아놓고) 고춧가루, 매실액 섞어놓고 파머리 담가놓았던 액젓을 따라부어서 양념을 섞어줍니다. 김치통에 가지런히 파를 담고 양념을 얹어줍니다. 끝!

  • 21. 빙그레
    '26.4.20 7:12 PM (122.40.xxx.160)

    양념도 간단한데 간 맞추기가 어렵죠.
    하루정도 두었다가 간 다시 맞추세요

  • 22. say7856
    '26.4.20 8:18 PM (1.247.xxx.83)

    파 김치 저도 도전합니다

  • 23. 게으름뱅이
    '26.4.20 8:40 PM (1.228.xxx.195)

    김치 주문 받아 김치통에 넣을때 양념국물 조금 따로 냉장 보관했다가,
    며칠뒤 하나로마트에서 깐쪽파 사서 씻어 물기빼고 그 양념국물에 담갔어요.
    싱거우면 액젖 더 넣으려고 하루 뒤에 보니 간도 딱 맞아
    그대로 먹고 있는데 이제 다 먹어가요.

    이제는 어떻게 또 파김치를 먹을 수 있을 지 궁리 중입니다 ㅋ

  • 24. 게으름뱅이
    '26.4.20 8:41 PM (1.228.xxx.195)

    액젖 -> 액젓

  • 25.
    '26.4.20 9:26 PM (115.22.xxx.169)

    왜 겉절이는 만들면서 파김치는 만들어볼생각을 못했을까요
    일단 저장! 저도 도전해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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