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따로 없고 자리에서 먹어요.
애가 밥 먹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너무 맛있다고 집 밥보다 더 좋다고 해요.
저희 애 말고 같은 반 친구들도 대체로 다 칭찬일색이구요.
조리사 처우나 잔반 문제로 말이 많으면...
위탁급식도 한 방법이 되지 않겠나 합니다.
급식실 따로 없고 자리에서 먹어요.
애가 밥 먹는 시간을 제일 좋아해요.
너무 맛있다고 집 밥보다 더 좋다고 해요.
저희 애 말고 같은 반 친구들도 대체로 다 칭찬일색이구요.
조리사 처우나 잔반 문제로 말이 많으면...
위탁급식도 한 방법이 되지 않겠나 합니다.
잔반은 상관없는 얘기 아닌지요....
조리사 처우도요
위탁급식 과 전혀 상관없는 얘긴데요
다 떠나서 위탁급식을 하면 급식질은 더 떨어져요.
지금은 이익을 남기지않는데
위탁은 업체에 이익이 남아야 가능한거니까요.
현실을 모르시네.
울 애가 기숙학교라 아침, 저녁 위탁인데
급식 모니터링 가보면 죄다 아이들 좋아하는 냉동식품 튀기거나 싸구려 식자재. 진짜 할말하않
지인인 급식업체 운영중인데..진짜 음식 질 보면 한숨만 나와요.
급식실 있어야죠. 노후학교가 반에서 먹어요.
애들이 바닥에 흘린 음식물은 결국 누가 치울까요?
정답: 교사
예전에 급식실 시설이 없는 학교는 위탁업체로 하던 시기가 있었어요.
급식실 있어도 차츰 위탁업체로 다들 갈아타던 시기였는데
여러 학교의 학생들이 식중독에 걸린 사건이 생겼어요.
미리 조리하고 포장해서 배달하는 식이다보니 이런 일이 생길 수밖에 없는
상황이어서 그때 위탁 없애고 학교마다 다 급식실 새로 만들고 그랬어요.
저희 애는 공릭고등학굔데 점심은 학교급식 석식은 위탁급식 하는데
석식이 두배가랑 비싼데 너무 맛이 없대요. 재료 좋고 엄선한곳으로 학부모가 선별했다는데도 그러네요. 애가 그렇다고 입맛이 까다롭지도 않아요.
학교 급식 자기는 맛있는데 애들이 너무 불평이 많다는 남자애거든요.
위탁이 해결이 아니란 말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