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감도 있구요
뭘하고 싶은것도 없고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유툽으로 이쁜 풍경 평화로운 풍경 보면.맘은 좀 편해져요
그 풍경속으로 여행가고 싶다 생각하다가도
에이 귀찮게 뭘...으로 끝맺구요
다들 어떠신가요 50대후반이에요
지난 과거가 후회스럽가도 하고 속상하가도 하지만 걍 무덤덤하려 노력중이구요
우울감도 있구요
뭘하고 싶은것도 없고
뭘해도 재미가 없어요
유툽으로 이쁜 풍경 평화로운 풍경 보면.맘은 좀 편해져요
그 풍경속으로 여행가고 싶다 생각하다가도
에이 귀찮게 뭘...으로 끝맺구요
다들 어떠신가요 50대후반이에요
지난 과거가 후회스럽가도 하고 속상하가도 하지만 걍 무덤덤하려 노력중이구요
우울증 증상이예요. 약 1.3만원 한달치 드시면 세상 다르게 보일겁니다 날씨좋은데 햇살받으며 걸으세요
호르몬 때문에 갱년기우울증이 생기다고 하지요
한참 힘들다가 바쁘게 사니 좀 나아졌어요
자연스러운 노화래요
쾌락내성의 가장 정점인 나이가 50~60대인데
잘 극복하면 부자가 아니어도 소소하게 살면서
최고 행복을 누릴 수 있어요.
저는 50되고부터 독서로 극복하는 중이예요.
매일 새로운 지적 충족이 되면서 뇌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예요
갈때가 되었는지 먹고픈것도 없고 여행도 싫네요.
큰일이에요. 모든것에 흥미를 잃어버렸어요.
독서라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50후반 인데 먹고 싶은게 없어요. 화장이고 뭐고 다 귀찮은데 기미에 잡티 있으니 안 바를수도 없고 정말 만사 귀찮고 나는자연인처럼 살고 싶네요
50대 중반되니 사는게 재미가 없어요.ㅠㅠ
옛날에 환갑이면 오래살았다고 잔치할 정도였으니
의학발달이전에 사실 50대면 생물학적으로 살만큼 살았단거죠.
매일 드는 생각이네요. 예전처럼 여행이며 맛집 투어며 그런 즐거움과 재미가 썰물처럼 휩쓸려서 어디론가 다 날아가버린 기분이네요. 무엇이든 닥치며 하면 될까요? 잠잘 때 내일이 기대되는 삶을 살고 싶네요.
인생이 그로쳐
별거없잖아요
그러니
스스로
방광체가 되어
햇볕에
바람에
공기에
커피에
디저트에
때론
사람에
기타등등에
스스로
감동받고
감각을
일깨우면서
즐기는거죠
즐기세요
살아잇는 나날에
살아있기에
시시함도 즐거움도 다 감각의 경험을 즐기는거죠
역치가 낮아진다는데 그러려니 해야죠
즐거움만 쫒는 삶은 우울해지기도 쉽대요
평온한 삶이란 좋은거구요 공부나 운동을 자발적으로 하면 뇌가 생기있어지고 스트레스도 안받는대요
그래서 젊은층이던 노년이던 공부랑 운동 열풍인가봐요
다들 그런가봐요
과거에 대한 후회 미래 불안 현재는 심드렁
저도요. 지방사는데 어제 서울가서 백화점쇼핑하고 맛집가서 식사하니 좀 풀렸어요. 거창한 여행보다 무계획으로 후딱 다녀올수있는 곳이라도 날좋을때 부지런히 다녀야겠어요
갱년기ㆍ우울감ㆍ노화
쾌락내성의 가장 정점인 나이가 50~60대인데
잘 극복하면 부자가 아니어도 소소하게 살면서
최고 행복을 누릴 수 있어요.
저는 50되고부터 독서로 극복하는 중이예요.
매일 새로운 지적 충족이 되면서 뇌가 다시 살아나는 느낌이예요
ㅡ배우고 갑니다
독서로 극복
운동으로 극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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