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안 지인인데
맨날 문**빨갱이, 이는 죄인이야 저에게
삿대질하면서 말해서 굉장히 화가 났었는데
거니 너무 이쁘다 이런말을 하길레
정말 답답했는데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못하는
그런 경우인데
이렇게 지난 정권에서 손절많이들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지인들 다시 연락하시나요
정권 바뀌었는데?
오래 안 지인인데
맨날 문**빨갱이, 이는 죄인이야 저에게
삿대질하면서 말해서 굉장히 화가 났었는데
거니 너무 이쁘다 이런말을 하길레
정말 답답했는데
전형적인 인지부조화..자기가 틀렸다는걸 인정못하는
그런 경우인데
이렇게 지난 정권에서 손절많이들 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그 지인들 다시 연락하시나요
정권 바뀌었는데?
지인들과 정치 얘기 안해요. 사람마다 신념이나 기타 등등 다 다르기 때문에.
강요할수도 없고 강요해서도 안되고. 다를수 있다 생각해서요.
제 주변에도 있긴 햇는데 손절은 안 했어요.
그런 이야기 주고 받을 기회를 만들지는 않았찌만
궁금하긴 하네요.ㅎㅎ
정권 바뀌었는데 아직도 빨갱이에 죄인인지???
민주당 지역 모임가시면 정치성향이 비슷 하거나 같아서 편해요,
김건희 국정농단 범죄자인데 범죄인줄도 모르는 사람이랑 저는 친구못하겠어요..ㅋㅋㅋ
친했던 엄마가 어느날 카톡프사에 부정선거 어쩌고하는 현수막 사진을 올려놨길래 손절했어요.
아무리 친했어도 용납이 안되요.
가치관이 그렇게 다른경우 나중에 언젠가는 문제생길걸 알거든요. 진짜 정이 뚝 떨어져요
그런 생각 할 수도 있죠. 그런데 사람들 만나서 저런식으로 이야기하는 사람과는..별로 연을 잇고 싶지 않더라고요. 그란데 엄마 지인들은 저렇게 완강하게 말씀하시고 관련 카톡도 너무 열심히 보내세요. 엄마도..그거보고 말도 안되는 소릴 하시는데..대체로..이 사람들이 좀 강한 사람들이고 호감형이 아니라서. 엄마가 차단해달라고 해서 제가 다 차단했어요
저는..그냥 난 별로야..라는 말정도는 하는 분들은..계속 만나고 있어요. 물론 저도 국힘 별로야 그 정돈 이야기 해요.
전 안돼요 이건 정치철학문제가 아니라 그냥 비상식적이라
문죄인 이것도 싫지만
거니찬양이라니 그냥 지인으로도 둘수없지않나요
정권바껴도 민생지원금 받으면서 정권욕하고 있을껄요
거니 국모 얼굴 다 상했다고 속상해할듯 ㅋㅋ
혹시 연세가 70대 신지요?
나이는 50대, 대졸, 부동산 관련자
부정선거니 어쩌니 하면
일단 뇌구조 의심해요
말 별로 안섞어요
지인 없는 인생인데,
상대방의 정치관은 상관없음.
다만 어느 지지자건 상관 없이 자꾸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쓰듯
자기가 싫어하는 정치인 상욕하고 물어뜯는욕을 나한테 하는것,
내가 가르쳐줄게 라면서 자기 정치관 세뇌시키려는 짓,
내로남불(자기 행동은 그리 깨끗하지 않은데 정치 사회문제 말할땐 자기 포장하면서
별로 그래보이지 않는데도 선민의식 느끼는 행동)
이런 건 싫어요. 부모 떠올리며 적는 말임.
서로 정치성향 티 안내요.
윤어게인하고는 손절했고요
이재명 당선되면 이민간다던 친구 아직까지 이민 안가고 있길래 조용히 연락 끊었어요
제가 노무현 문재인 대통령 지지자인것도 알면서 그렇게 욕을 하더라고요
합리적인 비판이면 받아들일 수 있는데 어디서 이상한 유투브 보고 이상한 말하고 그러더라고요
아니라고 잘못 알고 있는거 설명해주기 입아팠지만
그동안은 정치적 의견차가 있다고 생각했어요
계엄이후 계몽당해서ㅎㅎ
생각이 썩어서 그렇다는거 깨닫고 연락 안합니다
정치색을 넘어선 기괴함에 동조하는건 본인도 기괴하다는것 같아서 거리둡니다. 늘 국힘쪽만 찍었어도 윤 부부는 이상하다는분은 정치색이 다른거니 친하게 지내죠.
제 주변에 극우에 가까운 사람이 있는데 솔직하게 말은 않하지만 그 사람의 가치관이 이해가 안되서 깊이 사귀고 싶지 않아요
정치색을 넘어선 기괴함에 동조하는건 본인도 기괴하다는것 같아서 거리둡니다. 222222
전 가까워지려 하면 초기에 정치색 미리 티 내요.
약간의 테스트? 기도 하고....
(가까워져도 될지에 대한....)
그런데 신기한게, 그걸 티낼 정도로 좀 가까워진 사람은 대부분 정치, 종교 의견이 딱 맞았어요!
정치색, 종교색 다른 사람은 첨부터 안 맞....ㅋ
70대 넘은 분들이 주로 원글얘기한 경우알걸요
50대만 되어도 친한 사람끼리 정치색 드러내며 싸우지 않아요
카톡 대문이나 SNS에 정치사진 올려놓는 멍청한 짓 안하구요. 같은 계열이면 으쌰으싸해도 섞여 있으면 서로 정치얘기를 아예 안함.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뻔히 보이고요
40-50대는 민주당쪽이 훨 많은지라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해도 뭐~~그렇죠. 하고 술렁 넘어가요.
70대 넘은 분들이 주로 원글얘기한 경우일 걸요
50대만 되어도 친한 사람끼리 정치색 드러내며 싸우지 않아요
카톡 대문이나 SNS에 정치사진 올려놓는 멍청한 짓 안하구요. 같은 계열이면 으쌰으싸해도 섞여 있으면 서로 정치얘기를 아예 안함.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뻔히 보이는데.
40-50대는 민주당쪽이 훨 많은지라 그런가 싶기도 하네요.
해도 뭐~~그렇죠. 하고 술렁 넘어가요.
저 지인은 50대에요 무려 대졸이고 서울살고 부동산 관련자고
저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윤어게인 비슷한 말을 하더군요.
이 친구 원래 만나면 커피값 밥값 절대 안냅니다. 자기가 가난하다는 이유로요.
몇 번 만나다 태극기부대 같은 이야기를 해서 오늘 대화에서 이런 이야기 하지 말자하면서 그만해라고 했는데도 계속하더군요.
그리고 술 취해서 저보고 세상 바뀌면 빨갱이로 잡아 넣어야 한다고 하는 막말도 하기도 하고.. 부자이고 강남에 건물이라도 있어면 이해는 하겠는데 임대주택 살고 택시 운전하면서 그런말 하는 것 보고 이건 아니다 싶어서 완전 차단했습니다.
나중에 다른 친구 통해서 연락 왔지만 20~30대면 말이라도 통하겠지만 이 나이에 꽉막힌 생각이 바뀌지 않을거 알고 완전 끊었습니다.
완전 세뇌 당한 극우ㅠ
목사님이 세뇌 시키고
집값 오르기 전에 집 팔아놓고
문재인 때문에 거지 되었다고 분노
전 손절이요. 아니 종교랑 정치는 가치관이잖아요. 둘다 자유이긴 한데 ... 저는 그냥 비슷한 생각있는 친구들이랑 같은 걸로 웃고 같은 걸로 분노하고 행동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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