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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 30대 효자들이랍니다

나도 효녀있네 조회수 : 13,968
작성일 : 2026-04-19 21:59:53

 

https://www.instagram.com/p/DW8cotlkYaw/?igsh=bGc0bnl3d2lrNndz

 

우와 내가 효녀 부모가 될줄이야

IP : 218.50.xxx.16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진짜
    '26.4.19 10:36 PM (125.178.xxx.170)

    요즘 이런 자녀들 천지인 거죠?
    하기사 나가 살려면
    집 얻을 돈이 있어야 하는데
    그게 쉽지 않으니까요.

  • 2. ㅋㅋ
    '26.4.19 10:44 PM (211.246.xxx.178)

    웃는게 웃는게 아녀

  • 3. 그런데
    '26.4.19 10:48 PM (122.34.xxx.60) - 삭제된댓글

    이제 비극이 싫어요ᆢ

  • 4. kk 11
    '26.4.20 8:38 AM (114.204.xxx.203)

    인스타 안해서 ...
    아마 같이 사는 자식 얘긴가봐요
    제발 좀 나가 살면 좋겠어요

  • 5. ...
    '26.4.20 4:37 PM (125.128.xxx.63) - 삭제된댓글

    내용이 뭐예요?
    링크로 들어가도 제목만 보이네요

  • 6. ㅡㅡ
    '26.4.20 4:56 PM (175.127.xxx.157)

    말이 씨가 된...ㅜㅜ
    근데 가만보면 엄마들이 끼고 있더라고요
    주변 이혼 가정도 엄마가 아들 끼고 못 내보내던데...
    20대 중반 남자애들도 엄마가 인생을 거의 관리하다시피 하던데...

  • 7. 너무잘해줘서
    '26.4.20 7:23 PM (182.212.xxx.93)

    안나가는 성인자녀들은 집에서 너무 잘해주고 집이 너무 쾌적하고 좋아서 안나가는거죠. 집에 있는게 불편하고 집이 싫으면 후딱 떠나겠죠.. 비서이며 집사이며 가사도우미역까지 부모가 다해주는데 왜 나가겠어요.

  • 8. 조심히
    '26.4.20 9:34 PM (67.245.xxx.245)

    저도 사춘기 딸 빨리 독립해서 나가 살길 바라는 엄마인제요 뉴스나 다큐 보다 보면 ㅠㅠ 그 생각이 바뀌어요
    ( 물론 아이가 히키코모리 되면 또 다른 이야기죠 )
    너무 세상이 험해서 집에서 다니는게 낫겠다 싶을때도 있어요 물론 돈이 엄청 많아서 강남에 비싼 아파트 얻어주면 또 안전할지도 모르지만
    진짜 쉽지 않은 세상이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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