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위층이요 두달반을 넘게 공사하더니 오늘 두릅 조금 가져다주네요 하하
물론 공사할때 동의서도 써줬고요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공사소음에 오후 출근하는 딸내미 제대로 집에서 쉬지도 못했는데.. 차라리 아무것도 주지 말지..하하..
바로 위층이요 두달반을 넘게 공사하더니 오늘 두릅 조금 가져다주네요 하하
물론 공사할때 동의서도 써줬고요 뭘 바라고 한건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공사소음에 오후 출근하는 딸내미 제대로 집에서 쉬지도 못했는데.. 차라리 아무것도 주지 말지..하하..
심했네요....
전 윗집 공사할 때 선물 하나 없더니 공사가 너무 시끄럽고 우리 벽지가 들뜨고 욕실 물새고 난리가 나서 제가 난리 쳤더니
그때서야 빵이니 과일박스니 줘서 그대로 돌려 보냈어요
이런 거 안 주셔도 되니 소문 날짜 정확히 지키라고
정말 싸가지가 없는 거죠
어우
저희 아랭집보단 낫네요
2018년 서울 기온 40도 넘던 그 여름에요
아랫집이 7월 중순~9월 말 까지 두달반을 공사 했는데요
사상 최강의 불볕더위에 정말 미치는줄 알았거든요
이사 오고 1주일 뒤쯤 관리사무소 통해 연락 오더군요
저희집 모두 두꺼운 슬리퍼 신고 진짜 안 뛰어서, 엥? 뭐지? 했는데요
아랫집이 학원 운영하는 사람들이라 오전 9시까지 자야 한다고요
오전 9시까진 아예 안방 화장실을 쓰지 말래요 ㅋㅋㅋㅋㅋ
어우
저희 아랫집보단 낫네요
2018년 서울 기온 40도 넘던 그 여름에요
아랫집이 7월 중순~9월 말 까지 두달반을 공사 했는데요
사상 최강의 불볕더위에 정말 미치는줄 알았거든요
이사 오고 1주일 뒤쯤 관리사무소 통해 연락 오더군요
저희집 모두 두꺼운 슬리퍼 신고 진짜 안 뛰어서, 엥? 뭐지? 했는데요
아랫집이 학원 운영하는 사람들이라 오전 9시까지 자야 한다고요
오전 9시까진 아예 안방 화장실을 쓰지 말래요 ㅋㅋㅋㅋㅋ
요즘 정해진것마냥 51일이든데 두달반요? 에어팟 필수된 지 오래에요 아파트 15년 넘어가니 아래위층 다 갈아엎고 있어요
코로나 극심할때 ㅡ 카페. 도서관도 못감
두달간 어찌나 부수는지 ..난청와서 병원 다녔어요
진짜 고생함 그걸 말할수도 럾고요
보통 2일 정도 시끄럽고 괜찮던데 그 집은 뭘 그리 오래했을까요 ㅠㅠ
요즘추세가 인테리어 기간동안 맨입으로 민폐끼치는 건가봐요
본인들 격달로 샌드위치 신세로 겪어봐야지 그 심정 알려나?
조금 시끄럽다고 득달같이 벨 누르는걸보니
인상은 과학 이더라구요
요새 인테리어는 다 때려부시는지,
공사소음도 크고 기간은 최소 한달.
더한집은 두달.아주 미칩니다.
공사진행하면서 이웃에 미안함도 없고,
너무 당연시 여겨요.바라지도 않지만.
본인들은 공사다 끝난 집에 들어오니
이웃들의 소음피해 알턱도 없구요.
바로 위아랫집 뿐만 아나라 몇층건너서
까지도 다 들리니 얼마나 때려부시는건지.
다들 겪어보니 죽을거같죠? 기분나쁘죠? 힘들죠?
훕.ㅋㅋㅋㅋ
내가 십 년전에 여기 썼을땐 니냔 심보가 못되었다느니, 니자식들 공부 못한다느니 벼라별 욕지거리 다 맞았는데, 아유 고소해랑.
이웃끼리 고깟 인테리어 하는데 뭘그리들 받아먹으려하세요?
다 이해해줘야죠!!
이웃이고 내가 할수도 있는건데 그게 정이니까 참으시죠. 입다물고!!
우리윗집도 지난달 한달동안 공사 했는데요
진짜로 개념도 없고 상식도 없는 집구석인줄은 알았지만 이번에 공사하면서 업자 보내서동의서 받아가고 쓰봉 10리터 한묶음 문에 걸어놓고 갔더라구요 이후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났는데도 인사 한번 없고 쌩 까더라구요
평소에 층간 소음은 말할것도 없고 손자가 있는지 매일같이 뜀박질은 얼마나 하는지 스트레스가 쌓여서 돌아버리겠어요 보통의 상식 있는 사람들이라면 공사 끝나고 피해 끼쳐서 미안했다고 인사라도 해야 하는가 아닌가요?
온식구가 비호감 ㅠ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804062 | 궁합이 맞는 띠가 확실히 있는거죠? 3 | // | 2026/04/20 | 1,716 |
| 1804061 | 내과의사들이 쓰는 혈압계가 가장 정확할까요? 7 | ........ | 2026/04/20 | 1,540 |
| 1804060 | 인테리어후 냄새 제거 1 | ㅇㅇ | 2026/04/20 | 655 |
| 1804059 | 혹시 현대차랑 삼성 배당금이 들어왔나요? 6 | 주식 | 2026/04/20 | 2,177 |
| 1804058 | 왜 변우석 연기논란인지? 39 | 이해불가 | 2026/04/20 | 5,259 |
| 1804057 | 머리끝 부시시 갈라지는 거 샴푸 탓일까요 5 | 샴푸 | 2026/04/20 | 1,225 |
| 1804056 | 난소암 소견 9 | 무서워요 | 2026/04/20 | 3,242 |
| 1804055 | 성과금을 지역화폐로만 주는 법을 하면 어떨까요? 38 | .. | 2026/04/20 | 2,593 |
| 1804054 | 주린인데 왜멈취있나요 3 | 주식 | 2026/04/20 | 2,403 |
| 1804053 | 주식추천해주셨던분중에 11 | 추추 | 2026/04/20 | 3,188 |
| 1804052 | 이삿짐 업체 추천부탁드립니다 2 | 파랑새 | 2026/04/20 | 350 |
| 1804051 | 관광버스에서 춤추는거 12 | 단속 좀 | 2026/04/20 | 2,815 |
| 1804050 | 마감 온라인 문학읽기모임 충원 3 | 새봄 | 2026/04/20 | 847 |
| 1804049 | “열린 마음이 세상을 바꾼다”…샘 리처드 교수, ‘급진적 공감’.. 1 | light7.. | 2026/04/20 | 729 |
| 1804048 | 루꼴라 맛이 너무 신기하네요 17 | 촌스럽 | 2026/04/20 | 3,927 |
| 1804047 | 11시 정준희의 논 ㅡ 대통령의 SNS 정치 , 어떻게 봐야.. 2 | 같이봅시다 .. | 2026/04/20 | 609 |
| 1804046 | 전동차 안에서 소화기 난사한 20대 여성 입원 조치 10 | ㅇㅇ | 2026/04/20 | 2,739 |
| 1804045 | 요즘 축의금 5만원은 안하죠? 14 | 요즘 | 2026/04/20 | 3,770 |
| 1804044 | 저희 애 학교는 위탁급식인데 6 | ... | 2026/04/20 | 1,452 |
| 1804043 | 어제 이호선상담소 방청객으로 다녀왔어요 22 | 이호선 | 2026/04/20 | 8,965 |
| 1804042 | 요거트가 변비해소에 큰 효과가 있나요? 5 | 123 | 2026/04/20 | 1,397 |
| 1804041 | 21세기 대군부인 16 | ... | 2026/04/20 | 3,515 |
| 1804040 | 위고비/마운자로 보통 체중인 사람도 11 | 몸무게 | 2026/04/20 | 2,358 |
| 1804039 | 전세입자 이사 갈때 전세금은 언제 4 | 입금언제 | 2026/04/20 | 928 |
| 1804038 | 지겨운 주식 이야기 ^^ 8 | ... | 2026/04/20 | 2,994 |