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미취학 아동부터 엄마표수학 잘 아시는 분~!!

... 조회수 : 585
작성일 : 2026-04-20 10:24:12

어떤 유튜브나 방식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잠자리독서, 엄마표영어는 현재 잘 진행 중입니다.

근데 엄마표수학으로는 그냥 입으로 떠드는 것 밖에 안하고 있어서요.

 

현재 한국나이 5살(만4세)입니다.

 

문제집 풀리는 건 별로 안좋아하고요... 지금 할 나이도 아니고요.

제가 수학관련 책을 읽어서 아이한테 적용할 수 있는 게 있을지 궁금합니다..

 

엄마표영어처럼 초등 고학년, 중학교까지 로드맵이 있다면 더 좋겠어요.

 

혹시 잘 아시는 분 계실까요?

IP : 121.135.xxx.175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늘아침에
    '26.4.20 10:33 AM (175.211.xxx.92)

    전체적인 로드맵이 필요하시면 잠수네 추천해요.

    영어만 있는 줄 아시는 분이 많은데, 전반적인 엄마표 교육이 다 가능...

  • 2. 그냥
    '26.4.20 11:30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애 너무 어려요.
    잠자리 동화책이나 읽히고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진심 비춥니다. Ai시대에 뭔 잠수네요?
    엄마 자기 계발하고 직장 다니시고
    직장 다니시면 더 계발하세요.

  • 3. 그냥
    '26.4.20 11:31 AM (175.223.xxx.206)

    애 너무 어려요.
    잠자리 동화책이나 읽히고 그런 거 하지 마세요.
    진심 비춥니다. Ai시대에 뭔 잠수네요?
    엄마 자기 계발하고 직장 다니시고
    직장 다니시면 더 계발하세요.
    어린 엄마들이 구닥다리 따라하며 애들만 들볶아요.
    걔들은 그런 거 안해도 되는 시대예요.

  • 4. ...
    '26.4.20 11:36 AM (121.135.xxx.175)

    공교육이 무너져서 지금 고등학생들 보면 너무 짠하던데요....
    학교에서 배우는 게 아니라 다 학원가서 배우고 늦게까지 공부하고요.
    그래서 미리미리 해놓자 주의에요. AI시대라고 입시가 없어지진 않잖아요.

  • 5. ...
    '26.4.20 11:37 AM (121.135.xxx.175)

    잠자리독서는 일과 중에 책 볼 시간이 없어서 자기 전에 책을 보는 거고요.
    이런 거 안해놓으면 책과 친해질 일이 없을 것 같아요.
    미디어 중독, 폰 중독에서 조금이라도 발을 빼고 싶어서 몸부림치는 저의 심정입니다.
    폰도 제일 늦게 사줄 거고요..

  • 6. 붙잡으세요.
    '26.4.20 11:42 AM (175.223.xxx.206) - 삭제된댓글

    10년 뒤를 현재 중고생을 보고 준비하는 것부터가 시대착오적입니다. 시대가 빨라서 강산이 여러 번 변해요.

  • 7. 붙잡으세요.
    '26.4.20 11:43 AM (175.223.xxx.206)

    10년 뒤를 현재 중고생을 보고 준비하는 것부터가 시대착오적입니다. 시대가 빨라서 강산이 여러 번 변해요. 직장 다니시고 자기 삶 사세요. 그게 최고의 모델링 교육입니다.

  • 8. ...
    '26.4.20 1:28 PM (121.135.xxx.175)

    5살이면 곧 초등학교 들어가죠... 아직 3년 정도 남았지만요.
    제가 하는 게 대치키즈처럼 선행을 달려서 초등 때 고등 공부를 하게 하고자 함이 아니에요.
    밑바탕을 깔아주는 걸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잠자리독서(문해력, 사고력), 엄마표영어(영어와 친숙한 정서 만들어줄 수 있음)..
    어린 아이에게 입시를 염두에 두고 대치동 엄마처럼 막 달리게 하겠다는 뜻이 전혀 아니에요.
    당장 6살부터 음미체에 진심으로 공을 들일 생각인데요.
    집에서 잠자리독서, 엄마표영어, 엄마표수학으로 스트레스 받지 않게 챙겨주면 좋겠어서요.
    그렇게 기본 바탕을 만들어주고, 정말 열심히 해야할 때 밑바탕 깔려있지 않아서 고생하게
    하는 상황을 겪지 않게 하기 위함입니다...
    저는 초등 때(초5 이하)는 주요과목 학원을 보낼 생각이 없는 엄마에요.
    그리고 지금 직장 다니고 있습니다.

  • 9.
    '26.4.20 2:08 PM (39.7.xxx.59)

    어릴 때 집에서 엄마랑 이것저것 공부하고 학원 안 다니면 공부 고생 덜하나요? 처음 듣는 소리네요. 공부도 결정적 시기가 있어요.

  • 10. ....
    '26.4.20 2:39 P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제 아이들은 20대 초중반인데요
    그 때쯤 수학동화 많이 읽어주고
    다양한 교구로 많이 놀아줬던거 같아요
    레고,직소퍼즐부터 오르다 중고로 사서 같이 하고
    보드게임 같은거 많이 했죠
    러시아워 그런거요
    수에 관심이 많던 아이들이라 실생활에서 그런 얘기 많이
    했던거 같아요 피자 먹으면서 분수 얘기하고 그랬죠
    그 덕인지 몰라도 아이 둘 다 고등 때 수학학원 1-2년만 다니고도 대학 잘 갔어요
    그래도 초등 고학년부터는 선행 시작했던거 같네요
    인강도 이용했고요

  • 11. ...
    '26.4.20 2:48 PM (121.135.xxx.175)

    댓글 감사합니다.
    수학동화도 열심히 읽어줘야겠네요..

    교구..
    레고는 집에 많고 아이가 좋아합니다.
    퍼즐은 한동안 열심히 하더니 요즘 시들해요.
    보드게임은 집에 없어서 한 번 사봐야겠습니다~!!

  • 12.
    '26.4.20 4:09 PM (121.167.xxx.120)

    유치원이나 어린이집에서 문제집 비슷한거 매달 풀려요
    사물 갯수 세는거나 간단한 더하기 빼기 정도인데 강요 안하니 놀이 삼아 해요
    초등 입학전 7살쯤 서점가면 기초 수학 문제집 팔아요
    사다가 단계별로 하나씩 풀려요

  • 13. ..
    '26.4.20 8:43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5살은 너무 빠른데요.
    저도 초2맘인데 학원 의존은 싫고 기초는 탄탄히 해주고픈 엄마라서 달릴때(5,6학년) 달릴 수 있게 기초공사는 잘 해두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수학은 초등은 무조건 연산이 기본이에요. 7살쯤부터(그때쯤 머리가 영글어 보이더라구요) 기적의 계산법 꾸준히해서 지금 3학년 2학기 연산하는 중인데 연산이 잘되면 교과는 문제 없구요. 이정도 다져주고 4학년부터는 학원보내서 심화 시켜야해요.엄마 손에서 떠나보내야할 시기에는 적절히 보내야함요.

  • 14. ..
    '26.4.20 8:51 PM (59.15.xxx.235)

    5살은 너무 빠른데요.
    저도 초2맘인데 학원 의존은 싫고 기초는 탄탄히 해주고픈 엄마라서 달릴때(5,6학년) 달릴 수 있게 기초공사는 잘 해두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수학은 초등은 무조건 연산이 기본이에요. 7살쯤부터(그때쯤 머리가 영글어 보이더라구요) 기적의 계산법 꾸준히해서 지금 3학년 2학기 연산하는 중인데 연산이 잘되면 교과는 문제 없구요. 이정도 다져주고 4학년부터는 학원보내서 심화 시켜야해요.엄마 손에서 떠나보내야할 시기에는 적절히 보내야함요. 전 그전에는 아람 수과학동화 전집 읽혔구요. 보드게임 많이 했어요. 당근에서 종류별로 유명한거 사다 다 해봤습니다.

  • 15. 맞아요
    '26.4.20 9:03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ㄴ저 아이 20대이고 대치에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 16. 맞아요
    '26.4.20 9:05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ㄴ저 아이 20대이고 대치에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저는 다시 애들 키운다면 초등전에는 놀이식 교육할거예요.
    그리고 발달단계 맞춰서 공부시킬 거예요. 일찍 들볶아봐야 키만 안크고요. 영유는 보냈는데 스마트 글래스 나오면 아주 전문 학술용어 빼고는 무용지물될듯

  • 17. 맞아요
    '26.4.20 9:08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ㄴ저 아이 20대이고 대치에서 라이드로 학원 보내면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저는 다시 애들 키운다면 초등전에는 놀이식 교육할거예요.
    그리고 발달단계 맞춰서 공부시킬 거예요. 일찍 들볶아봐야 키만 안크고요. 비대치에서 보니 의대 갈 애들은 안들볶아도 가더라고요. 머리영글 때 적절하게 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영유는 보냈는데 스마트 글래스 나오면 아주 전문 학술용어 빼고는 무용지물될듯

  • 18. 맞아요
    '26.4.20 9:10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ㄴ저 아이들 20대이고 대치에서 라이드로 학원 보내면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큰애는 공무원이고 둘째는 유학생인데 굳이 미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 없대요. 저는 다시 애들 키운다면 초등전에는 놀이식 교육할거예요.
    그리고 발달단계 맞춰서 공부시킬 거예요. 일찍 들볶아봐야 키만 안크고요. 비대치에서 보니 의대 갈 애들은 안들볶아도 가더라고요. 머리영글 때 적절하게 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영유는 보냈는데 스마트 글래스 나오면 아주 전문 학술용어 빼고는 무용지물될듯

  • 19. 맞아요
    '26.4.20 9:11 PM (175.223.xxx.25) - 삭제된댓글

    ㄴ저 아이들 20대이고 대치에서 라이드로 학원 보내면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큰애는 공무원이고 둘째는 유학생인데 굳이 미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 없대요. 한국이 좋대요. 저는 다시 애들 키운다면 초등전에는 놀이식 교육할거예요.
    그리고 발달단계 맞춰서 공부시킬 거예요. 일찍 들볶아봐야 키만 안크고요. 비대치에서 보니 의대 갈 애들은 안들볶아도 가더라고요. 머리영글 때 적절하게 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영유는 보냈는데 스마트 글래스 나오면 아주 전문 학술용어 빼고는 무용지물될듯

  • 20. 맞아요
    '26.4.20 9:16 PM (175.223.xxx.25)

    ㄴ저 아이들 20대이고 대치에서 라이드로 학원 보내면서 다 키웠는데 이분 말씀이 맞아요.
    큰애는 공무원이고 둘째는 유학생인데 굳이 미국에서 살고 싶은 생각 없대요. 한국이 좋대요. 저는 다시 애들 키운다면 초등전에는 놀이식 교육할거예요.
    그리고 발달단계 맞춰서 공부시킬 거예요. 일찍 들볶아봐야 키만 안크고요. 비대치에서 보니 의대 갈 애들은 안들볶아도 가더라고요. 그것도 정시로요. 사고력수학 초등에 모의고사 개뿔...머리영글 때 적절하게 시키는게 제일 중요해요. 영유는 보냈는데 스마트 글래스 나오면 아주 전문 학술용어 빼고는 무용지물될듯

  • 21. ...
    '26.4.22 3:35 PM (121.135.xxx.175)

    감사합니다~ 수학 그림책이랑 보드게임 많이 시킬게요~ 그리고 7세에 기적의 계산법도 메모해놓을게요!! 영어는 어떻게 하셨는지 궁금합니다.

  • 22. ..
    '26.4.22 4:09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제가 영어교육도 신경 많이 써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저희애는 머리가 좋은 편같아요. 단어 습득도 빠르고 근데 노는것도 엄청시리 좋아해서 놀이터도 미취학시기 주 4회 3시간 이상 놀렸어요. 애한테 폴인러브한 늙은 엄마라 힘들지만 했습니다.
    우선 6살부터 언어쪽 머리가 트여보이길래, 노부영 책 스테디 동화책 세트사다가 마더구스부터 맨날 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 같이 춤추고 하며서 홀랑 외우고요. 이때부터 미디어노출 30분씩 시작해서 코코멜론 같은거 재밌게 보고 계속 취향에 맞는 영상은 쭉 공급했습니다. 영어는 모국어 습득과 비슷해서 인풋이 쌓여야 되거든요. 밤에는 포근힌 엄마 품에서 영어동화랑 힌글동화 읽었구요. 7세에는 영유 오후반 주2회보냈는데 애가 사교성이 좋아 원어민샘과 즐겁게 파닉스를 배우더니 리딩이 매우 잘 늘더라구요. 그래서 구립영어도서관에서 뮤지컬 수업하러가서 책도 몇십권씩 빌려오고 했어요. 초1이되니 ar2점 초반대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제 다음단계로 가려면 문법과 라이팅이 되어야할거같은데 제 역량 이상인지라 대형어학원에 6월부터 갔어요. 레벨은 보통 3,4학년들 레벨 나오서 지금 언니오빠들과 재미나게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영어는 제손을 떠나 선생님들과 잘 해나가고 있고, 저는 영유 보내지 않은것 전혀 후회 안해요.

  • 23. ...
    '26.4.22 4:16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제가 영어교육도 신경 많이 써서 말씀드리고 싶네요. 우선 저희애는 머리가 좋은 편같아요. 단어 습득도 빠르고 근데 노는것도 엄청시리 좋아해서 놀이터도 미취학시기 주 4회 3시간 이상 놀렸어요. 애한테 폴인러브한 늙은 엄마라 힘들지만 했습니다.
    우선 6살부터 언어쪽 머리가 트여보이길래, 노부영 책 스테디 동화책 세트사다가 마더구스부터 맨날 읽어주고 노래불러주고 같이 춤추고 하며서 홀랑 외우고요. 이때부터 미디어노출 30분씩 시작해서 코코멜론 같은거 재밌게 보고 계속 취향에 맞는 영상은 쭉 공급했습니다. 지금도 영상은 무조건 영어로만 봅니다. 영어는 모국어 습득과 비슷해서 인풋이 충분히 쌓여야 하므로. 밤에는 포근힌 엄마 품에서 영어동화랑 힌글동화 읽었구요. 라즈키즈로 양치기도 해보고 말해보카로 1년정도 재미나게 놀기도 했습니다. 7세에는 영유 오후반 주2회보냈는데 애가 사교성이 좋아 원어민샘과 즐겁게 파닉스를 배우더니 리딩이 매우 잘 늘더라구요. 그래서 구립영어도서관에서 뮤지컬 수업하러가서 책도 몇십권씩 빌려오고 했어요. 초1이되니 ar2점 초반대가 나오더라구요. 근데 이제 다음단계로 가려면 문법과 라이팅이 되어야할거같은데 제 역량 이상인지라 대형어학원에 6월부터 갔어요. 레벨은 보통 3,4학년들 레벨 나오서 지금 언니오빠들과 재미나게 다니고 있습니다. 이제 영어는 제손을 떠나 선생님들과 잘 해나가고 있고, 저는 영유 보내지 않은것 전혀 후회 안해요.

  • 24. ...
    '26.4.22 4:23 PM (121.135.xxx.175)

    놀이터 3시간은 몇 시 부터 몇 시 까지요?
    저희 애는 일단 4시30분 이후에 하원이 가능해서.... 그리고 낮잠을 없앤지 얼마 안돼서..
    1시간만 놀고 와도 엄청 졸려하고, 그리고나면 잠자리독서도 겨우겨우 하고 잠들어버려요.

    저는 30개월부터 노부영 CD 틀어놓고, 책 읽어줬어요. 같이 따라부르기도 했고요. ㅎㅎ
    지금은 48개월인데, 작년부터 페파피그 보고 있습니다. 페파피그 원서도 읽어주고 있고요.
    36개월 이후에는 하루 1시간씩 영어영상 보여주고 있어요.

    잠자리독서는 18개월 이후부터 약 1시간 정도씩 대화하며 읽어주고 있어요.
    영어책을 추가한 건 30개월 이후였고요.

    라즈키즈는 친구도 추천을 하던데, 7세 이후에 한 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말해보카도 좋군요... 전 초등 이후에도 계속 영상, 책, 음원으로 해볼 계획이라...
    영어 학원을 보내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즐기는 학원이면 상관없는데, 학습시키는 곳 가서 영어정서 망가질까봐서요.

  • 25. ...
    '26.4.22 4:50 PM (59.15.xxx.235) - 삭제된댓글

    4시 하원해서 7시까지 놀린거같아요. 여름에는 8시까지도요. 그 시기에 형성된 사회성이 무시못할 자산 같습니다. 다시하라면 못할...저희 아이는 지적 자극을 좋아하고 선생님과의 상호작용을 넘 좋아하는지라 영유 오후반부터 앞자리에서 엄청 즐겼었거든요. 유명어학원들 레테 다 봐보니 아이 성향에 맞게 밝은 분위기인 곳이 있더라구요. 적정시점에 어학원 경험은 추천해요. 학원과 다르게 문화체험, 할로윈파티, 마켓데이, 파자마파티도 있고 즐거워해요. 엄마가 영어, 수학 다 챙기는게 점점 힘들어 지거든요. 적절하게 편하게 길게, 즐겁게 육아하는게 좋은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263 머리끝 부시시 갈라지는 거 샴푸 탓일까요 5 샴푸 2026/04/20 1,218
1804262 난소암 소견 9 무서워요 2026/04/20 3,226
1804261 성과금을 지역화폐로만 주는 법을 하면 어떨까요? 39 .. 2026/04/20 2,582
1804260 주린인데 왜멈취있나요 3 주식 2026/04/20 2,395
1804259 주식추천해주셨던분중에 15 추추 2026/04/20 3,168
1804258 이삿짐 업체 추천부탁드립니다 2 파랑새 2026/04/20 341
1804257 관광버스에서 춤추는거 12 단속 좀 2026/04/20 2,805
1804256 마감 온라인 문학읽기모임 충원 3 새봄 2026/04/20 838
1804255 “열린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샘 리처드 교수, ‘급진적 공감’.. 1 light7.. 2026/04/20 723
1804254 루꼴라 맛이 너무 신기하네요 17 촌스럽 2026/04/20 3,915
1804253 11시 정준희의 논 ㅡ 대통령의 SNS 정치 , 어떻게 봐야.. 2 같이봅시다 .. 2026/04/20 603
1804252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여성 입원 조치 10 ㅇㅇ 2026/04/20 2,726
1804251 요즘 축의금 5만원은 안하죠? 14 요즘 2026/04/20 3,759
1804250 저희 애 학교는 위탁급식인데 6 ... 2026/04/20 1,447
1804249 어제 이호선상담소 방청객으로 다녀왔어요 22 이호선 2026/04/20 8,947
1804248 요거트가 변비해소에 큰 효과가 있나요? 5 123 2026/04/20 1,386
1804247 21세기 대군부인 16 ... 2026/04/20 3,510
1804246 위고비/마운자로 보통 체중인 사람도 11 몸무게 2026/04/20 2,347
1804245 전세입자 이사 갈때 전세금은 언제 4 입금언제 2026/04/20 918
1804244 지겨운 주식 이야기 ^^ 8 ... 2026/04/20 2,990
1804243 미취학 아동부터 엄마표수학 잘 아시는 분~!! 13 ... 2026/04/20 585
1804242 모자무싸 이 드라마 너무 재밌어요 12 ........ 2026/04/20 2,890
1804241 유통기한 4.11일 우유 먹어도 될까요? 7 ... 2026/04/20 942
1804240 위고비나 마운자로 맞으면 8 궁금 2026/04/20 1,723
1804239 정동영 북핵발언이후 미국 정보제공 중단 6 ..... 2026/04/20 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