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크도 없이 입도 안가리고 천둥처럼 재채기를 쉬지 않고. 싫어요
버스에서 크게 재채기 20번하는 할저씨
ㅈㅅ 조회수 : 1,601
작성일 : 2026-04-20 13:24:52
IP : 211.234.xxx.25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으으윽
'26.4.20 1:54 PM (221.161.xxx.99)등짝 스매싱 ㅠㅠ
2. kk 11
'26.4.20 1:58 PM (125.142.xxx.239)아래 위층도 들릴정도
재채기좀 가리고 작게 하면 안되나3. 흠
'26.4.20 2:19 PM (211.192.xxx.205)말을 하세요. 그 앞에서 뭐라해야지 여기서 이런다고 달라지나요?
4. 한대 퍽
'26.4.20 6:17 PM (118.235.xxx.70) - 삭제된댓글저는 기분 나빠서 자리 이동해요
오늘아침
남편이 난대없이 재채기를 크게
깜짝이야 하고 돌아서며 배꼽빠지게 웃었어요
울 강어지 밥먹다가 놀래서 의자 밑으로
혼자 살겠다고 잽싸게 뛰어가서 숨은거 있죠
잘 걷지도 못하는 할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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