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순두부집에서 준 비지로 김치만두 해먹었는데

... 조회수 : 3,227
작성일 : 2026-04-19 15:45:04

두부 짜 넣을 것과 맛 차이는 없고

편하긴 엄~~~~~~청 

편하네요

김치도 대충 썰어넣었어요

물안짜고요

 가루같이 메마른 비지가 물기를 다 빨아들이는군요

IP : 220.65.xxx.99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이디어네요
    '26.4.19 3:47 PM (118.235.xxx.160)

    두부짜는것도 일인데,,,

  • 2. 속 남은 건
    '26.4.19 3:49 PM (220.65.xxx.99)

    밀가루 좀 넣고
    땅콩기름에 부침개 만들었어요
    이것도 맛있네요

  • 3. ㅎㅎ
    '26.4.19 3:49 PM (124.111.xxx.15)

    마침 오늘 점심에 먹은 두부집에서 비지를 가져왔는데. 만두속으로도 활용 가능하군요.

  • 4. 모카엄니
    '26.4.19 5:18 PM (59.24.xxx.157)

    와, 솜씨 좋으시다

  • 5. 어머
    '26.4.19 7:26 PM (14.36.xxx.31)

    획기적 아이디어네요!

  • 6. DDD
    '26.4.19 7:42 PM (124.155.xxx.217)

    아니..오늘 두부를 만들었다지..ㅋㅋ
    콩비지 많아서 김치넣고 부침개 만들어 먹고
    남은거 만두속으로 사용해야 겠네요
    두부만들때 나온 물??은 욕조에 물받아서 같이 넣을꺼에요
    두부만들때 손이 엄청 부들부들 해져서 욕조에 넣고 전신욕 할꺼에요

  • 7. 근데
    '26.4.19 8:13 PM (74.75.xxx.126)

    비지는 좀 논란이 있어요.
    저도 두부 너무 좋아해서 집에서 만들면 비지 나오고 두부 음식점도 자주 가서 비지 얻어오기도 하는 바람에 냉장고에 늘 콩비지가 있거든요. 다른 것 필요 없고 아침 식사로 김치 넣고 죽처럼 끓여서 한 그릇 먹고 나가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고 좋은데요.
    집에 오래오신 엄마같은 도우미 이모님이 오시면 냉장고에서 비지부터 싹 다 버리세요. 영양가 다 빠져나간 쭉정이를 왜 얻어다 먹냐고 하나를 먹어도 좋은 것만 먹어야지 궁상도 아니고 제발 이러지 말라고 하시네요. 정말 비지에 그렇게 영양가가 없나요. 섬유소는 풍부할 것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148 6월초 호주가는데 가방문의요 4 궁금 2026/04/23 1,300
1804147 비싸고 분위기 좋은 음식점 추천해주세요 8 강남 2026/04/23 2,173
1804146 31기순자나 정희나 웃긴게 3 ㅁㅁ 2026/04/23 3,493
1804145 '수사무마 의혹' 인플루언서 남편 구속…경찰관은 기각(종합) 1 양필라 2026/04/23 2,141
1804144 집을 구합니다. 23 봄날 2026/04/23 4,350
1804143 2025년 초혼부부 혼인중에서 연상연하 커플이 20%나 된다네요.. 9 ........ 2026/04/23 2,528
1804142 이사 가야 되는데 전세 올랐을까봐 괜히 걱정했네요 1 ... 2026/04/23 1,848
1804141 '한국 정부 압박' 이유 있었다…'쿠팡 돈' 백악관까지 침투 20 ㅇㅇ 2026/04/23 3,620
1804140 에어컨 청소가 이렇게 시끄러운 거였어요? 2 와우 2026/04/23 1,722
1804139 대파도 아니고 쪽파도 아닌데.. 11 택배 2026/04/23 3,502
1804138 여기서본 기억에 남는 1 agwg 2026/04/23 1,201
1804137 새우젓 없이 파김치 담굴 수 있나요? 15 ........ 2026/04/23 2,449
1804136 코스피 6475 .... 2026/04/23 1,521
1804135 우리집 남자들은 밥 대충 주는데도 싹싹 다 비우네요. 11 .... 2026/04/23 5,004
1804134 사람은 생존의 욕구만큼 죽음의 욕구가 있는게 당연하다는데 왜 자.. 10 2026/04/23 2,023
1804133 코인 갖고 계신 분들 어떠세요? 8 아.. 2026/04/23 3,336
1804132 인도를 걷던 중학생의 억울한 죽음... 37 청원 2026/04/23 10,446
1804131 화초 잘 키우는 사람들 특징 23 보면 2026/04/23 10,042
1804130 송영길 연수갑 공천 7 2026/04/23 2,076
1804129 옷차림이나 꾸밈을 보고 정상 범주 판단 가능한거 같아요 15 2026/04/23 4,484
1804128 과거 며느리가 가정내에서 철저히 을인 이유가 호주제 때문 아닌가.. 16 ........ 2026/04/23 4,583
1804127 에코프로(주식) 3 마늘꽁 2026/04/23 3,846
1804126 선진국은 전세 없다, 선진국은 월급 반을 월세로 낸다는 글 여기.. 10 ... 2026/04/23 2,391
1804125 제주대학병원에서 실비서류 신청하는데... 10 ... 2026/04/23 1,204
1804124 7시 해시티비 시사씨네 ㅡ 너희 독은 예부터 세상을 파괴해왔.. 1 같이봅시다 .. 2026/04/23 7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