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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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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리필 안해줬다고

무섭다 조회수 : 6,834
작성일 : 2026-04-19 15:14:51

직원 때리고

쟁반 엎고

기계 떨어뜨리고

 

너무 무서워요..

 

https://theqoo.net/hot/4169850994

 

 

IP : 217.194.xxx.6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3:16 PM (125.130.xxx.119)

    인스타에서 저도 봤어요
    뭐 저런게 있나 싶어요
    직원이 잘못했어도 정식으로 항의해야지
    기물 부수고 사람을 때리고
    쇠고랑좀 차야 정신차리지...

  • 2. ㅡㅡ
    '26.4.19 3:18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세상에나.

  • 3. 0000
    '26.4.19 3:19 PM (211.177.xxx.133)

    직원이 잘못한게없는데요
    본인이 처음 구매한 콜라를 손으로 쳐서 다 업어버리고
    리필요구
    리필금액 말했더니 무료가아니라고 저런거래요

  • 4. 진짜일까요?
    '26.4.19 3:19 PM (118.235.xxx.160)

    요즘 AI 영상들이 많아서요

  • 5. ...
    '26.4.19 3:20 PM (219.254.xxx.170)

    인스타에서 보니,
    멀쩡한 콜라를 일부러 자기가 손가락으로 쳐서 엎었다네요.
    그리고나서 리필해 달라고...
    어떤 상황에서 살고 있으면 저럴까..

  • 6. 미친
    '26.4.19 3:22 PM (114.204.xxx.203)

    법의 맛을 보여줘야죠

  • 7. 당한 직원
    '26.4.19 3:23 PM (59.7.xxx.113)

    트라우마 생기겠어요.

  • 8. ...
    '26.4.19 3:2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원래 상태가 안 좋은 여자로 보여요
    이상한 사람 너무 많아요

  • 9. ㅇㅇ
    '26.4.19 3:24 PM (211.222.xxx.211)

    자영업자들 장사하기 힘드시겠어요..'
    가뜩이나 장사 안되는데 진상까지 처리할려면

  • 10. 그냥
    '26.4.19 3:24 PM (220.72.xxx.7)

    콜라값 만배정도물어야할듯
    금융치료

  • 11. 그런데
    '26.4.19 3:24 PM (221.149.xxx.157)

    마스크를 무척 열심히 끼고 있네요.
    자꾸 추켜올려가며..
    코로나 시기도 아닌데 실내에서 뭘저리 열심히..

  • 12. ...
    '26.4.19 3:24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문제는 신고해도 대단한 처벌이 있는것도 아니라서
    한두번이 아닐듯해요

  • 13. 제정신은
    '26.4.19 3:25 PM (175.113.xxx.65) - 삭제된댓글

    아닌 것 같아 보이네요 원래 첨부터.

  • 14. 아니..
    '26.4.19 3:27 PM (180.228.xxx.184)

    화 났다 쳐요
    컴터는 왜 부수고
    사람은 왜 때리는거예요
    저거 다 물어내야하고 치료비 줘야하고...

  • 15. ...
    '26.4.19 3:33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목격자가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가요?
    직원과만 있었다면 뒤집어 씌워서 피해자 행세했을수도

  • 16. 자꾸
    '26.4.19 3:33 PM (39.7.xxx.38)

    정신이 이상하다
    이렇게 몰고가지 않았으면 합니다
    지 성질에 못이겨 화풀이 분풀이하는거잖아요
    조울증이니 우울증이니 하면서 봐주니까
    점점 더 이상한 사람들이 많아지는듯...

  • 17. 뭐라고
    '26.4.19 3:39 PM (210.126.xxx.33)

    한국인 맞나요?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수가 없어서요.
    112 신고해서 잡혀갔겠죠?
    미친.

  • 18. ...
    '26.4.19 3:50 PM (124.50.xxx.225) - 삭제된댓글

    헐 미치고 도랐네요

  • 19. 완전
    '26.4.19 3:58 PM (39.118.xxx.199)

    미친년이네요.
    제대로 법대로 당해봐야..
    직원이 뭔 잘못. 헐이네요.

  • 20. ...
    '26.4.19 4:29 PM (118.235.xxx.94)

    여직원한테는 목도 공격하고 난리 피우면서
    남자 직원한테는 얌전하게 있네요
    분노조절 장애가 아니잖아요
    조절이 되네요?
    사람 봐가면서 저러는거...

  • 21.
    '26.4.19 4:54 PM (49.164.xxx.30)

    무섭네요. 정신병자 같은데..꼴에 지가 해놓고도 도망가려고 하네요

  • 22. 플랜
    '26.4.19 5:09 PM (125.191.xxx.49)

    맘스터치는 콜라 리필 안되는데
    왜 저럴까요?
    금융 치료 세게 받아야할듯

  • 23. @#
    '26.4.19 5:47 PM (106.101.xxx.15) - 삭제된댓글

    진심 난동녀 본인이 병*같으네요. 남 죽인다고 하지말고 본인이나 접시물에 코박고 *어 버리길...

  • 24. 미친
    '26.4.19 6:56 PM (182.210.xxx.178)

    저 여자 어떻게 처벌받는지 나중에라도 꼭 알고 싶어요.
    직원 트라우마 걱정되네요 ㅠㅠ

  • 25. ...
    '26.4.19 7:29 PM (125.180.xxx.60) - 삭제된댓글

    여직원한테는 목도 공격하고 난리 피우면서
    남자 직원한테는 얌전하게 있네요
    분노조절 장애가 아니잖아요22

    미친 년은 아님.

  • 26. ㆍㆍ
    '26.4.19 7:36 PM (223.39.xxx.39) - 삭제된댓글

    민사로 뜨거운 맛 보여주길 바라요
    저런것들은 선례를 만들어놔야해요
    포스기도 부쉈네요
    폭행도 추가구요
    영상 찍어서 정말 다행이네요
    분노조절 장애는 자기보다 쎈 사람한테도
    죽자사자 달려드는거죠 남자가 소리 지르니까
    찍소리 못하는거봐요
    남편이 바람폈나 어디서 저런 미친짓을

  • 27. 맘스터치 진상녀
    '26.4.20 7:28 AM (223.38.xxx.93)

    기사에도 올라왔던데요
    여직원을 때리기까지 했었네요
    결국 경찰이 출동했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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