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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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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 돈없는게 핵심이 아니에요

. 조회수 : 5,231
작성일 : 2026-04-19 12:03:54

돈없는 시댁이 문제가 아니라

시부모가 경제력이 없음으로해서 

자식한테 기대려하는거,

자식들간 우애 강조하며 은근 경쟁시키는거, 

아들이 효도하지 않으면 여자 잘못 만나 그렇다며 며느리 탓하는거  등등 

그게 핵심적인 문제입니다. 

그럴때 노인들 인성 바닥이 보이는겁니다.

손주들도 그걸 다 느껴요

할머니할아버지 좁은집 살고

용돈 많이 안준다고 가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좋은 사람들이라고 느껴지지 않아서 

안가고싶어하는거에요

핵심을 좀 보세요!

IP : 175.117.xxx.28
6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4.19 12:07 PM (106.101.xxx.5)

    그게 맞는듯...정서가 싫어서

  • 2.
    '26.4.19 12:08 PM (58.234.xxx.130)

    맞는말이긴 허지만
    꼭 그렇지만은 아닌것같네요
    요즘은 애나 어른이나 뭔가를 돈으로
    해줘야만 좋아하는듯해요

  • 3. ........
    '26.4.19 12:08 PM (118.235.xxx.34)

    맞는 말씀입니다. 돈 없음 자체보다는 그 이면에 있는 마음 씀씀이가 문제에요. 가난해도 자식, 손주 안쓰럽게 보고 본인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상식적으로 하려고 하면 괜찮아요.

  • 4. 맞아요
    '26.4.19 12:10 PM (58.126.xxx.63)

    예전에 여기서 유명한 베스트갔던 글도있었어요 가난한 할머니랑 보낸 유년시절을 그리워하는 글이요
    다쓰러져가는 초가집에서 할머니랑 둘이 살았는데 할머니가 내강아지 내강아지 하시며 지극정성으로 키워주셨다는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돈도없는데 마음까지 가난한 사람들이라 혈육의정을 전혀느낄수없으니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가기 싫어하는거예요

  • 5. ..
    '26.4.19 12:10 PM (223.38.xxx.186)

    할비고 할미고
    시댁이고 친정이고

    그나이 되도록 돈없이 사는 자체를
    이해 못하고 한심해하는 젊은이들도 많아요
    가난하면서 나라에 지원금만 바라는 노인들 많다고

  • 6. ..
    '26.4.19 12:13 PM (211.231.xxx.208) - 삭제된댓글

    그런 사람들이 가면 대화 내용이 다 돈돈돈
    뭐는 얼마주고 뭐는 얼마고...
    돈 얘기 안 하는 환경에서 자라서 너무 당황스럽고 좀 천박한 느낌

  • 7. 돈없는 장인 장모
    '26.4.19 12:13 PM (223.38.xxx.74)

    도 무시받아요

  • 8.
    '26.4.19 12:13 PM (175.223.xxx.250) - 삭제된댓글

    돈없어도 피해 안끼치려고 하고 뭐라도 주려고 하면 왜 싫어하겠어요? ATM으로 생각하고 이상하게 구니까 싫죠.

  • 9.
    '26.4.19 12:14 PM (175.223.xxx.250)

    돈없어도 피해 안끼치려고 하고 뭐라도 주려고 하면 왜 싫어하겠어요? ATM으로 생각하고 이상하게 구니까 싫죠.
    돈 있어도 숭악하게 굴면 싫어요.
    우리 시모가 내 생일에 자기 화장품 살 때 받은 사은품 모아서 선물로 줬어요. 저는 30만원 줬고요. 동질혼입니다.

  • 10. ...
    '26.4.19 12:15 PM (118.38.xxx.200)

    근데 돈이 없음 아쉬운 소리를 할 수 밖에 없죠.
    돈이 없으니 자식한테 기대는거죠.
    그러니 돈이 중요한겁니다.
    자기 수준에서 사는 것도 그 정도는 할 수 있는 돈이 있기에 가능한거죠.

  • 11. 아뇨
    '26.4.19 12:15 PM (223.38.xxx.131)

    돈 때문이죠
    가난한 시부모가 자식들 경쟁 시킨다구요?
    거기 휘둘릴 바보가 어딨어요
    딱 돈 때문이예요
    괜히 포장하지 마세요
    여기 돈밖에 모르는 거지근성 여자들 많죠
    어디 선물한다 해도 그저 헌금이 최고라고
    휴..

  • 12. ..
    '26.4.19 12:17 PM (223.38.xxx.153)

    할머니할아버지 좁은집 살고
    용돈 많이 안준다고 가기 싫어하는게 아니라
    ............
    이 자체도 싫어 해요

  • 13. 원하는대로
    '26.4.19 12:18 PM (175.223.xxx.250)

    저희 시모한테 현금준거 본인이 현금 달래서 준거예요. 노인들이 제일 좋아하는 선물이 현금이라고 하면서요.

  • 14. 상향결혼으로
    '26.4.19 12:21 PM (218.39.xxx.136)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돈이 문제 맞죠
    뭔 사랑 애정만 추구하는것 마냥

  • 15.
    '26.4.19 12:21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자기집 모기지하던가 매월 몫돈 생활비 받으며 고마워하지도 않고 더달라고 하고 다른손주 용돈주며 흘리고 병원동행 설거지 과일깎이 자기딸 놔두고 며느리시키려들고 무슨 말만하면 자기딸한테 이르고 가만히 있는데 울고 며느리 자기 싫어한다 아들한테 피해자 코스프레.
    며느리 맞벌이집 매월 돈받아 뜯어내 신났는듯. 돈도 없으면서 며느리는 하녀로 아니 싫어하고 애도 돈받아 새 물건 사들이고 펑펑 쓰는거 더잘 알더라고요.

  • 16. ㅇㅇㅇ
    '26.4.19 12:22 PM (118.235.xxx.8) - 삭제된댓글

    맞아요
    돈은 없어도 염치는 있어야죠
    돈많아도 이간질 이런거 하면 안좋아합니다

  • 17. .,.
    '26.4.19 12:23 PM (223.38.xxx.68) - 삭제된댓글

    그 여자들은 돈한푼 없어서 집해오라고 외치기만 하는 것
    돈이 문제 맞죠

    늙어서나 젊은이나 늘 돈이 문제

  • 18. 뭐래
    '26.4.19 12:24 PM (106.101.xxx.224)

    하루이틀도아니고 꾸준히 적립되면
    남의식구 짜증나겠죠

  • 19.
    '26.4.19 12:25 PM (124.5.xxx.227)

    사위는 뭐 가난한 처가 좋아라 해요?
    요즘 남녀모두 결혼상대자 부모 노후준비된 집 원하잖아요.

  • 20. ...
    '26.4.19 12:26 PM (58.224.xxx.134) - 삭제된댓글

    말장난일 뿐인 내용이네요.
    원글님이 얘기한게 다 어디서 파생된 현상이겠어요.
    돈없음이 핵심 맞지.
    돈없으면 겉으로든 속으로든 표가 나게 되어있어요.
    안좋은 쪽으로.

  • 21.
    '26.4.19 12:27 PM (119.67.xxx.170)

    자기집 모기지하던가 매월 몫돈 생활비 받으며 고마워하지도 않고 더달라고 하고 다른손주 용돈주며 흘리고 병원동행 설거지 과일깎이 자기딸 놔두고 며느리시키려들고 무슨 말만하면 자기딸한테 이르고 가만히 있는데 울고 며느리 자기 싫어한다 아들한테 피해자 코스프레.
    며느리 맞벌이집 매월 돈받아 뜯어내 신났는듯. 돈도 없으면서 며느리는 하녀로 아니 싫어하고 애도 돈받아 새 물건 사들이고 펑펑 쓰는거 더잘 알더라고요. 용돈도 다른집 손자에게 주고 우리애한테는 안주고 세뱃돈도 모지리 남편이 준걸 도로 주는데 돈을 당연한듯 받아요.
    사위가 돈줬다 딸이 돈줬다. 노후 되있고 용돈도 줄생각 하는 시집 부럽네요.

  • 22. ㅌㅂㅇ
    '26.4.19 12:29 PM (182.215.xxx.32)

    맞습니다.

  • 23. ㅡㅡ
    '26.4.19 12:31 PM (118.223.xxx.159) - 삭제된댓글

    돈문제도 맞지만 젤 큰건 사람 내면 인성입니다
    제 친정모 제형제중 한사람 자식들만 그리 물고 빨았는데
    정작 그형제 간병 나몰라라. 그손주 장례식에도 안오던데요
    내강아지 내강아지 로 거의 할머니가 키우다싶이했는데

  • 24. 돈없는
    '26.4.19 12:32 PM (118.235.xxx.158)

    시부모 효도 경쟁시키면 거기 참여할 선수 없어요
    결국 돈이지

  • 25. ㅡㅡ
    '26.4.19 12:34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돈 없는것도 문제.
    인성도 문제.
    돈 많고 인성 나쁘면 돈보고라도 참더라도
    돈없고 인성 나쁘면 그냥 팽이에요.

  • 26. 거지근성ㅠ
    '26.4.19 12:35 PM (223.38.xxx.85)

    딱 돈 때문이예요
    괜히 포장하지 마세요
    여기 돈밖에 모르는 거지근성 여자들 많죠
    2222222222222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
    자기 부모도 못해준 집을 왜 남의 부모가 해주길
    바라나요?
    거지근성이죠ㅠㅠ

  • 27. ..
    '26.4.19 12:37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

    돈이 없는 여자분들

  • 28. 하바
    '26.4.19 12:38 PM (223.38.xxx.99) - 삭제된댓글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

    돈이 없는 여자분들
    또는 돈이 없는 딸부모.
    어차피 결혼 불가

  • 29. 겪었는데 솔직한
    '26.4.19 12:39 PM (203.170.xxx.114) - 삭제된댓글

    지금은 두분 모두 돌아가셨어요.
    일단 사람으로 인간관계로 잘하려 노력하죠.
    자라면서 부모님께 그렇게 배우니까요.
    그러다 당신들이 선넘었을때..
    내 감정에 솔직하게 지냈던거 같아요.
    받을거 없으니 나도 막나간다는거는게 아니라
    내가 싫으면 안하고 아닌거 같다 표현하는데 걸림돌이 없는거 같은?
    결과는 같지만 마음이 말이죠.
    시부모의 자격지심도 있죠..
    내가 돈이 없는데 저게 어떻게 나오나 보자는거 뻔히 보였고
    섭섭하면 본인 잘못한건 어디가고 돈없는 부모라 무시한다 하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논란이 아닌 일단 원인제공이 있었기에 벌어지는 일인데 결론을 돈없는 부모라 서라고 서러워하는게 좀 웃겼네요.
    근데 다 늙으니 그냥 불쌍한 노인으로 보이고 그 담은 뭐..
    내가 그 기천되는 병원비 감당할줄 알았으면 좀 부드러우셨을라나...

  • 30. ㅇㅇ
    '26.4.19 12:39 PM (223.38.xxx.99)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

    돈이 없는 여자분들
    또는 돈이 없는 딸부모.
    어차피 결혼 불가

  • 31. 매매혼 하려고?
    '26.4.19 12:40 PM (223.38.xxx.58)

    아직도 집해오라는 여자들 많은데
    ?????.??????????????

    본인들 주제파악이나 해요!
    반반결혼도 못하는 주제에...ㅠ
    내부모도 못해준 집을 왜 남한테서 구걸하나요?
    매매혼 하려고요?

  • 32. 이런
    '26.4.19 12:42 PM (211.34.xxx.59)

    댓글쓰는 사람들 죄다 여자들인가요?
    본인들은 뭘 어쩌고 살길래?

  • 33. 겪었는데 솔직한
    '26.4.19 12:43 PM (203.170.xxx.114)

    지금은 두분 모두 돌아가셨어요.
    일단 사람으로 인간관계로 잘하려 노력하죠.
    자라면서 부모님께 그렇게 배우니까요.
    그러다 당신들이 선넘었을때..
    내 감정에 솔직하게 지냈던거 같아요.
    받을거 없으니 나도 막나간다는거는게 아니라
    내가 싫으면 안하고 아닌거 같다 표현하는데 걸림돌이 없는거 같은?
    결과는 같지만 마음이 말이죠.
    솔직히 물려줄거 많은거 보인다면 한번 더 생각하거나 한번쯤 참긴했을거 같지만 그래도 아니면 저도 그런거 안보일거 같아요.

    그리고 시부모의 자격지심도 있죠..
    내가 돈이 없는데 저게 어떻게 나오나 보자는거 뻔히 보였고
    섭섭하면 본인 잘못한건 어디가고 돈없는 부모라 무시한다 하죠.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라는 논란이 아닌 일단 원인제공이 있었기에 벌어지는 일인데 결론을 돈없는 부모라 서라고 서러워하는게 좀 웃겼네요.
    근데 다 늙으니 그냥 불쌍한 노인으로 보이고 그 담은 뭐..
    내가 그 기천되는 병원비 감당할줄 알았으면 좀 부드러우셨을라나...

  • 34. 돈없는 처가문제
    '26.4.19 12:45 PM (223.38.xxx.175)

    사위들도 돈없는 처가 싫어하고 무시합니다

    돈없는 시집. 돈없는 친정 모두 문제입니다

  • 35. 아니
    '26.4.19 12:50 PM (223.38.xxx.105)

    시부모가 노인인데 경제력없으면
    자식한테 기대야지 다른방법이 있나요
    노인이 어디가서 돈을벌어요 ㅎㅎ

  • 36.
    '26.4.19 12:52 PM (119.67.xxx.170)

    돈없고 받는 주제에 며느리 하녀취급하고 막대하는게 문제죠. 고마워하고 예의차렸음 그러려니 할텐데. 명절에 자기딸 앉혀두고 설거지시키고 밥차리게 하는거. 왜 손님처럼 앉아있냐 헛소리. 내가 벌어 살고 내집도 반반샀고 남편이 빚도 많은데 내가 손님이지 지 하녀인가.사위에게는 자네. 며느리에겐 너너. 집에간다니 사위에겐 말도 못하고 내가 간다기 요상하게 눈치켜뜨고 노려보더라는.

  • 37. 가난한 친정도
    '26.4.19 12:57 PM (223.38.xxx.162)

    똑같아요

    시부모가 경제력이 없음으로해서
    자식한테 기대려하는거
    ??????????????????????


    이건 가난한 친정도 똑같은 문제입니다
    가난한 친정부모는 자식한테 안기대나요
    결국 가난한 친정부모도 커다란 짐입니다

  • 38. ..
    '26.4.19 1:04 PM (49.161.xxx.58)

    돈이 문제가 아니예요 돈도없는데 마음까지 가난한 사람들이라 혈육의정을 전혀느낄수없으니 할아버지 할머니집에 가기 싫어하는거예요2222

  • 39. ...
    '26.4.19 1:24 PM (115.138.xxx.39)

    친정은요?
    시가는 결혼할때 돈없어도 집 해줄려고 궁뎅이 들썩거르는 시늉이라도 하지 친정은 딸은 남의집식구라고 모르쇠잖아요
    친정부모는 욕하는 시부모보다 나을게 있나요

  • 40.
    '26.4.19 1:42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생활비 받는 시모 집사는데 전혀 보탠거 없고 장인장모는 사위를 막대하지 않죠.
    매월 돈받는 시모가 자기아들 딸 놔두고 지 아래 하녀인양 집안잡일 시키려들고 병원동행 원하고 여자가 살림타령 너랑나랑 찬밥타령에 지적질에 무식하게 구니 멀리하는거죠. 인성이 이상하니 매월 몫돈 받으며 병원비도 달라 네들은 여유있지 않냐 해외여행 다니며 만원짜리 베풀줄도 모르고 시든 화분이나 어느새 남의집에 가져다 놓고 집에와서 영양제만 보면 가져가고 다른아들 주자 타령에 맞벌이 며느리돈 뜯어 외벌이 아들 지원해 주려 하더라고요.

  • 41. 적어도
    '26.4.19 2:19 PM (58.143.xxx.66) - 삭제된댓글

    친정은 명절 제사 오라가라 안하고요.
    그리고 결혼에 시늉하는 건 해준건 아니죠.
    그긔 이상으로 뜯어가는 건 기본에 갑도 아니면서 갑질하려는 게 시가.

  • 42. 적어도
    '26.4.19 2:22 PM (58.143.xxx.66)

    친정은 명절 제사 오라가라 안하고요.
    그리고 결혼에 시늉하는 건 해준건 아니죠.
    눈꼽만큼 해주고 그거 이상으로 뜯어가는 건 기본에 갑도 아니면서 갑질하려는 게 시가.
    지인들보니 그렇대요.

  • 43. 당사자로서
    '26.4.19 2:51 PM (1.219.xxx.233)

    평생 가난한 시댁보면(질병.장애 없음에도.) 생활태도, 마인드가 성숙하거나 평범하지 않아요. 물론 생활비,병원비도 부담이지만 그걸 아무렇지도 않고 당당하게요구하고 본인들 생활 돌아보는 자세도없고 그 돈을 부담하는 자식에대한미안함도 없는 거 보면 너무 한심해서 솔직히 엮이기 싫다소리가 절로 나와요. 돈이 너무! 없어서 도와줘야하는 처가나 시댁이면 결혼하지마세요. 가난한 마인드도 전염됩니다.

  • 44. 친정은요?
    '26.4.19 2:56 PM (223.38.xxx.147)

    반반결혼도 못시켜주고
    아들한테만 더 챙겨주고
    효도는 딸한테서 바라는 친정들도
    큰문제입니다

  • 45.
    '26.4.19 3:11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노후안된 시모 매월 돈받는거 당연한줄 알고 더달라합니다. 정작 외벌이집 자식 지원해주고 그집손주 백만원씩 용돈주고 그돈 주려고 맞벌이하는거 아닌데 맞벌이집 돈뜯어 다른자식 주고 해외여행 가고 영양제 몇십 자기꺼 아낌없이 쓰고 베푸는거없이 버리는거나 가져다놓고 집에와서 영양제 가져가고 다른아들 주자하고.
    모자른 여자니 분수모르고 돈쓰고 생활비 아몰랑이겠죠. 아들딸도 비슷해서 지를 위해서 아낌없이 쓰더라고요. 헌옷이나 헌가구 값어치 없는거나 주고.
    거지같은 것들.

  • 46.
    '26.4.19 3:14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노후안된 시모 매월 돈받는거 당연한줄 알고 더달라합니다. 정작 외벌이집 자식 지원해주고 그집손주 백만원씩 용돈주고 그돈 주려고 맞벌이하는거 아닌데 맞벌이집 돈뜯어 다른자식 주고 해외여행 가고 영양제 몇십 자기꺼 아낌없이 쓰고 베푸는거없이 버리는거나 가져다놓고 집에와서 영양제 가져가고 다른아들 주자하고.
    분수모르고 돈 다쓰고 빚지고 아들딸도 비슷해서 지를 위해서 아낌없이 쓰더라고요. 헌옷이나 헌가구 값어치 없는거나 주고.
    거지같은 것들.

  • 47.
    '26.4.19 3:16 PM (119.67.xxx.170) - 삭제된댓글

    노후안된 시모 매월 돈받는거 당연한줄 알고 더달라합니다. 정작 외벌이집 자식 지원해주고 그집손주 백만원씩 용돈주고 그돈 주려고 맞벌이하는거 아닌데 맞벌이집 돈뜯어 다른자식 주고 해외여행 가고 영양제 몇십 자기꺼 아낌없이 쓰고 베푸는거없이 버리는거나 가져다놓고 집에와서 영양제 가져가고 다른아들 주자하고.
    분수모르고 돈 다쓰고 빚지고 아들딸도 비슷해서 지를 위해서 아낌없이 쓰더라고요. 헌옷이나 헌가구 헌가전 값어치 없는거나 주고.
    거지같은 것들.

  • 48. 뭐래
    '26.4.19 4:00 PM (39.7.xxx.118) - 삭제된댓글

    ㄴ친정에서 반반결혼 못 시켜주고는 시가에서 돈 다댔다는 거죠?
    그럼 시가 가난한 집 아닌데요?

  • 49. 뭐래
    '26.4.19 4:00 PM (39.7.xxx.118)

    ㄴ친정에서 반반결혼 못 시켜주고는 시가에서 돈 다댔다는 거죠?
    그럼 시가 가난한 집 아닌데요?
    지금 없으면서 갑질하는 시가 비판 중인데 논점이탈

  • 50.
    '26.4.19 4:28 PM (58.235.xxx.48)

    돈도 중요한데요. 그래도 진심으로 위하고 편하게해 주는데 싫어하는 사람 없어요. 사랑한답시고 간섭하고 불편하게 하니 문제지.

  • 51. 뭐래님
    '26.4.19 8:18 PM (223.38.xxx.93)

    뭐가 논점이탈인가요ㅠ
    시가 비판만 해야 하냐구요?
    돈없는 집이 시집만 있냐구요?
    가난하고 염치없는 친정도 문제라고 댓글 쓰는 거잖아요

  • 52. 가난하고
    '26.4.19 8:19 PM (223.38.xxx.93)

    염치없는 친정도 얼마나 큰 짐덩어리인데요

  • 53. 그야
    '26.4.19 8:51 PM (39.7.xxx.118)

    가난하고 염치없는 친정이 사위한테 요리해라 설거지해라 간섭하고 혼내지는 않죠. 가난하고 염치없는 시가는 꼴에 시부모 노릇까지 하려니 이중밉상

  • 54. 가난하고
    '26.4.19 9:01 PM (223.38.xxx.113)

    염치 없는 친정인데
    딸은 전업이고 사위한테 기대어 사는 친정도 있습니다
    사위는 뭔죄인가요ㅠ
    아들들은 자기가 돈벌어서 어려운 자기 부모 돈대주기라도 하지...

  • 55. 등가교환
    '26.4.19 9:55 PM (39.7.xxx.118)

    아는 집도 처가 생활비 주는데 아내가 15살 어립니다.

  • 56. 등가교환님
    '26.4.20 2:21 A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ㄴ그럼, 부부가 나이차 별로 안나는데도 처가에 돈대줘야하는
    사위는 뭔죄인가요ㅠ

  • 57. ,,,,,
    '26.4.20 4:25 AM (110.13.xxx.200)

    시가는 기본적으로 며느리가 뭘 해야한다는 강박과 요구가 있잖아요.
    저만해도 결혼해서 안부전화 강요당했구요.
    뭐 대단한 시가도 아니고 없는집이었어요.
    당연히 혜택도 없었구요.
    그런와중에 안부전화 강요당하니 기분 더러웠구요
    강요당하는 자체로 기분나빳네요.
    무수리 들였어요?
    안부전화는 안부가 궁금한 사람이 하는거지 어디서 그런걸 바래요. 바래길...
    그러니 시가에도 더 바래는건 인지상정이죠.
    명절에도 맨날 먼저 가서 노동력 제공하잖아요. 뭐가 대단하다고.. ㅉㅉ
    근데 요즘은 뭐 시대가 바뀌어서 바라진 않잖아요.
    그럼 며느리들도 시가에도 똑같이 바라면 안되죠.

  • 58. 내주위에
    '26.4.20 7:18 AM (110.70.xxx.11) - 삭제된댓글

    저는 이유없이 처가에 돈대주는 경우 못 봤어요.
    외모 나이 성격의 극명한 차이 아니면 처가의 노동력 제공.

  • 59. 내주위에
    '26.4.20 7:19 AM (110.70.xxx.11)

    저는 전업주부 남편이 이유없이 처가에 돈대주는 경우 못 봤어요.
    외모 나이 성격의 상식벗어난 극명한 차이 아니면 처가의 노동력 제공.

  • 60. 매매혼했나?
    '26.4.20 7:33 AM (223.38.xxx.105)

    등가교환이라니요?
    매매혼했나요?

    그럼 나이차 나는 연하남과 결혼하면
    연상녀가 시집 생활비도 대줘야하나요

  • 61. 그거
    '26.4.20 8:49 AM (175.223.xxx.66)

    연예인 중에 좀 있잖아요. 시가 식구 출연 다 시키고...
    어린 남편 사업 차려주고 밀어주고...여자가 돈 있으면 많이 어린 남편 만나고 달란 대로 주는것도 선택이에요.
    매매혼 나쁘게 말해서 그렇지 사랑한다면서 내부 따지면 다 조건이던데 이유없이 법률계약 안하죠.

  • 62. ㅇㅇ
    '26.4.20 4:02 PM (217.230.xxx.138)

    돈이 없을 수는 있어요.
    근데 마음까지 가난해져서

    자식의 안부를 묻고
    자식 내리사랑보다는
    만나자마자 돈달라 시전하는 태도가
    문제예요.
    자식이 ATM 기기도 아닌데.
    자식도 사람인데.

    웃긴건 저런 부모들 상당수는 본인들은
    아마 자신의 부모한테 1원도 안드렸을걸요?

    자식한테 무슨 빚쟁이 채무자인거처럼
    효도 강요하는 인간치고 본인들은
    자기 부모한테 개망나니로 살았거나
    효도 해본 적 없는 인간들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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