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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부모라서 무시하는거 맞죠

qqq. . . 조회수 : 6,386
작성일 : 2026-04-19 11:24:16

베스트글에 있어서 읽어봤어요.

조부모집이 좁은평수아파트면

손주들부터 가기싫다해요. 애들이

더 잘알죠.

지인들 모여서 시댁얘기나오면

 돈없는 시댁은 아주 질색을 해요. 

노후준비안되있다고 진짜 싫어하던데 그래서 너무 가기싫어하더라구요.

자식은 자기부모니까 돈없어도 

그러려니 할수있는데 며느리입장에서는 그게아닌거고

이해는 되는데 심하다싶을만큼

질색팔색하는 며느리들 많이 봤어요.

IP : 223.38.xxx.1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인정
    '26.4.19 11:25 AM (119.149.xxx.5)

    ㅋ 며느리 맞벌이면 인정

  • 2. 친정은
    '26.4.19 11:27 A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눈물 나고 뭐라도 더 해드리고 싶고.... 그쵸?

  • 3. ㅇㅇ
    '26.4.19 11:28 AM (125.240.xxx.146)

    며느리 맞벌이고. 친정 잘 살고 그러면 인정222

  • 4. 돈이
    '26.4.19 11:28 AM (58.29.xxx.96) - 삭제된댓글

    없는 사람 만나면 부담스러운거랑 같은 맥락아닐까요
    손벌릴까봐
    같은 뭔가를 하고 싶어도
    그쪽형편에 맞춰야 되니
    부모라서가 아니고
    모든 인간관계가

  • 5. 주작글 같던데여?
    '26.4.19 11:29 AM (211.235.xxx.14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거주자 아닌걸 보면

    요즘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 6. 주작글 같던데요?
    '26.4.19 11:29 AM (211.235.xxx.148) - 삭제된댓글

    우리나라 거주자 아닌걸 보면

    요즘 참 이상한 사람들 많아요

  • 7.
    '26.4.19 11:33 AM (119.67.xxx.170)

    무시라기 보다는 맞벌이고 보태준거 없는데 살림을 못하네 아들 밥을 안차려주네 성격이 별로네 너랑나랑 찬밥먹자 안좋은 소리만하고 명절에 시누이오면 같이밥먹자 유도해서는 자기딸 손자 사위 앉혀두고 손까딱하면 가만있어라하고 병원도 자기아들딸 대신 같이가기 바라고 매월 기백씩 돈받고 더바라는데 그돈 호강하네 다쓰고 다른집 줘버리고. 어디 좋은 구석이 없고 나르같으니 명절에 밖에서 외식한끼 하고 안보고 싶은거죠. 매월 돈 뜯기는데 안보고 편하게라도 살아야죠. 남이고 이용만하려드니까.

  • 8. ...
    '26.4.19 11:33 AM (58.140.xxx.145)

    아뇨 제나이50인데 주변보면 그렇지 않아요
    돈있어도 화내고 그러면 싫어하구요
    돈없어도 부담은 되지만 좋으신분들은 그러지 않아요
    오히려 노인들이 돈주면 안된다 돈있어야 자식이 보러온다 하더라구요 돈으로 환심사려는게 있는거죠
    근데 그거 자식들 다 알아요

  • 9. ...
    '26.4.19 11:34 AM (58.140.xxx.145)

    제주변엔 선한 며느리밖에 없어서 그런지도요
    다 끼리끼리 만나니 ㅠ

  • 10.
    '26.4.19 11:34 AM (49.167.xxx.252)

    노후대책 안 된 시부모 부담스러운거 당연하고 돈 있는 시댁이라도 움켜쥐고 조금 안 푼다고 며느리가 흉 보는것도 계속되는 레파토리.

  • 11. 인정
    '26.4.19 11:36 AM (58.234.xxx.182)

    며느리 맞벌이고. 친정 잘 살고 그러면 인정333
    아들키우면서 뒷바라지 별로 없고
    대학등로금도 홀로서기
    하듯 자랐는데 회사 잘들어갔으니
    봉양바람.가난한시부모라도 독립적으로
    살고자하면 괜찮지만,
    팬티한장까지도 계속 손벌리는 시댁이면
    밉고,효자 가스라이팅으로 사는 남편도
    멍청이.

  • 12. ...
    '26.4.19 11:41 AM (118.42.xxx.95)

    무시하는거 싫은거 부담스러운거 다 다른 감정같아요
    돈있는 부모도 싫을 수 있구
    돈 없어도 짠하고 안타까울 수 있죠
    참견하고 말 함부로 하면 안 만나고 싶죠
    내 친정부모 돈 없어요 싫어요 부담스럽구 무시하게 되구요
    근데 돈없어서가 아니에요
    뭘 모르면서 훈계해서요

  • 13.
    '26.4.19 11:44 AM (119.67.xxx.170)

    노후안된 나르시모가 받기만 하더라고요. 자식들이 의사급도 아니고 월급쟁이인데 매월 돈받으며 십원한장 안보태 집사고 빠듯하고 빚도 많은데 자식잘되 호강한다니 맞벌이하는 며느리 보고 뜯어내는 거겠죠. 그러니 미안한게 없는거고 그러니 안보고 싶은거죠. 돈도 뜯기고 하녀취급도 당할순 없으니. 무시가 아니라 피해안받으려고 피하는거죠.

  • 14. 만나면
    '26.4.19 11:47 AM (106.101.xxx.238)

    죽는소리,앓는소리를 하는데 누가 좋겠나요?
    돈달라는 소리죠.
    없이살아 궁상맞고,공짜 좋아하고
    그런 모습에 질색팔색하는겁니다.
    남의 돈에 관심은 굉장히 많은데,
    그사람들이 어떤 노력을 해서 그자리에 가는지는 관심도 없어요.
    그러니 사는게 늘 그모냥인거예요.
    열심히 사는데도 안풀리거나 그런분들은 예외고요.
    대체적으로 돈없으면,염치없고 공짜 좋아하는
    거지근성이 있어요.
    그런게 지긋지긋한겁니다.

  • 15. ..
    '26.4.19 11:48 AM (211.234.xxx.50)

    본인이 가난한 시가라서 더 찔리는건지는 모르겠지만

    요새는 시가고 친정이고간에 노후준비 안된 부모님들이라면
    자식들이 다 힘든거예요
    시가 가난한집안
    친정 가난한집안
    다들 서로서로 잡아먹게 되는 구조입니다ㅜ
    따질것없어요

    노후준비 철저히들 하자구요

  • 16. 맞아요
    '26.4.19 11:49 AM (121.190.xxx.190)

    돈없는 시댁 친정 모두 자주 안가고싶어요
    득될것도 없고 가서 좋을것도 없고
    솔직히 주는것도 없으면 오라가라 바라는 것도 없어야 됨

  • 17. ..
    '26.4.19 11:54 AM (211.234.xxx.233)

    예전에 어떤분이 자식 교육비가 먼저냐 노후대비가 먼저냐 의 뜻을 담은글을 올린적이 있는데요
    제 주변 집까지 팔아가며 자식들 교육에 올인했던 지인들이 참 많았어요
    지금 다들 처참합니다ㅠㅠ
    교육 잘받은 자식들이 엄청 감사하며 부모 모실줄 알죠?
    천만의 말씀입니다
    더 지원못받는걸 약올라해요ㅜ 주변친구들이 다들 부자니까요

    자식보다 더더더 중요한게 노후준비입니다ㅜ

  • 18.
    '26.4.19 11:55 AM (211.234.xxx.131)

    돈없어서 무시한다..
    이런 생각이 든다는거 자체가 문제입니다.

    고부간의 문제 자녀와의 원만하지 못한 관계의 원인을
    자녀에게..그것도 자녀의 천박한 돈인식으로..
    돌려버리는..

    그리고 본인은 피해자로 둔갑시키는..

    참..저질스러운 사고의 과정의 산물입니다..

  • 19. ㅡㅡㅡ
    '26.4.19 12:02 PM (180.224.xxx.197)

    그런방식으로 사고하는 사람이면 자식도 그렇게 키웠을거고 그렇담 무시하고 안올 수 있겠죠. 원글은 어때요? 부모가 가난해서 무시하나요? 그럼 그런거고요.

  • 20.
    '26.4.19 12:03 PM (58.126.xxx.63)

    위에 만나면님이 쓰신게 정확해요
    돈없는건 참을수있어요 좀 덜쓰고 덜먹고하면 되니까요
    근데 그 거지근성 염치없음 정말 학을떼겠더라고요
    저희 시댁은 시누 두명이서 그렇게 저희한테 뭘 바래요
    만나면 냉장고사달라 소파사달라 저희 결혼할때 부조도 안했던 사람들이예요
    도와주는건 고사하고 저렇게 뜯어가려고하고 그걸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데 이집사람들은 짐승들인가 싶었어요

  • 21.
    '26.4.19 12:06 PM (14.4.xxx.193)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밑 빠진 독은
    관계 유지가 어렵습디다.
    무시하는 게 아니라.

  • 22. . .
    '26.4.19 12:06 PM (223.38.xxx.1)

    저는 돈없는 친정 아주 질색하고 거의 안보고 살아요

    가난한데 돈쓰고 싶어하는 사고 생활방식 경멸

  • 23. 돈없는 친정도
    '26.4.19 12:12 PM (223.38.xxx.20)

    문제입니다

    사위들도 돈없는 처가 무시합니다

  • 24. ..
    '26.4.19 12:13 PM (223.38.xxx.153)

    돈없는 처가 부모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사위는 있을까요?

  • 25. 돈없는 장인장모
    '26.4.19 12:37 PM (223.38.xxx.145)

    도 무시받습니다

    사위들도 돈없고 가난한 처가 무시하고 부담스러워합니다

  • 26. ..
    '26.4.19 12:38 PM (211.234.xxx.63)

    가난한 시가
    가난한 친정
    똑같이 문제예요
    왜들 시가 가난한것만 푸들푸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노후준비안된 시부모.친정부모 큰문제예요

  • 27. 무시를 떠나서
    '26.4.19 12:42 PM (153.209.xxx.233) - 삭제된댓글

    부모세대분들 솔직히.돈이 효도한다고 하던데요
    결국 부모도 여러 자식들 있어도 돈으로 효도하고 몸으로 봉양하는 자식이 더 좋잖아요
    심지어 옆집누구 친구누구 자식들 까지 동원해서 효도경쟁은 정당하고
    자식이 멀리하면 돈없어서 무시한다고 섭섭해하면 안되지 않을까 싶어요
    돈없어 싫어한다가 당연하진 않지만 한쪽만 베푸는 관계는 지치게 되어있어요

  • 28. 가난한 친정문제
    '26.4.19 12:43 PM (223.38.xxx.58)

    가난한 시가
    가난한 친정
    똑같이 문제예요
    왜들 시가 가난한것만 푸들푸들하시는지 모르겠네요
    노후준비안된 시부모. 친정부모 큰문제예요
    2222222222

  • 29. ㅡㅡ
    '26.4.19 12:57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돈없는데 하는 짓이 뭐같으니 무시하는거겠죠.
    돈없어도 양심은 있을 수 있는건데.

  • 30. ㅎㅎ
    '26.4.19 1:56 PM (223.38.xxx.188)

    부모도 돈 없는 자식 무시하고 자주 안보고 싶어해요.
    부모건 자식이건 만났을 때 항상 돈 맡겨둔 마냥 굴고 내가 돈을 써야 하는 관계가 되면 만나고 싶지 않아 합니다.

  • 31. kk 11
    '26.4.19 3:14 PM (114.204.xxx.203)

    노후준비ㅜ안되면 최악이죠
    애들 돈벌어 자기 먹고 살기도 힘든데
    90넘게 사는 부모 부양하려면 죽어나니까요
    부모 병원비대고 먹여살리다가 죽어요

  • 32. ...
    '26.4.19 4:50 PM (14.51.xxx.23)

    요즘 시어머니
    며느리 오는거 반갑기만 할까요?
    각자도생이 답인듯

  • 33. ,,,,,
    '26.4.20 4:44 AM (110.13.xxx.200)

    기본적으로 시가는 며느리에게 도리라는 명분하게 바라는게 많으니
    더 진저리를 치는거 같아요. 없으면서 바라기까지 함. 이럼 누가 좋아하나요
    그것조차 희미해지면 좀 덜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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