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는 구교환 말고는
대체할 사람이 없을 듯해요
똘기 충만
고윤정도 팬인데 이번 역도 잘하네요.
근데 진짜 염력이 있는건지;; 궁금
남주는 구교환 말고는
대체할 사람이 없을 듯해요
똘기 충만
고윤정도 팬인데 이번 역도 잘하네요.
근데 진짜 염력이 있는건지;; 궁금
동만이랑 늙은관식이 너무 재밌어요 연기들이 찰져요
대사가 찰지네요 역시 박해영작가ㅋㅋ
동만이 형이 니가 원하는 게 뭐냐 성공이냐
다그칠 때
불안하지 않는 거
그 대사에 눈물이 콸콸 나더라고요
작가 참 대단한 사람 같아요
보면서 끝나는게 너무 아쉬웠어요.
너무 재미있네요.
내얘기네요 불안하지않는거 ㅠㅠㅠ 역시 작가님 ㅠㅠ
역시 박해영 작가는 실망시키자 않네요. 대사가 하나하나 다 꽂히내요
또 하나의 인생 드라마 될 것 같아요
오늘은 동만이 캐릭터 조금 이해가 돼서 짜증 안났어요.
대사 좋고 연기들 정말 잘하네요.
역시 박해영 작가님
동만이가 저 같아서 오늘 형제들의 대화에 눈물이 났어요. 저도 저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는것 같아서 마음이.... 박해영 작가님 넘 대단해요. 대사들이 너무.... 저는 이 드라마 넴 좋아요~~~
이 작가는 대사에 다 힘이 있어요 위로도 받구요
근데 형님이 왠지 뭔가 능력을 숨기고 사는 은둔 고수 같은 느낌 들지 않나요? 지금은 용접에 몸 쓰는 일 하지만
왠지 배울만큼 배운 사람같고...드런 세상 난 안보고 살란다라는 느낌으로 저리 사는 것 같은?
띄엄띄엄 봐서 넷플로 다시 보려구요
구교환 연기를 넘 잘하네요
너무 늦은 시간 ㅠㅠ
낼 새벽에 출근해야 하는데
도저히 그만 볼수가 없더군요.
연기에 구멍이 없네요!
활동만 형님은 전직 시인 이래요
1편 보다 2편이 재밌어요 대사도 좋고 다들 무가치함 보다는 자신의 고독과 싸우고 있는것 같아요
보고너니 고독해집니다
조연들 연기 좋고 박해준연기도 항상 좋네요 참 드라마로 만들기 어려울것 같은 문학소설분위기를 지루하지않게 끌고가는 것도 능력이예요
3화 너무 기대되요. 찌질이 구교환이 얼마나 멋있어질지..서울자가김부장 이후 본방사수할 드라마가 생겨 너무 좋아요!!
오랜만에 볼 만한 드라마
요즘 말 많은 드라마랑 비교되네요
연기 대본 연출 넘 잘하네요
글에 재능이 있는 건 알았지만, 순리대로 살았다. 좋은 대학 나와 좋은 직장에 들어가 무리 없이 살고 있던 와중에, 어떤 목마름에 어느날 손목이 풀리는 대로 후루룩 써내려간 시를 신춘문예에 보냈는데 그게 덜컥 당선되면서,그때부터 인생이 꼬였다. 직장을 그만 뒀고, 시를 써서만은 먹고 살 수 없다는 걸 알았기에 대학원을 갔고, 교수임용 되고 나면 평생 시만 써야지 했는데, 똑똑했고 뜻해서 안되는 거 없었으니까 당연히 그렇게 될 줄 알았는데... 끔찍한 무능의 끝을 경험하고 무너지기 시작했다. 그때 진만이만 무너진 게 아니다. 동만이도 형 때문에 아무데서나 눈물을 쏟고 다녔다.
대군부인 왜케 보기 싫은지...
변우석도 선재역은 좋았는데
대군에서는 넘 AI 같아서리;;;
간만에 볼만한 드라마 나외서 넘 좋네요
황돔만 흥해라~~~
14.32님 그런 사연이 있군요
어쩐지 동만이 형 똑똑해보였는데.....
박해영 작가 인생사 아픔 고뇌 잘 풀어 공감 위로 주는 작간데 이번에도 역시 기대되네요
동만이 형님분도 사연이 있었네요
늙은 관식이
저도 첫회 보고 재미나이랑 수다떨다 늙은 관식이 과거를 알아버렸어요
첫등장에서 카리스마있길래 전직 경찰쯤 되려나했더니 반전이죠 ㅎㅎ
재능있는 두 형제가 그 재능을 꽃피우지 못하고 일상에 찌들어 근근히 살아가는게
처량감도 형재라 그런지 두 배네요 안타깝고 젊었을때 꾸었던 꿈들이 생각나기도하고
이루지 못한 패배감도 공감되고요.
형은 꽃을 못피웠지만 동생이라도 좀 피는 시늉이라도 해주면 좋겠어요
재밌네요 매주 기다려질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